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퇴근 시간에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있는데 어렵기도 하지만 철학책이라서 그런지 작가와 대토하는 식으로 읽는게 재밌더라구요. 오랜만에 책에 답글달면서 읽는 것같습니다. 철학 즐기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많은 작가들이 한 곳에 모여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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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간지는 정말 유익한 것 같다. 일단 한 번 읽고 나서 시간이 지나서 또 읽으면 그 나름의 남다는 독서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요즘 같이 철학이 부재한 현실에서 이런 글들은 너무 깊지도 너무 낮지도 않는 나름의 깊이를 가지는 계간지라는 생각이 든다. |
| 일러스트도 예쁘고 내용도 예쁨 철학 전공한 언니의 추천으로 밤에 일과 마치고 가볍게 읽기 좋아 보기 시작했는데 일부러 종이로 보니 폰 만지는 시간도 줄고 팝콘처럼 짧은 영상과 글귀 보다 긴 호흡을 가져 갈 수 있되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딱 좋은 분량들. 본가 갔다가 엄마한테 빼았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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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애정하는 사람입니다. 철학에 대해 알고싶고 생각하고 싶지만, 이론서는 읽기 싫은 저 같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컨텐츠가 흥미롭고 다양한 시각에서 전달하려고 노려해 흥미롭습니다. 사실 별 다섯개 주고 싶은데.. 책이 받자마자 몇장 떨어지더라고요? ㅠㅠ 인쇄나 보관 문제가 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충 테이프 붙이고 잘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