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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초등학교에서는 이 조항을 이야기하며 반의 임원들이 [법학 초등학교 헌장 제130조] 제2항 헌장 개정은 학생 투표에 붙여 학생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를 이야기하며 투표를 실시하고 과반수 이상이 넘으면 ‘민주주의’라는 말 대신 ‘임원 중심 체제’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당연히 이 이야기를 들으면 학생들은 당황하고 놀라울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이 법조항을 읽으며 민주주의 학교는 당연하지만 투표로 과반수가 넘는다면 법을 바꿔야 하는건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어려운 내용이기도해서 아이들과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며 읽고 생각해보았는데 아이들은 학생 모두가 주인인 학교기 때문에 투표를 해도 과반수가 넘게 찬성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법학 초등학교의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도 읽다보면 어느 쪽이 맞을지 고민하는데 도움을 받게 된다. 그리고 나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나의 생각을 적고 나중에 다시 읽어보며 지금의 생각과 다른 점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엔 선생님 말씀!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시는 선생님 말씀에 아이들도 맞지! 그렇지! 하며 법 이야기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우리나라의 헌법도 함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나 상황들을 지혜롭게 의논하여 해결할 수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과 정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남은 이야기들도 읽으며 생각하는 힘도 함께 키워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길벗어린이 #법학교수가들려주는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류동훈교수 #초등추천도서 #필독서 #헌법 #초등법 #어린이책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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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를 읽기전에는 사실... 학교 생활 중 일어나는 트러블 문제가 법적으로 어떤거에 해당하고 그걸 법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가 나와있는 책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런게아니라 우리나라 헌법에 나와있는 조항들을 근거로 학교생활에 적용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것들에 관해 설명해주는 책이었어요. 이런식으로 선거에 관해서 그리고 평등에 관해서 다수결, 민주주의 국민주권주의에 관해 배우고 이를 학교생활에 적용해서 예시를 들어주고 설명해주는거에요.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이에요. 이 책은 2탄이고 1탄은 법학교수가 들려주는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이에요. 헌법과 관련된 학교생활을 읽어주다보니 자연스레 형법에 관한 학교생활을 무엇을 담고있나 궁금해지더라고요. 언제 날잡아서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도 살펴봐야겠어요! 이렇게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의 목차를 보면 이제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책이 설명하고자하는 내용이 어떤건지 감이 잡히죠? 사실 아직 초등학교 1학년인 축복이에게는 그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저랑 남편이 많이 설명해주면서 보고있긴해요. 그래도 이렇게 학교안에서 권리와 의식을 깨달으면 정말 책 제목처럼 똑똑한 학교생활이 되지않을까 기대하게되네요 ㅎ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의 제목처럼 글을 쓴 작가는 당연히 법학교수 류동훈 작가에요. 그 어려운 사시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법조인이에요. '국가정보원'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지금은 대학교에서 형사법을 가르치는 교수로 있으니 얼마나 많은 지식과 경험들이 쌓여있겠어요. 그 많은 노하우들을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에 녹아내렸어요. 그래서 초등 아이도 학부모도 함께 보면 참 좋겠단생각이 들더라고요. 김소희 작가의 그림도 잘 어우러진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입니다 #법학교수가들려주는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서평 #초등맘서평 #헌법과학교생활 #초등맘 #초등과헌법 #헌법과초등 #어린이로스쿨 #어린이로스쿨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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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도서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을 명확히 인식하기 위해서는 헌법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이 떠오른다. 📖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은 옳고 그름의 기준이 될 헌법과 같은 학교 헌장을 통해 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나아가 사회의 축소판과도 같은 학교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 주제마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모습은 마치 국가에 의견을 전달하고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헌법이 보장하는 소중한 권리이자 민주주의에 핵심인 청원권을 이해하기 좋은 구성이었다. 🔖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더할 수 있다. 🔖 ‘선생님 말씀’ 💬 자유롭게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과 함께 법 논리적으로 선생님이 옳고 그름을 전체적으로 정리해 주면서 어떤 것이 옳고 그름인지를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게끔 이끌어 준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시와 그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하며 마지막 정리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 특히 좋았다.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법질서로 유지되고,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법에 관심은 꼭 필요하다. 