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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여러만화로 나왔던 이야기이다. 아이들한테 교훈적인 이야기이며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릴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특히 초판본이라 소장용으로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 사이즈도 들고다니기 좋아 어디서든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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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구두쇠 구부러진 노인 ‘에보니저 스크루지’가 겪는 야간의 환상 여행을 통해 인간성의 회복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들과 함께하는 여정은 스크루지에게 단순히 죄책감을 심어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가 왜 차갑고 외로운 인물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과거를 돌아보게 하고, 현재 주변 사람들이 나눈 소박한 온기를 보여주며, 이대로 살았을 때 맞이할 비참한 종말을 직면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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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대표하는 너무나 알려진 소설인데 어릴적 만화나 동화로 많이 접해봤는데 어른이되어서야 원작소설로 직접 읽어보네요. 본래 다섯 권의 '크리스마스 책' 중의 첫번째 작품으로 다른 중단편보다 큰 인기를 끌었으며 디킨스는 이 작품으로 또한번 이름을 알리며 영국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위대한 작가로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마음씨 고약하고 돈밖에 모르는 천하의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이,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래 전 죽은 친구 유령의 방문과 함께 3명의 크리스마스의 영혼들을 만나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며 개과천선해 구원을 받는데..... 디킨스는 이렇게 사람의 마음에 변화를 주면서 개인의 구원을 이끌어 내고 성탄절전통도 되살려 주었고 하층민의 문제에 애정어린 관심을 보여줍니다. 누구나 쉽게 작가의 메시지를 깨달을 수 있고 흥미롭게 읽을수 있을것같네요. 착한책 프로젝트로 저렴한 가격으로 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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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 때문에 샀어요. 가볍고 포켓북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좋더라고요. 어릴 때 추억이 떠올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인공은 크리스마스 전날 한 사건으로 인해 늦게나마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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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한 작품이다. 1843 영국 감성의 새빨간 표지도 전혀 촌스러운 느낌 없이 강렬하다. 역시 고전의 반열에 든 작품 답게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다. 좋은 기획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완독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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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이 너무 아름다워 한참 바라보게 되는 책입니다. 고전 특유의 분위기가 살아 있어 읽기 전부터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크리스마스 캐럴』은 읽을 때마다 사람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조용히 낭독하며 읽으니 문장 하나하나가 더 깊게 다가왔고 크리스마스가 아니어도 꺼내 읽고 싶은 책이 되었어요. 소장용, 선물용, 낭독용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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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우선 책 값이 너무 너무 착해서 좋아요 ㅎㅎ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찰스디킨스 책 처음 읽어보는데 동화같아서 힐링되고 좋네요 책 표지도 너무 너무 이쁘고 마음에 들어요 기회되면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요 |
| 스크루지는 타인뿐만 아니라 그 누구보다 자신의 삶에 인색했다. 하지만 그의 삶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 네 명의 유령을 만난 뒤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기릴 줄 아는 이”(179쪽)가 되었다. 이 소설에서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기린다는 것은 한 해의 가장 즐거운 날, 아기 예수님이 오신 신성한 명칭과 유래로부터 오는 경건한 마음가짐뿐만 아니라 모두가 친절하고 남에게 베풀고 기쁘게 보내는 때를 가족과 행복한 시간이다. 스크루지는 유령들과 과거와 현재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삶의 방향을 바꾼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은 삶의 축복이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12월에 크리스마스 단 하루 만큼은 가족들과 일상의 행복을 느끼기를 바래본다. |
| 찰스디킨스 작품 더 제대로 깊게 독학하기 해석 참고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너무 좋고 초판 커버라 그런지 더 소장가치도 느껴지네요. 누구나 들어봐서 내용은 알지만 실제 아직도 안 읽어 본 친구들에게 선물해주어도 너무 좋은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요 |
| 사실은 이책 크리스마스캐럴은 예전에 출판사더클래식에서 나온 것 사서 가지고있다. 근데 같은 황금진 번역가의 똑같은 번역이지만 구매한 까닭은 초판본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이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중 하나이기에 초판본으로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