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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책 내용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위한' 그야말로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자인 원장님이 임플란트 전문이어서 그런지 약간 임플란트에 대해 호의적으로 바라보는 듯 하네요.
이빨 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이 책만 읽고서는 뭔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처럼 뭔가가 부족한 분은 '치아를 남겨라'라는 책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치아를 남겨라'를 읽고서야 뭔가 좀 이빨 관리에 대해 감이 잡히는 듯 합니다. '치아를 남겨라'를 읽고 다시 이 책인 '건강한 치아 만들기'를 펼쳐봤습니다. 예전에 받았던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다소 줄어들었더군요. 이 책도 나름 이빨에 대해 무언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긴 합니다.
참고로 책 편집이 많이 조잡합니다. 많이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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