🍀 헌법을 이해하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야기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gilbutkid_book (길벗어린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류동훈 글 김소희 그림 190x240mm 양장본, 112쪽, 15000원, 2025년 #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류동훈 글 #김소희 그림 #길벗어린이 #헌법 #학교 #민주주의 #참여 #의견 #소중한 #권리 #법학교수 #쉽게 #이해 #옳고 #그름 #자연스럽게 #핵심 #인식 #논리적 #생각 #깊이있는생각 #선생님 #말씀 #읽고 #말하고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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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에 이어' 이번엔 헌법과 학교생활 책을 만나게 되었다. 헌법은 우리나라 최상위법~ 이다. 법이라는 어렵고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는 단어를 학교생활에 접목해서 우리 생활에서 법이 결코 멀지 않음을.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느끼게 해주는 생활동화이다. 배경은 지난번과 동일하게 법학초등학교~ 표지 그림에 나온 것처럼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이다. 이 책을 쓰신 분은 사법시험>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신 분이다. 지금은 로스쿨 제도가 있지만 예전에는 사법시험을 합격하고 연수원을 수료해야 법조인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국정원 변호사~로 활동하시다가 지금은 법을 가르치는 교수님이라고 한다. 완전 전문가신^^ 법학 초등학교 친구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법 질서를 배우고 있다. 우리 세계에 있는 헌법 대신 여기서는 '헌장'이라고 다른 이름으로 불리우지만 결국 같은 내용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헌법도 조 , 그리고 하위 항으로 이뤄져 있는데 법학초 헌장도 마찬가지이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헌장1조는 법학초등학교는 민주주의 학교이다~와 같이 앞쪽에는 이야기의 관련있는 법조항이 나오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1조와 130조인데 130조 2항은 투표에 관련된 이야기다. 학교에서의 투표는 학급 회장과 부회장의 투표에 관한 이야기다. 투표로 뽑힌 회장과 부회장이 갑자기 1조 1항의 내용을 임원중심으로 바꾼다고 하면서 토론이 시작되었다. 민주주의니까 다수결로 결과를 정하자는 아이들과 임원중심이라니 말도 안된다는 의견도 있었고. 이말이 맞은것 같기도 하고 저말이 맞은것 같기도하고. 다수결의 결정에 따르면 되는것인가? 마구마구 헛갈렸다. 이럴때 중재는 염소 선생님이 해주신다. 첨부한 그림은 첫번째 에피소드와는 다르지만 말이다. 첫번째 에피소드 선생님 의견은 이랬다. 학교 헌장 내용을 일부 바꿀 수는 있지만 핵심적인 부분은 그럴 수 없다. '민주주의'는 학교 헌장의 핵심이다. 그걸 바꾸면 학교 헌장이라고 할 수없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학생이 학교의 주권자인 '학생주권주의'를 토대로 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위에 있어서 이를 부정하면 그건 학교 헌장에서 말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따라서 학교 임원진은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으로 헌장을 바꿀 수 없다!.. 오호!! 핵심의 내용은 변경 불가하구나. 헌법을 고치는 것을 '개정'이라고 하는데 헌법 개정에는 한계가 있다고 한다. 즉, 개정이 되는것과 개정할 수 없는것이 있다는 것이다. 헌법의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고유한 속성은 개정할 수 없다. 헌법의 목적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다. 헌법의 대표적인 고유속성은 '민주주의'다. 아이들은 매 에피소드마다 갈등과 분분한 의견으로 갈린다. 그 이야기들은 우리가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이뤄져 있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아이의 책이지만 '법'을 다루는 책이다 보니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은 부분이라던가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이 어른인 나도 많이 있었다.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커가는 중이다. 지난번 형법책도 그러했지만 이번 헌법책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학교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그에 대해서 '법'과 연관시켜서 우리가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법이 결코 우리와 멀지 않음을 일상생활 자체가 법을 벗어날 수 없음을 다시한번 새기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길벗어린이 #초등학생헌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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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은 초등학생들이 헌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주인공인 동물들이 법학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사건을 통해 헌법 조항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책에는 법학 초등학교 헌장으로 나오지만 주제마다 하단에 관련된 대한민국헌법을 명시해 주어서 이해하기가 좋아요.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학교에서 발생된 사건마다 있는 동물 친구들의 대화였어요. 동물 친구들이 각자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명확히 말하며 토론을 하는데 아직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한다는거에 대해 어색함이 있는 저희 아이에게 도움이되는 매우 유익한 장면이었습니다. 오해하고 싸우거나 화내는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반론할 줄 아는 토론에 대해 아이가 조금은 알게된거 같아요. 주제 마무리마다 염소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도 학교생활 속에서 헌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헌법은 어른들만 아는 어려운 법이 아니라 어린이도 알고 지켜야 할 소중한 약속이라는 걸 알고, 학교에서도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생각하면서 더 똑똑하게 행동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책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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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길벗어린이 #어린이로스쿨2 #헌법 #류동훈글 #김소희그림 #논리적사고 #도서협찬 ☘️최근 사회적 큰 이슈가 있었다. 어떠한 입장을 취하던, 어린이들도 법과 민주주의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함을 느꼈다. 게다가 5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목에 법과 인권 파트가 나온다. 교과서와 연계 독서를 한다면 이해가 쉬워질 것이다. 