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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아름다운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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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풍경인 곳, 풍경빌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여쁘고 화려하고 개성있는 것만 보이는 세상이지만 어딘가에는 있는 듯, 없는 듯 그 자리에 분명히 존재하는 거리와 건물,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많은 날을 지나 다녔어도 있는 지 조차 모를만큼 눈에 띄지 않는 그런 곳. 풍경빌라가 바로 그렇다. 그곳에는 여섯 집의 여섯 가족들이 산다. 지극히 평범하고 소박하게 사회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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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풍경인 곳, 풍경빌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여쁘고 화려하고 개성있는 것만 보이는 세상이지만 어딘가에는 있는 듯, 없는 듯 그 자리에 분명히 존재하는 거리와 건물,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많은 날을 지나 다녔어도 있는 지 조차 모를만큼 눈에 띄지 않는 그런 곳. 풍경빌라가 바로 그렇다.

 그곳에는 여섯 집의 여섯 가족들이 산다. 지극히 평범하고 소박하게 사회의 한 자리를 채우고 살아가는 이웃들이다.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 단둘이 사는 101호는 오늘도 바쁘다. 집을 정리할 여유도, 함께 밥 한끼 먹을 시간도 없지만 남매는 애틋하다.
 102호 아저씨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배송일을 한다. 기다리는 물건은 늘 제자리에 있지만 정작 아저씨는 볼 수 없다.
 다양하고 많은 화분을 키우고 가꾸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201호 할아버지, 오늘 만큼은 오랜만에 찾아 온 아들들과의 식사에 화분을 들여다 볼 틈이 없다.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 아들과 둘이 사는 202호 엄마는 일하기 바쁘면서도 학교 간 아들이 잘 지내고 있는 지 걱정이 된다.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는 301호에 산다. 이웃들과 나눠먹을 떡을 찌고, 놀러 온 손녀재롱을 보는 것이 그들의 낙이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 이사 온 302호 아가씨는 아직 이삿짐 정리도 덜 끝났다. 오늘은 꼭 하리라 마음먹는다.

 도시의 조촐한 곳, 작은 공간에 모여사는 이들은 각자의 사연으로 혼자 또는 둘이 산다. 넉넉하지 않은 사정과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치이면 힘겹고 외롭기도 하지만 오늘도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이다.
 
 거대한 퍼즐의 한 조각은 작지만 하나라도 빠지면 퍼즐은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조각들도 모두 모여야 근사한 그림이 완성된다. 스포트라이트 장면 뒤쪽에 소박한 배경이 없으면 주인공은 돋보이지 않는다. 세상에는 모두가 꿈꾸는 삶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 꿈을 꾸며 하루하루 사는 이들이 더 많다. 
 그래서 그저 명작의 배경같은 풍경빌라도, 풍경빌라 속 사람들도 모두 소중하고 멋지다.

y****2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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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사랑입니다핑크와 초록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색감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풍경빌라 안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이 모두 편안해 보여서 그럴까요? 편안함이 따스함이 되어 책 전체를 포근히 감싸고 저에게도 전해져옵니다. -어느 날 밤길을 걷다 환하게 빛나는 네모난 창들을 발견했어요. 그 안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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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물 -사랑입니다
핑크와 초록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색감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풍경빌라 안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이 모두 편안해 보여서 그럴까요? 편안함이 따스함이 되어 책 전체를 포근히 감싸고 저에게도 전해져옵니다. 

-
어느 날 밤길을 걷다 환하게 빛나는 네모난 창들을 발견했어요. 그 안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그때부터 차곡차곡 풍경빌라를 지어 올리기  시작했답니다.
- 김보배 

늦은 밤, 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창밖을 보며 빛나는 창들을 동경하던 때가 있었어요. 
'저 많은 집 중에 언젠가 내가 살 집도 있을까?'
'저기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작가님이 지어 올린 풍경빌라의 이야기는 잔잔하지만 긴 여운으로 마음 한 켠에 남습니다. 

