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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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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즘, 필사 꾸미기에 빠져있답니다.좋은글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고 소리내어 읽고 꾸미며즐거운 독서에 필사와 꾸미기를 추가한취미생활 하고 있습니다.에세이로 읽는 채근담은홍자성에 채근담을 이규호 해제(解題):[책의 저자ㆍ내용ㆍ체재ㆍ출판 연월일 따위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설명.]로 풀어 좋은글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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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필사 꾸미기에 빠져있답니다.
좋은글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기고 소리내어 읽고 꾸미며
즐거운 독서에 필사와 꾸미기를 추가한
취미생활 하고 있습니다.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은
홍자성에 채근담을 이규호 해제(解題):
[책의 저자ㆍ내용ㆍ체재ㆍ출판 연월일 따위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설명.]
로 풀어 좋은글을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담아주셨습니다.

좋은글 귀에 거슬리는말 들은 쓰디쓰고 읽다보면 잠이오고
억지로 읽다보면 그 책이 싫어지거나 하는데요
재미있게 풀어주신 덕에 즐거운 시간과 감동에 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문필사도 하며
홍자성에 직역풀이와 에세이 이야기 형식에 쉬운풀이까지 모두 읽고 새길수 있어서
좋은책 인거 같습니다.

이 책은 총4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제 3장 까지는 채근담 전집에 225장 으로
에세이로 이야기 하여 독자들께 편안하게 다가가고,
제 4장 에는 후집 135장 으로  
원문만 실어 독자 나름대로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좋은글 이지만 한장씩 한장씩 매일 매일 필사하며
서두르지 않고 마음에 새기는 필사중이라 아직 완북 하지 못하였지만
좋은책 다른분들과 빨리 함께 하고 싶어 서평을 먼저 써봅니다.

필사 를 좋아하시거나 필사를 하시지 안아도
좋은글 마음에 새기는 이야기들 가득한 책이니
저는 강력추천을 드립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발전하는 하루 되세요

-이 책은 책을 무상지원 받아 서평중 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홍자성 지음 (문예춘추사)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홍자성 지음 (문예춘추사)" 내용보기
 채근담(菜根譚)은 ‘하늘’을 읽고, ‘땅’을 읽고, ‘사람’을 읽는 것과 같다. 그 이유는 채근담의 문장들 속에 하늘의 오묘한 섭리, 땅 위의 자연과 생명, 그리고 인간 세상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짧은 한 문장, 단 한 구절 속에서도 인생을 꿰뚫는 통찰과 성찰의 깊이가 느껴진다. 마치 연극의 무대처럼, 장면 하나하나에 삶의 진실이 숨어 있다.채근담은 읽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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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근담(菜根譚)은 ‘하늘’을 읽고, ‘땅’을 읽고, ‘사람’을 읽는 것과 같다. 그 이유는 채근담의 문장들 속에 하늘의 오묘한 섭리, 땅 위의 자연과 생명, 그리고 인간 세상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짧은 한 문장, 단 한 구절 속에서도 인생을 꿰뚫는 통찰과 성찰의 깊이가 느껴진다. 마치 연극의 무대처럼, 장면 하나하나에 삶의 진실이 숨어 있다.


채근담은 읽을수록 그 맛이 깊어진다.

- 한 번 읽으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 두 번 읽으면 ‘인생의 이치’를 깨닫게 되며,

- 세 번 읽으면 ‘천지자연의 도리’를 체득하게 된다.

그만큼 채근담은 일회성 텍스트가 아닌, 반복해서 음미할수록 더 많은 의미가 드러나는 지혜서이다.


각 구절은 삶의 순간순간에 따라 다르게 읽히며, 어떤 구절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나침반처럼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 부귀한 사람에게는 경각심을,

- 가난한 사람에게는 위안을,

- 성공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 실패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전집 225장과 후집 134장으로 구성된 원래의 『채근담』 중에서, 전집의 내용을 중심으로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 설명하고 있다. 후집은 원문 그대로 실어두어 독자가 사색과 명상의 여지를 갖도록 구성했다. 전후집 모두 주제의 중복이 많고, 삶의 본질을 다룬다는 점에서 어느 한쪽만으로도 충분한 깨달음을 줄 수 있다.

 또한, 저자는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서양 철학자, 시인, 종교인의 말과 비교함으로써 동양과 서양 사상의 접목을 시도하였다.

예를 들어, 노자의 무위자연(無爲自然)과 에픽테토스의 금욕주의, 혹은 장자의 자유로운 영혼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자연주의 철학 등을 연결 지으면서, 고전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 가볍게 읽기에 좋다. 손으로 필사하기에도 적합하며, 한문 공부용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또한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읽거나, 지하철이나 해변 같은 일상 속에서도 편안히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개인적으로는 책장을 무작위로 펼쳐 그날의 메시지를 받아보는 ‘하루 운세처럼 읽기’ 방식도 추천한다. 그렇게 무심코 마주친 한 구절이, 그날의 감정에 위로가 되고 인생의 힌트를 주는 경험을 하게 된다.


