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식민주의의 허상을 말하다.
식민주의와 운명, 식민주의와 인종차별주의, 제국과 프롤레타리아, 세편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식민주의가 식민지에 대한 왜곡과 폭력에 기초한 것임을 밝힌다. 식민주의자들의 달콤한 언어들이 거짓에 기초한 것임을 그리고 교묘하게 식민지 사람들을 하등인간 취급하는 말들의 허구를 폭로하며, 인민의 의사에 반해 식민지를 유지시키는 것은 오직 무자비한 폭력밖에 없음을 설파한다. 서구 문명의 한계를 이야기하며,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 너무도 명백한 식민주의의 허구를 알려주는 또 하나의 짧은 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