?-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라며 '풍경빌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 본문 중에서 -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가면 좋겠다니 너무 아름다운 말이예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의 바람처럼 저마다의 풍경으로 살아가는 여섯 집의 이야기. 
그 모습을 보며 저의 풍경을 돌아보게 됩니다. 

방은 잔뜩 어질러져 있지만 함께 저녁을 먹고 동생의 기타 연주에 귀를 기울이며 달콤한 휴식을 즐기는 누나,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와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보며 하루의 힘듦을 잊는 아저씨, 
집에 돌아와 오늘 있었던 일을 신나서 말하는 아이를 보며 마음이 놓이는 엄마.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사는 이야기는 평범한 듯 합니다. 
그 평범함 안에서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평범하지만 그 안에서 만드는 나만의 이야기는 특별함이 되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 특별함은 별거없는 것 같지만 마음을 크게 울립니다. 

제 안에 쌓아올린 '풍경빌라'를 돌아봅니다. 차곡차곡 쌓아올려 오늘을 마주하기까지의
모든 날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평범하지만 나만의 빛으로 빛나는 매일.
그 아름다움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가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풍경빌라 #김보배 #주니어김영사 #사는이야기 #평범한 #일상 #매일 #삶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j*******8 202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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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 김보배어릴적 이런 빌라에서 한번쯤 살아본 사람이라면 이 그림책에서 추억을 발견할 것이다.그림책의 내용은 단순하다.풍경빌라에 사는 여섯집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그 단순함에 들어있는 따뜻한 사람 풍경.101호 남매, 102호 아저씨, 201호 할아버지, 202호 모자, 301호 주인집 302호 아가씨. 그들의 방 풍경을 보는 재미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꾸며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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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 김보배
어릴적 이런 빌라에서 한번쯤 살아본 사람이라면 이 그림책에서 추억을 발견할 것이다.그림책의 내용은 단순하다.풍경빌라에 사는 여섯집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그 단순함에 들어있는 따뜻한 사람 풍경.
101호 남매, 102호 아저씨, 201호 할아버지, 202호 모자, 301호 주인집 302호 아가씨. 그들의 방 풍경을 보는 재미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꾸며놓고 살까 가끔 궁금할 때가 있다. 그 궁금증을 그림책의 그림에서 조금 해소해본다.
엘레베이터가 있는 고층 아파트에 살면서 이웃과 살갑게 인사하는 문화가 없어진 요즘같은 사회에서 풍경빌라가 전해주는 따뜻함이 그립고 부럽다.
동양화를 전공한 저자의 그림이 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 색감이 너무 예쁘다.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보면 더 좋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고 함께 하브루타 모임을 하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풍경빌라 #김보배 #주니어김영사 #그림책추천 #100세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m****a 202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풍경빌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풍경빌라>" 내용보기
101호부터 302호까지 여섯 집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풍경빌라>는 같은 구조를 가진 한 건물에 있는 집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집이라는 공간에 대해 그리고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다.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까지 담아내며 계절의 흐름에 따라 집 안의 모습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찾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풍경빌라>" 내용보기
101호부터 302호까지 여섯 집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풍경빌라>는 같은 구조를 가진 한 건물에 있는 집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집이라는 공간에 대해 그리고 그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까지 담아내며 계절의 흐름에 따라 집 안의 모습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같은 건물에 살아도 살아가는 모습은 다른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삶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상적이지만 따스한 그림책이다.