靜中觀心,無非妙境 動中守道,總是禪機

고요함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면, 그 자체가 묘한 경지이고,

움직임 속에서도 도를 지킨다면 모든 것이 선의 기회가 된다.

→ 고요함과 움직임 모두에 삶의 진리가 깃들어 있다는 의미다.


持身如泰山之重, 處事如鴻毛之輕

자신을 지키는 데 있어서는 태산처럼 무겁게 하고, 일을 처리할 때는 기러기 털처럼 가볍게 하라.

→ 무게 있게 자신을 지키되, 세상사에는 집착하지 않는 태도를 말한다.



'문예춘추사'를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h 2025.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을 알 수 없는 응큼한 사람 상대하는 법
"속을 알 수 없는 응큼한 사람 상대하는 법" 내용보기
#에세이로읽는채근담#홍자성 지음#에규호 해제#문예춘추사 출판#도서협찬.122.遇沈沈不語之士(우침침불어지사) 하면且莫輸心(차막수심) 하며見悻悻自好之人(견행행자호지인) 하면應須防口(응수방구) 하라:음침하고 말이 없는 사람을 만나면 당분간 속마음을 털어놓지 말고, 발끈하며 잘난 체하는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입을 조심하라.즉,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에게는 쉽게 내 마음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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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로읽는채근담
#홍자성 지음
#에규호 해제
#문예춘추사 출판
#도서협찬

.

122.
遇沈沈不語之士(우침침불어지사) 하면
且莫輸心(차막수심) 하며
見悻悻自好之人(견행행자호지인) 하면
應須防口(응수방구) 하라

:
음침하고 말이 없는 사람을 만나면 당분간 속마음을 털어놓지 말고, 발끈하며 잘난 체하는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입을 조심하라.

즉,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에게는 쉽게 내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성을 잘 내고 자만하는 사람과는 쓸데없는 말로 분란을 만들지 말라는 뜻이다.

.

사람은 겉으로 친절하게 좋은 말만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무슨 생각을 가지 있는지 알 수 없다. 

상대방의 의도를 알기 어려운 협상 테이블에서 자신의 모든 계획이나 생각을 먼저 드러내지 않고, 신중하게 상황을 관망하는 전략을 취하라.

그대 마음과 그대 입을 아름답게 장식하라.
마음이야말로 그대 삶의 정원이다.
아름다운 꽃나무만 심기에도 바쁠 것이다.
잘난 체하는 사람과 음침하게 말 없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의 정원을 보여줄 필요가 없다.
소리나지 않게 조용히 닫아 버려라.

역시 침묵 만큼 좋은 대화는 없다.

.


.


채근담은
하늘을 읽고,
땅을 읽고,
사람을 읽는 것과 같다.

.

채근담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하여 
빚어지는 온갖 이야기들이 
마치 연과 연줄처럼 이어진 채 숨어 있다.

.




결론
채근담은
읽을 때마다, 
읽는 사람에 따라서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를 주는 책이다.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필사 #필사하기좋은책 #좋은글귀 

YES마니아 : 로얄 p*******k 2025.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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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탈무드라 불리는 동양 사상의 정수를 담은 영원한 고전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한걸음 물러서라. 살아가는 기초적인 것을 배울 수 있다. 채근담을 통해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의 생각으로는 살아가기 힘들다. 현인들의 생각을 통해 관심을 기울여서 참다운 나와 만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라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실패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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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탈무드라 불리는 동양 사상의 정수를 담은 영원한 고전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한걸음 물러서라. 살아가는 기초적인 것을 배울 수 있다. 
채근담을 통해 명상과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의 생각으로는 살아가기 힘들다. 현인들의 생각을 통해 관심을 기울여서 참다운 나와 만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라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실패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고전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읽고 잠든다면 잠이 잘 들것 같습니다
y******s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리어 중간에서, 나를 붙잡아주는 문장들
"커리어 중간에서, 나를 붙잡아주는 문장들" 내용보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이직도 몇 번 해봤고, 직급도 어느 정도 올라왔지만몸은 늘 피곤하고 마음은 예전보다 자주 헛헛해져요.커리어라는 긴 마라톤 중에지금은 좀 숨이 찬 구간인가 봐요.요즘 저녁마다 향 피우고, 조용한 음악 틀어놓고조용히 ‘필사’를 하고 있어요.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성과가 남는 것도 아니지만손끝으로 옮겨 쓰는 문장 속에
"커리어 중간에서, 나를 붙잡아주는 문장들" 내용보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

이직도 몇 번 해봤고, 직급도 어느 정도 올라왔지만
몸은 늘 피곤하고 마음은 예전보다 자주 헛헛해져요.
커리어라는 긴 마라톤 중에
지금은 좀 숨이 찬 구간인가 봐요.

