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월 되가는 울 아가 정말이지 끼끼에 푹 빠져 삽니다. 문화센터 음악수업을 들으러 다녔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가가 조금 아파서 밖에 다니지 못하거든요. 집에서만 놀다보니 제가 하루종일 놀아주기에 부족하다 싶어서. 음악수업 대신해서 사준 비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끼끼 프로그램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고, 특히 음악수업같은것들은 흘리면서 들어도 다 기억하게 되고, 부담없고 재미있을꺼 같아서 골랐는데.. 역시 후회 없네요! 특히 끼끼 연기하는분 너무 잘하세요^^ 아가가 끝나면 또 끼~끼 하는통에 사실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이 봐서 의외로 걱정이네요! 물론 아가들의 개인차가 크겠으나 끼끼를 좋아하는 아가라면 즐겁게 시청할수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소리의 다양성을 인식하고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알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