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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에 무난한....
"초등학생이 읽기에 무난한...." 내용보기
여자 아이인데 유독 과학 서적에 관심이 많아 책 구입 하기가 어려워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봤는데 과학의 역사에 관한 책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거예요.시대별 과학의 이론을 일상 생활속 모든 문제와 결합하여 풀이하였고 그 시대의 역사속에 있는 여러 과학의 모습이 어렵고 동떨어진 이론이 아닌 실 생활속의 모든 기구나 물질 용품등에 나타남을 초등학생들도 무난희
"초등학생이 읽기에 무난한...." 내용보기
여자 아이인데 유독 과학 서적에 관심이 많아 책 구입 하기가 어려워요. 검색하다가 우연히 이 책을 봤는데 과학의 역사에 관한 책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거예요.시대별 과학의 이론을 일상 생활속 모든 문제와 결합하여 풀이하였고 그 시대의 역사속에 있는 여러 과학의 모습이 어렵고 동떨어진 이론이 아닌 실 생활속의 모든 기구나 물질 용품등에 나타남을 초등학생들도 무난희 이해 할 수 있게 만화로 재미까지 곁들여 재미있내요. 저는 과학하면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 져서 아예 관심도 가지기 싫어 했는데, 아이 때문에 할 수 없이 과학에 관한 관련 서적들을 찿아 보게 되었는데 너무 이론 중심이거나 아니면 너무 흥미 위주의 간단한 실험 몇 가지 나온 책도 많은데 과학에 관한 쉬운 접근 이면서도 어렵지 않게 나온 말그대로 과학의 문명사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상깊은구절]
의사들이 동물의 간으로 점을 친 것은 간에은 피가 모이니까 건강과 깊은 관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이렇게 동물의 내장을 연구하는 전통은 적어도 고대 로마까지 이어졌고 동물 해부학의 기반이 되었지.
o*****1 2005.04.17.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은 방대한 양의 지식을 실은 튼실한 학습만화가 과학은 흐른다이다.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은 방대한 양의 지식을 실은 튼실한 학습만화가 과학은 흐른다이다." 내용보기
과학은 흐른다   학습만화라면 밥 먹는다고 입을 벌리고 숟가락을 떠 넣다가도 얼음! 하고 넋을 놓고 보는 녀석. 너무 학습만화에 독서가 편중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적잖이 했지만 아이책을 같이 들여다보니 이 정도의 학습만화라면 자주 보여주어도 좋겠다싶다. 과학은 흐른다는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그 중 1권은 석기시대와 고대 그리스까지의 과학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아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은 방대한 양의 지식을 실은 튼실한 학습만화가 과학은 흐른다이다." 내용보기

 과학은 흐른다

 

학습만화라면 밥 먹는다고 입을 벌리고 숟가락을 떠 넣다가도 얼음! 하고 넋을 놓고 보는 녀석.

너무 학습만화에 독서가 편중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적잖이 했지만

아이책을 같이 들여다보니 이 정도의 학습만화라면 자주 보여주어도 좋겠다싶다.

과학은 흐른다는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그 중 1권은 석기시대와 고대 그리스까지의 과학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아놓았다.

과학 기술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라는 것이 통념이다.

그러나 이 과학책은 어렵지 않다.

쉽고 재미있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살리고 상식을 넓힌다.

과학은 자연에 속하는 모든 대상의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지식이라는 어려운 말을

우리 가까이에 있는 모든 것들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연구하는 학문이다라고 쉽게 풀이를 해준다.

이처럼 어른들의 어려운 용어나 해설 방식이 아니라 만화로 짜여져 있어 줄글을 읽는다는 부담감을 넘어서고

읽는 대상 독자인 초중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쓰고 있다.

근대 이후 서양에서 이끌어가고 있는 정밀하고 수학적인 것만 과학이 아니라 중국의 나침반, 아스텍의 천체 운동도, 조선시대의 기중기처럼

동서양에 걸쳐 생활 속에서 생각하고 방법을 찾아간 과학을 옛 사람들처럼 생각하고 방법을 찾으며 풀어간다.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미처 알지 못했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속 이야기,

문명별 분야별 이야기와 연표로 다시 한 번 한 눈에 쏙 들어오게 짚어주고,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왜 이런 과학이 발생하게 되었을까를

살피며 읽으면 인류의 과학의 발전이 훨씬 쉽게 다가온다.

과학의 역사이긴 하지만 어찌 보면 세계사의 흐름과도 연결이 된다.

종교에서부터 시작한 의학이 그 도구와 치료방법이 발전하는 이집트의 의학, 천문학, 글자와 숫자, 분수와 곱셈의 개념 형성과 활용,

중앙 아메리카의 고대 문명 속에서 들여다본 과학과 수학(아직 고대시대에는 수학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기보다 의학, 천문학, 수학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다)이 신기하기도 하고 그것이 모두 생활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볼 때 과학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도 계속 생각하고 호기심으로 탐구하면 과학자다운 면모를 지닐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다.

이어지는 2권도 보고싶고, 학습만화이지만 내용이 결코 가볍지 않은 방대한 양의 지식을 실은 튼실한 학습만화가 과학은 흐른다이다.

i*******e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역사 철학의 집대성
"과학과 역사 철학의 집대성" 내용보기
이 책이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서 얏잡아 보았다가는 큰코 다칩니다. 읽어볼 수록 만만치 않는 무게를 가진 책이지요. 주위에 아이든 어른이든 과학과 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군요. 복잡한 과학역사를 만화로 쭉쭉 표현해 주었어요. 하지만 과학의 역사라는 것이 워낙 방대하고 복잡한 것이라 세세하게 까지는 다 훌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 이 책의 내
"과학과 역사 철학의 집대성" 내용보기
이 책이 만화로 되어 있다고 해서 얏잡아 보았다가는 큰코 다칩니다. 읽어볼 수록 만만치 않는 무게를 가진 책이지요. 주위에 아이든 어른이든 과학과 철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군요. 복잡한 과학역사를 만화로 쭉쭉 표현해 주었어요. 하지만 과학의 역사라는 것이 워낙 방대하고 복잡한 것이라 세세하게 까지는 다 훌텄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 이 책의 내용을 소화하는 것 만으로도 기본 이상의 상식을 가지고 계신다고 보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한번에 스르륵 읽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쳅터별로 읽어도 될 만큼의 양을 가지고 있는 만화였어요. 저는 한번에 다 읽었다가 약간 방대한 정보에 질려 머리가 약간 아팠다는....=_=a 그림도 튀지않고 품위있어요.

[인상깊은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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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200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