* 주니어김영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연말리뷰
s******5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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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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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김보배 글 그림 / 주니어김영사작가님이 가장 애정이 가던 이야기에새롭게 살을 붙여 만든 첫 그림책인풍경빌라표지의 색감도 그림체도너무 따스하고 정겨운 느낌이 든다책에 나오는 풍경빌라는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아주 오래전 갓 결혼했을 때 지은 집이다몇 달간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녹색 타일과 분홍색 기와로 예쁘게 꾸미고"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
"풍경빌라" 내용보기
풍경빌라
김보배 글 그림 / 주니어김영사

작가님이 가장 애정이 가던 이야기에
새롭게 살을 붙여 만든 첫 그림책인
풍경빌라

표지의 색감도 그림체도
너무 따스하고 정겨운 느낌이 든다

책에 나오는 풍경빌라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주 오래전 갓 결혼했을 때 지은 집이다

몇 달간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녹색 타일과 분홍색 기와로 예쁘게 꾸미고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 라며'풍경빌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층마다 두 집씩 모두 여섯 집이 있는데
저마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이 빌라에 모여 살고 있다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가 사는 101호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사는 102호
식물키우는걸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사는 201호
엄마와 어린 아들이 사는 202호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301호
얼마전 이사온 아가씨가 사는 302호

책을 읽으며 아이들도
우리 주변에 사는 이웃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제주에 내려오기 전에는 쭉 아파트에 살았는데
놀이터에 나가 아이 친구들과 어울리고
종종 이야기도 나누긴 했지만

이 책에서처럼 함께 모여 산다는
그런 정겨움은 느끼기 힘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책 속의 분위기가 너무 부럽기만하다

*풍경빌라의 시간은 언제나 이렇게 
천천히, 따뜻하게 흘러간답니다.

천천히, 따뜻하게 흘러가는 풍경빌라의 시간처럼
우리도 너무 바쁘게만 하루하루를 보내기보다는

우리 가족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가며
천천히, 따뜻하게 그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25.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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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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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는 총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두 집씩 모두 여섯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은 오래전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예쁘게 꾸민 집입니다.여섯 집은 저마다 자기만의 풍경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고등학생 동생과 직장인 누나, 택배 아저씨, 얼마전 이사 온 아가씨 등 여섯 집에는 저마다의 일상과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아늑한 동양화 그림과 함
"풍경빌라" 내용보기
풍경빌라는 총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층마다 두 집씩 모두 여섯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은 오래전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벽돌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예쁘게 꾸민 집입니다.여섯 집은 저마다 자기만의 풍경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고등학생 동생과 직장인 누나, 택배 아저씨, 얼마전 이사 온 아가씨 등 여섯 집에는 저마다의 일상과 행복이 담겨있습니다. 아늑한 동양화 그림과 함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이 책은 아이들에게 집이란 우리를 편안함과 휴식을 주는 안식처이며 소중한 공간임을 알려줍니다. 또한 우리 모두 다양한 구성원 속에 다채로운 삶과 행복한 일상을 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풍경빌라의 여러 일상을 살펴보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이 리뷰는 출판사으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f*****k 202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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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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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김보배 #주니어김영사 #도서협찬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이런 마음으로 지은 풍경빌라에는 여섯 집이 살고 있다.누나와 고등학생 동생이 살기도하고, 택배 배달 일을 하는 102호 아저씨는 늦은 퇴근을 해 축구를 보며 쉰다. 화초 가꾸기가 취미인 2층 할아버지와 어린이와 둘이 사는 젊은 엄마, 3층에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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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김보배 #주니어김영사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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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
이런 마음으로 지은 풍경빌라에는 여섯 집이 살고 있다.
누나와 고등학생 동생이 살기도하고, 택배 배달 일을 하는 102호 아저씨는 늦은 퇴근을 해 축구를 보며 쉰다. 화초 가꾸기가 취미인 2층 할아버지와 어린이와 둘이 사는 젊은 엄마, 3층에는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혼자 사는 아가씨가 옆집에 평온히 살아간다.여름이 오고 가을 겨울이 지나가는 그림이 평온하고 따뜻하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위안을 받으면서도 우리도 빨리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한 마음이 된다. 
#일상 #이웃 #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추천 #책소개 #서평단
i******z 2025.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경빌라 _ 김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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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빌라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주 오래전 갓 결혼했을 때 손수 지은 집이예요.주인집 부부는 집을 지으며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풍경 빌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풍경 빌라에는 총 여섯 집이 있는데, 101호엔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 둘이 살고, 102호엔 택배 일을 하시는 아저씨, 201호엔 식물을 키우는 할아버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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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빌라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주 오래전 갓 결혼했을 때 손수 지은 집이예요.
주인집 부부는 집을 지으며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풍경 빌라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