요즘 저녁마다 향 피우고, 조용한 음악 틀어놓고
조용히 ‘필사’를 하고 있어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성과가 남는 것도 아니지만
손끝으로 옮겨 쓰는 문장 속에서
복잡한 생각이 잠시 멈춰요. 그런 제게 이 책,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은
요즘 같은 시간에 꼭 필요했던 책이었어요.


왜 이책을 읽어야할까

“세상을 읽기 전에, 나를 읽는 연습”
이 책은 그냥 채근담을 해설한 책이 아니에요.
진짜 좋았던 건, 한 문장을 읽고 마음에 담고,
그걸 다시 나에게 연결시켜주는 ‘에세이식 해석’이에요.
고전이라 어렵게 느껴졌던 채근담이,
마치 경험과 지혜가 많은 어른이 해주는 조언처럼 다가와요.

 “혼자 읽는 게 아니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기분”
읽다 보면 “맞아, 나 요즘 이랬어”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게 돼요.
이 책을 읽는 시간만큼은
나 자신을 잃지 않게 단단히 붙잡아주는 느낌이랄까.


이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 퇴근하고 집에 와도 마음이 지치고,
    자기 전에 핸드폰보다 마음을 쓰다듬고 싶은 분

  • 커리어 중간에 와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드는 분

  • 외부 기준 말고, 내 마음속 중심을 세우고 싶은 분


저는 하루 한 꼭지씩 필사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충분히 괜찮다”는 감정을
조금씩 되찾고 있어요.
세상이 정답을 주지 않을 때,
이 책 한 권이 작지만 강한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천천히, 조용히. 하지만 확실하게 마음에 남는 책이에요.

s*****0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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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로 읽는 채근담_ 지친 하루의 끝에서 만나는 일상의 고요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_ 지친 하루의 끝에서 만나는 일상의 고요" 내용보기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글쓴이홍자성 저/이규호 해제출판사문예춘추사 평균 별점 5.0(932) -->  예스24 바로가기 닫기🌱접어둔 문장들ㅁ매일 수염을 깍듯 마음도 매일 다듬어야 한다.ㅁ조금은 느슨한 대로 그대 자신을 담아두라.ㅁ밝음은 어둠에서 비롯된다지나치면 모든 일에 이로울 것이 없다.ㅁ불만으로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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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글쓴이
홍자성 저/이규호 해제
출판사
문예춘추사


🌱접어둔 문장들

ㅁ매일 수염을 깍듯 마음도 매일 다듬어야 한다.

ㅁ조금은 느슨한 대로 그대 자신을 담아두라.

ㅁ밝음은 어둠에서 비롯된다지나치면 모든 일에 
이로울 것이 없다.

ㅁ불만으로 스스로를 학대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얼마든지 아름다울 수 있다.

ㅁ미워하지 말라. 미움은 그대 마음속에서 나오듯 어느새 그대 자신까지 먹어치운다.

ㅁ한가한 때에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바쁜 때에 쓸모가 있고..

ㅁ그대의 말은 그대의 마음을 담은 한폭의 그림이란 걸 잊지 말라.

바쁘게만 흘러가는 하루,
일상의 고요를 마주하고 싶을 때,
잠깐 멈춰 마음에 닿는 페이지를 펼쳐서
필사를 했습니다.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오래된 지혜,
그 위에 덧입혀진 따뜻한 사색.
읽을수록 마음이 맑아지고,
나를 조금 더 부드럽게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하루를 마치면서 필사하며 읽는 문장들은
오롯이 나를 위로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지친 하루의 끝에서
조용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친구의 문장들에게 말을 걸어 보세요.
휴식같은 친구가 되어줄거예요.

p********0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로가 필요할 때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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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로읽는채근담#문예춘추사#채근담#여러번#읽을때마다#새로움을주는책#진리를말한다채근담은 ' 하늘' 을 읽고, '땅'을읽고, 사람을 읽는 것과 같다.하늘의 오묘한 섭리와, 땅 위의 모든 생명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하여 빚어지는 온갖 이야기들이 마치 연과 연줄처럼 이어진 채 숨어 있는 책이다.채근담의 한마디 한마디는 진리가 아닌 것이 없다. 언제 읽어도 새롭 않은
"위로가 필요할 때 읽는 책" 내용보기
#에세이로읽는채근담
#문예춘추사
#채근담
#여러번
#읽을때마다
#새로움을주는책
#진리를말한다

채근담은 ' 하늘' 을 읽고, '땅'을읽고, 사람을 읽는 것과 같다.하늘의 오묘한 섭리와, 땅 위의 모든 생명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하여 빚어지는 온갖 이야기들이 마치 연과 연줄처럼 이어진 채 숨어 있는 책이다.

