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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주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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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이 론니플래닛을 들어보거나 읽어봤을 것입니다.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정말 작은 글씨로 빽빽한 정보들은 정말 자세하더군요. 물론, 시간이 자꾸 지나니, 당연히 운임이야 조금씩 변동되기 마련이구요, 거기에서 거기더라구요. 시드니 시내에서 공항까지 시간이며, 택시비며 이런 것들이 택시를 타고 갈 것인가, 버스를 타고 갈 것인가로 고민할 필요없이 결정하게
"세계 일주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누구든지, 이 론니플래닛을 들어보거나 읽어봤을 것입니다. 한국어로 번역이 되어서, 정말 작은 글씨로 빽빽한 정보들은 정말 자세하더군요. 물론, 시간이 자꾸 지나니, 당연히 운임이야 조금씩 변동되기 마련이구요, 거기에서 거기더라구요. 시드니 시내에서 공항까지 시간이며, 택시비며 이런 것들이 택시를 타고 갈 것인가, 버스를 타고 갈 것인가로 고민할 필요없이 결정하게 만들어줬구요, 어디에 무엇이 볼만하다는 식의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가서 확인하고 정말 좋은 것들 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호주도 도시별로 국제공항에서는 지도가 아주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지도도 무척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다만 책이 너무 두꺼워서 저는 호주 중에서 도시 딱 4곳을 돌았기에 아깝지만 책을 분할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아주 유용하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도시의 여러가지 정보며 공항이라든가 지역의 다양한 정보들도 모두 모두 볼 수 있습니다. 1일 투어코스며 가격 정보들도 참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여행 가실 때, 론니 플래닛 하나 들고 공항에서 제공하는 그 도시의 지도를 들고 간다면 정말 쉽고 알차게 여행을 하시리라 봅니다. 여행을 꿈꾸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건강에 관련해서 호주에는 집거미와 같은 독이 있는 것들이 있는 데 물리면 병원으로 곧장 가라고 하네요.
w****u 2005.06.29.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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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을 기다리며
"신간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론리 플래닛은 확실히 매력적인 가이드북이다. 호사스런 사진을 포함한 화려함은 없지만 내용의 질이 다르다. 지도는 감동적이다. 그 어떤 가이드북의 지도보다도 친절한 제공한다. 낯선 도시의 길 한복판에 서 있어도 동서남북과 거리 표지판에 적힌 이름을 보고 대략적인 위치만을 파악할 수 있다면 곧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호주편은 사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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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리 플래닛은 확실히 매력적인 가이드북이다. 호사스런 사진을 포함한 화려함은 없지만 내용의 질이 다르다. 지도는 감동적이다. 그 어떤 가이드북의 지도보다도 친절한 제공한다. 낯선 도시의 길 한복판에 서 있어도 동서남북과 거리 표지판에 적힌 이름을 보고 대략적인 위치만을 파악할 수 있다면 곧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문제가 아니다.

 

호주편은 사실 한글판이 나온지 조금 오래되었다. 신간이 번역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소식이 없다. 꾸준히 신간이 번역되어 나오는 유럽편에 비해 한국에서의 수요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호주에 대한 정보는 아마도 이 책 이상의 것을 담고 있는 가이드북을 찾기가 쉽지 않다. 발간된 시점 때문에 비용의 문제 등은 조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큰 틀은 그리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두꺼운 두께 때문에 조금 문제가 될 수 있으나 호주를 좀 오랜시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선택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k 200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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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개정판좀 냅시다
"제발 개정판좀 냅시다" 내용보기
론리 플래닛 좋은건 말할 필요도 없지만... 2004년판을 구입해서 어찌 여행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전 호주 2년간 워킹홀리데이로 2005~2008년 있으면서 이 책 정말 소중히 잘 썼지만 올른 요금과 문닫은 숙소 등이 간혹 있어 가끔 고생을 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구요.. 오기전에 기증하고 와서 혹시 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할까해서 왔는데 고대로네여 살짝 실망..   사진이 없
"제발 개정판좀 냅시다" 내용보기

론리 플래닛 좋은건 말할 필요도 없지만...

2004년판을 구입해서 어찌 여행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전 호주 2년간 워킹홀리데이로 2005~2008년 있으면서

이 책 정말 소중히 잘 썼지만 올른 요금과 문닫은 숙소 등이

간혹 있어 가끔 고생을 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구요..

오기전에 기증하고 와서 혹시 개정판이 나왔으면 구입할까해서

왔는데 고대로네여 살짝 실망..

 

사진이 없다고 불평들 많이 하시는데 제가 주로 했던 방법은

일단 도착하는 도시마다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브로셔

쫘악 뽑아오기입니다. 그럼 컬러풀한 다른 가이드북 못지 않아여.

하지만 인포메이션이 구닥다리라 추천 안함

다들 호주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오시길!

 

i******1 200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 개정판 나온지가 언젠데..아직도 안바꿨네요--;
"이책 개정판 나온지가 언젠데..아직도 안바꿨네요--; " 내용보기
저도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2년동안 있었는데여   호주 서점에서 08년초부터 개정판이 보였던걸로 기억합니다.이 책 이후로 2번이나 개정판이 나왔는데 우리나라엔 아직이네여..(호주원주민 여자아이가 그려진것과 그 다음책은 낡고조그만 집이 그려진 책이었습니다.)   확실히 04년에 나온 이책으론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책을 들고 여행을 하면서 정보가
"이책 개정판 나온지가 언젠데..아직도 안바꿨네요--; " 내용보기

저도 호주에 워킹홀리데이비자로 2년동안 있었는데여

 

호주 서점에서 08년초부터 개정판이 보였던걸로 기억합니다.이 책 이후로 2번이나 개정판이 나왔는데 우리나라엔 아직이네여..(호주원주민 여자아이가 그려진것과 그 다음책은 낡고조그만 집이 그려진 책이었습니다.)

 

확실히 04년에 나온 이책으론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책을 들고 여행을 하면서 정보가 많이 바뀌었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 숙박비 배표값,비행기값등 자주드는경비는 물론이거니와

 

문을 닫은 여행자숙소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으니까여..대도시에서의 여행이야

 

그리 큰 상관은 없습니다. 숙소가 많으니까여..하지만 인적이 드믄곳을 여행하는

 

분들에겐 적잖은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그랬구요..

 

저는 좀 더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다른가이드북을 제쳐두고

 

이 가이드북을 선택했습니다만..오래된 정보는 여행자에게 불편만 줄뿐입니다.

 

 

b********2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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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가이드북이라고해서 내용도 안보고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돈에비해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쓸데없는 내용 꼭 필요한거는 별로 없는거 같다 호주 전체를 돌아보며 여행하는사람한테나 그나마 그나마 좋을거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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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가이드북이라고해서 내용도 안보고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돈에비해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쓸데없는 내용 꼭 필요한거는 별로 없는거 같다

호주 전체를 돌아보며 여행하는사람한테나 그나마 그나마 좋을거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7 200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