풍경 빌라에는 총 여섯 집이 있는데, 
101호엔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 둘이 살고, 102호엔 택배 일을 하시는 아저씨, 
201호엔 식물을 키우는 할아버지, 202호엔 엄마와 어린 아들이, 
꼭대기 301호엔 주인집 부부 할머니 할아버지, 302호에는 혼자 사는 아가씨가 살고 있답니다.

풍경 빌라에는 다양한 직업과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풍경 빌라라는 같은 공간에서 똑같이 혹은 다르게 계절을 보내며 자신들만의 풍경을 보내며 생활하는 쉼터 같은 공간입니다.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그림체와 색감으로 잠자리 독서 책으로도 너무나 좋았다.
아이와 계절에 대해서도 얘기 할 수 있고, 나만의 집에 대해서도 얘기 할 수 있는 책이였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풍경빌라 #주니어김영사 #김보배 #어린이동화책 #책추천 #그림책추천 #독서 #독서기록 #책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j*******n 202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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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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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타일과 분홍 기와로 아름다운 색감으로 지어진 풍경빌라.풍경빌라에는 총 여섯 가구가 제각기 다른 스타일로 여러 계절을 겪으며 살고 있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칠해진 둥글둥글한 그림들을 보며 힐링받을 수 있어요.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등 여러 형태의 가족들이 한 빌라 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단란하고 따뜻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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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타일과 분홍 기와로 아름다운 색감으로 지어진 풍경빌라.풍경빌라에는 총 여섯 가구가 제각기 다른 스타일로 여러 계절을 겪으며 살고 있어요. :)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칠해진 둥글둥글한 그림들을 보며 힐링받을 수 있어요.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등 여러 형태의 가족들이 한 빌라 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단란하고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따뜻한 겨울 풍경빌라 그림책으로 더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d******4 2025.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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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해주는 책
"집의 가치를 새삼 깨닫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 "   풍경빌라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주 오래전에 지은 집이에요. 풍경빌라에는 층마다 두 집씩 모두 여섯 집이 있어요.101호엔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가 단둘이 서로 정을 나누며 살고 있고요, 102호 아저씨에겐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온 늦은 밤, 집이 가장 편안한 공간이예요.2층에는  식물을 정성껏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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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이 집에서 자기만의 풍경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어. "  

 풍경빌라는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주 오래전에 지은 집이에요. 풍경빌라에는 층마다 두 집씩 모두 여섯 집이 있어요.
101호엔 고등학생 남동생과 직장인 누나가 단둘이 서로 정을 나누며 살고 있고요, 102호 아저씨에겐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온 늦은 밤, 집이 가장 편안한 공간이예요.


2층에는  식물을 정성껏 돌보는 201호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고요,  202호에는 엄마와 어린 아들이 오손도손 살고 있어요.
꼭대기 301호에는  정많은 주인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고요, 302호에는 혼자 사는 아가씨가 새로 이사왔답니다.  



달빛이 포근한 봄, 풍경빌라 이웃들의 시간도 천천히, 따뜻하게 흘러갑니다.  



 
   민트색 색감과 잔잔한 그림이 참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집이라는 공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집은 단순히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곳이 아닌 것 같아요.

고된 일을 하고 돌아와 편안히 쉴 수 있는 쉼터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이 있는 곳이며
나만의 풍경을 가꾸어나가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집'의 가치를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작은 공간이라도 나만의 풍경을 그릴 수 있는 '집'이 있다면
차가운 바람이 부는 세상으로 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든든한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서평단
j******3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