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생명이 아름답듯이 모든 탄생 또한 그렇다.
"모든 생명이 아름답듯이 모든 탄생 또한 그렇다." 내용보기
이 책을 종교적 이야기를 빗대서 모든 생명의 탄생은 위대하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 특정 종교에 신앙심이 깊은 분이 읽었다면 또 다른 설명이 가능하겠지만, 무신론자인 나로선 최선의 설명이다. 한 겨울에 거센 눈보라를 헤치고 해산에 임박한 여인을 노새위에 태우고 길을 재촉하는 요셉이라는 남자가 첫 페이지를 장식한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엔 암소 마르다
"모든 생명이 아름답듯이 모든 탄생 또한 그렇다." 내용보기
이 책을 종교적 이야기를 빗대서 모든 생명의 탄생은 위대하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 특정 종교에 신앙심이 깊은 분이 읽었다면 또 다른 설명이 가능하겠지만, 무신론자인 나로선 최선의 설명이다. 한 겨울에 거센 눈보라를 헤치고 해산에 임박한 여인을 노새위에 태우고 길을 재촉하는 요셉이라는 남자가 첫 페이지를 장식한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엔 암소 마르다 역시 곧 태어날 새끼와 자신을 돌보아줄 사람과 장소를 찾아 헤메이고 있다. 여기서 요셉이라는 이름과 마리아의 이름을 딴 듯한 암소 마르다란 이름을 듣고서 대부분 눈치를 채실 것이다. 곧이어 등장하는 밝은 별과 사슴 세 마리는 동방박사를 나타낸 것일 테고… 이렇게 뻔한 내용은 따로따로 헤메이던 둘이 한 장소에서 만나면서 이야기는 더욱 분명해진다. 모든 탄생은 축복받아야 한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이 그림책이 전하는 메시지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결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0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