🌵이 책은 작은 세상이자 어린이들에게는 큰 세상인 법학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사례들을 '헌장' 조항에 적용하여 알기쉽게 풀어놓았다. 또한, 사례들 뒤에 생각해보고 적어보는 파트가 있어서 활동하기에 좋고 선생님 말씀코너에서 올바를 답안을 읽어볼 수 있다. 어린이 로스쿨 파트에서는 사례를 정리하며 법적인 용어 설명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법학초등학교의 학급 회장 부회장이 헌장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이후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생투표가 시작되고 '헌장'의 기본정신과 민주주의에 대한 친구들의 열띤 토론이 시작된다. 헌법을 고치는 것을 개정이라고 하는데,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고유한 속성은 개정할 수 없다로 결론 지어진다. ☘️정당제도, 선거권, 간접민주주의, 기본권, 표현의 자유, 삼권 분립의 원칙, 사법권의 독립, 재판청구권, 적법절차의 원리, 탄핵, 공무담임권, 기본권의 충돌, 교육받을 권리에 대해 나오는데... 이런 어려운 용어들을 학교에서의 사례들로 쉽게 풀어내면서 이해도를 높였다. 재미있는 삽화로 가독성도 좋다. 🍃 법은 늘 법조인의 몫으로 다가오고 어렵고 따분한 걸로 느껴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법질서로 유지되기 때문에 알고 있다는 힘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무기가 될 것이다. 법 적인 논리력을 키우면 생각의 사고가 깊어지고 발상이 유연해질거라 생각한다. - 길벗어린이(@gilbutkid_book)로부터 유익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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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어린이 로스쿨 2권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 . 초등학교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헌법을 배운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헌법이라는 다소 주제가 딱딱할 수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들이 잘 풀어져 있어요 학교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임원을 뽑는 과정, 선출된 임원들이 제대로 활동하는지, 제대로 활동하지 않은 임원들에 대한 처후, 교내 선생님들에 대한 학생들의 요구사항 등등 헌법 조항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죠~ 법학 교수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있는 이야기들은 학생들이 학교 생활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과 사고력을 길러나가는데 큰 영감을 주어 좋더라구요 ^^ 그리고 질문에 대해 이야기속 친구들이 한마디식 의견을 내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묻는 부분과 함께 내가 만약 이야기에 나오는 상황에 함께 했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을지 나의 생각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함께 그 상황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어요 . . ✔️ 헌법의 원리와 중요 개념들을 어려운 용어 없이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읽기 편해요 ✔️ 내 또래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나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 학문적인 내용을 학교 생활과 연결하여 설명함으로써 자신의 생활 속에 법과 규범의 의미를 다시금 살펴볼 수 있었어요 . .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어른들의 대화에 이 책 안의 내용이 대부분 담겨져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라고 “넌 아직 어려서 몰라도되” 가 아닌 이런 유익한 책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함께 공유해 보는거 어떨까요? . . 법과 정의, 그리고 더 나은 학교 생활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드리며,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 많.관.부 :) . . . #길벗어린이 #법학교수가들려주는헌법과똑똑한학교생활 #류동훈교수 #초등추천도서 #필독서 #헌법 #초등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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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글 그림: 류동훈, 김소희 목차를 둘러보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국민주권주의, 정당제도 & 위헌정당 해산, 선거권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 간접민주주의(대의제),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VS 알 권리, 삼권분립의 원칙 & 사법권의 독립 등등 정말 어렵게만들리지 않나요? 이런 제목으로 저희 아이들에게 들이댔다면 바로 퇴짜 맞을 책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 친구들을 등장시켜서 말풍선을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동물 친구들이 다니는 학교는 법학 초등학교예요. 법학 초등학교의 헌장 제1조 1항은 법학 초등학교는 민주주의의 학교이다. 제2항은 법학 초등학교의 주권은 학생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학생으로부터 나온다. 법학 초등학교 헌장 제130조 2항 헌장 개정은 학생 투표에 부쳐 학생 과반수의 투표와 투표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기본권 보장을 위해 헌장을 근본 규범으로 정하고 있답니다. 이 학교가 새 학기가 시작되고 각 반마다 새로운 학급 회장과 부회장이 뽑혔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뽑힌 임원들이 학교 헌장을 바꾸겠다고 해요. 학교 헌장 제1조 1항 '법학 초등학교는 민주주의의 학교이다'를 '법학 초등학교는 임원 중심 체제의 학교이다'로 바꿔도 될까요? 이를 두고 토론이 벌어집니다. "우리 학교는 학생들 전부가 중심인 학교니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임원 중심 체제로 바꿀 수 없어! " "누가 우리 마음대로 그러겠다고 했어? 학생 투표에 부치겠다고 했잖아! "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따라야 하니까 " "다수결이라고 다 민주주의는 아니야, 법학 초등학교의 민주주의는 학생이 학교의 주인임을 분명히 하는 학생 주권주의를 기초로 해" 동물 친구들 각자 자기의 의견과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지요?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묻는 장에 우리 아이의 생각을 쓸 수 있는 장이 나와요. 자유롭게 아이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볼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어떤 의견이 맞는지 틀렸는지 알 수 있어야 하겠지요? 선생님 말씀이라고 해서 헌장 내용을 바꿀 수는 있지만 핵심적인 부분은 그럴 수 없다고 염소 선생님이 나와서 설명해 줍니다. 