채근담의 한마디 한마디는 진리가 아닌 것이 없다. 언제 읽어도 새롭 않은 것이 없으며 까마득히 잊었다가 다시 펴들면 또 다른 깨달음을 준다. 부귀한 사람에게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위안을 주며, 성공한 사람에게는 충고를, 실패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용기를 준다. 그래서 읽을 때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새로운 의미로 주는 책이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한 잔의 차를 마시면 더 기분이 좋아진다. 

이 봄에 세상이 시끄럽고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기에 꽃이 핀 벤치에 앉아 읽어도 좋겠다. 마음의 편안함을 주고 살아가는데 마음에 중심을 안정을 만들어 주는 책이라 곁에 두고 복잡한 마음이 들때 읽으면 딱 맞는 책이다.

하늘을 읽고 땅을 읽고 사람을 읽는 책이 과연 있을까 싶다.

제1장 그대 안에 모든 자연이 있다.
뜻을 세우려면 남보다 한 걸음 높이 서라.그렇지 않으면 마치 티끌 속에서 옷을 털고 진흙 속에서 발을 씻는 것과 같다.초탈할 수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한 걸음 물러서라. 그렇지 않으면 마치 불나비가 촛불에 뛰어들고 숫양이 울타리에 부딪히는 것과 같이 안락함을 바랄 수 없다

마음이 맑으면 꽃이 저절로 향기롭다. 겉모습보다 내면의 청결함이 중요하다는 말.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이 세상과의 관계를 바꾼다.

제2장 비워 놓은 그대 마음을 바라보라.

천군으로 한때의 환심을 사기가 어렵고 한 그릇의 밥으로도 평생의 은혜를 만든다. 사랑이 지나치면 은혜가 원수로 바뀌고, 괴로움이 지극하면 박대란 것도 기쁨이 된다.

세상일에 너무 밝으면 마음이 어두워진다
지나친 계산과 욕심은 인간관계를 피폐하게 만든다. 적당한 무지가 지혜로울 때도 있다

제3장 채찍을 들어 그대 자신을 향하라

사람을 믿는 것은, 남들이 모두 진실하기 때문이 아니라 홀로 진실하기 때문이다. 사람을 의심하는 것은, 남들이 모두 속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먼저 속이 보이기 때문이다

바람이 잔잔할 때 노 저을 생각을 하라 평온할 때 미리 준비하고 노력해야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제4장 세상을 건너는 지혜의 징검다리

사람이란 무슨 일이든 하나를 덜면 곧 하나를 초월한다. 사귐을 덜면 분란을 피하고, 말을 덜면 허물이 적어진다. 사람들이 날로 덜기를 원하지 않고, 오직 더하기를 원하는 것은 스스로의 삶을 속박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채근담 많은 이들이 필사로 쓰고 읽던 것을 에세이로 쓰어진 채근담을 읽는 시간은 이해도 빠르고 읽히기에 완성맞춤이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이기에 모든 사람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f*******f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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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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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으로 읽는 무거움을 에세이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어져  읽기 편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덕목 ~해야 할일, 하지 말아야하는일,지켜야 할일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인것 같다 오늘 나는 한뻠 더 성장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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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으로 읽는 무거움을 에세이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어져  읽기 편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덕목 ~해야 할일, 하지 말아야하는일,지켜야 할일을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인것 같다 
오늘 나는 한뻠 더 성장한거 같다 
h*********6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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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을 때 읽기 좋은 책
"사람이 싫을 때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완독의 부담을 줄여주고, 마음의 수련을 닦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음이 힘들거나 분노로 일렁일 때 한 페이지씩 펴놓고 필사하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평온해진다. 특히 회사에 가져다놓고 하루에 한 꼭지씩 필사하면 좋을 듯 하다. 꼭 필사를 하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6개월 안에 완독하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다. 채근담을 쉽게 읽어보고 싶거나, 독서에 대
"사람이 싫을 때 읽기 좋은 책" 내용보기
완독의 부담을 줄여주고, 마음의 수련을 닦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음이 힘들거나 분노로 일렁일 때 한 페이지씩 펴놓고 필사하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평온해진다. 특히 회사에 가져다놓고 하루에 한 꼭지씩 필사하면 좋을 듯 하다. 꼭 필사를 하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6개월 안에 완독하는 성취감도 맛볼 수 있다. 채근담을 쉽게 읽어보고 싶거나, 독서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싶지만 책은 읽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또한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께도 추천드린다.(당사자성 발언)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