이 장을 통해서 너무나 쉽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국민주권주의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회장과 부회장이 헌장을 바꾸자 주장했기 때문에 자격을 잃었다고 친구들이 주장했어요. 새로운 임원도 뽑아야 했고요. 이어지는 이야기로 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지 않으려고 했던 회장과 부회장은 그 자격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라는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정당제도와 위헌정당 해산이라는 내용을 배울 수 있었어요. 내용이 끊기지 않고 이어나가니 지루할 틈이 없고, 너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헌법에 관심이 많거나 혹은 어려워서 관심이 없었던 친구들에게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이 책을 만난 시기가 참 적절했다고 생각돼요. 계엄이 선포되고 국민들이 탄핵을 외쳤고, 선고에 이르기까지 아이들도 같이 겪었는데, 아이들 관점에서 친절히 설명되었다고 생각돼요. 당장 우리 아이부터 읽혀야겠어요. 저는 이 책에 별 다섯 개를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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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됐네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신청하고 읽어봅니다. 최근에 도서관에서 1권으로 형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을 빌려왔는데, 내용이 너무 좋더라고요. 한 번만 읽고, 반납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2번이나 읽고 독후감까지 쓰고 반납했네요. 현재까진 시리즈 2권까지 나왔는데, 더 많은 출간을 기대해 봐도 되겠지요? 헌법이 학교생활에 녹아있어요. 우리는 한 번도 아이들이 생활에서의 헌법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목처럼 해당도서는 법학 교수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학교생활 속에 생생한 헌법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헌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최고 상위법이잖아요. 헌법에는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지켜야 권리와 의무가 담겨있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헌법은 국가의 기본적인 법률 체계로, 국민의 기본권과 의무, 국가의 조직과 운영 원칙 등을 규정하는 중요한 법입니다. 중요한 법이지만, 어렵기도 해요. 이러한 법을 아이들이 모두 이해하기란 아마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법을 쉽고 가깝게 담아놓았어요. 아주 아이들 일상과 가깝게 담겨 있습니다. 헌법의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원래의 헌법 조문대로라면 헌법 제1조 제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제1조 제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입니다. 아이들 학교 규칙으로 바꿔 헌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조금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입니다. 어디일까요? 집과 학교입니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아이들이 모여 생활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도 다양합니다. 그런 일들을 헌법에 비추어 헌법을 통해 살펴보면서 논리적으로 판단하고 이에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책을 통해 알려주니 유익합니다. 책에서는 정말 다양한 갈등상황들이 담겨있어요. 법학초등학교 헌장 내용을 바꾸려다가 반발을 사고, 자신들을 뽑아 준 학생들의 의견을 따르지 않는다고 항의를 받기도 해요. 정말 일상적인 일들이지 않나요? 공감 가는 사건들과 경험했던 상황들이라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을 겁니다. 실제 헌법과 관련한 법 조항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 주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이러한 배움을 통해 아이들은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고, 토론과 협의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울 수 있겠지요? 이보다 쉽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입니다. 딱딱하지 않고 내용도 쏙쏙 들어오네요.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학교에서의 일을 헌법과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되고, 그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이 책도 읽고 바로 독후감으로 쓰게 해야겠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끼 졌던 헌법이 생각보다 우리 일상생활 가까이 있다는 것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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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뒤 정독후 작성한 솔직한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들이 유튜브를 보면서 청소년들의 법에 대해서 알기 시작하면서 헌법에 대해서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더라구요 때마침 전대통령의 계엄령으로 인해서 법적으로 다룬 뉴스를 보기 시작하면서 지금이 기회구나 싶어 함께 읽어본 길벗어린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입니다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은 그냥 법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딱딱하게 알려주는것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하며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 맞춰서 학교생활에서의 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일상에서 지내기 때문에 일부러 자각하지 않을뿐 우리의 삶에는 법에 관련된 부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아이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게 해주는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 법학 교수가 들려주는 헌법과 똑똑한 학교생활로 되어있지만 법이라는건 우리의 모든 일상과 함께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알아두는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법에 관련된 내용으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편과 나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을 비교할수 있는 선생님의 말씀편도 있어서 아이에게 헌법에 대해서 알려주기에 제격인 책이며 헌법을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