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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족들의 신화와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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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환상종은 드래곤이다.하지만 나는 드래곤보다는 거인족에 더 흥미가 있었다. 드래곤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별로 흥미롭지 않고, 지루하기까지 하니까.여러가지 신화들을 살펴 보았는데, 원래 거인은 신과 본질적에서 차이가 없는 종족이었다.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 같은 신화들에서는 세계의 창조를 거대한 신, 즉 거인들이 했다고 언급되었다.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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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환상종은 드래곤이다.


하지만 나는 드래곤보다는 거인족에 더 흥미가 있었다. 드래곤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제는 별로 흥미롭지 않고, 지루하기까지 하니까.


여러가지 신화들을 살펴 보았는데, 원래 거인은 신과 본질적에서 차이가 없는 종족이었다.


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 같은 신화들에서는 세계의 창조를 거대한 신, 즉 거인들이 했다고 언급되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를 필두로 한 올림포스 신족 이전에 세계를 지배했던 종족은 거신이라 불렸던 티탄족이었고, 북유럽 신화에서는 아예 세계가 거인 이미르의 시체로 만들어졌다고 나온다.


그 말은 거인이야말로 원초적인 신이며, 세계의 근원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후대의 신화나 전설 및 민담 등에서는 거인들이 그저 덩치 크고 힘만 세고 어리석은 괴물 정도로만 취급되었다. 


수많은 영웅과 기사들이 심심풀이로 싸워 쓰러뜨리는 괴물로는 거인들이 대부분이었다.


다만 그런 설화들을 잘 살펴보면, 거인들이 그토록 인간에게 두려운 존재였기 때문에 거인들을 죽이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갔을 것이다.


마치 박지원의 호질에서 호랑이를 잡아먹는 온갖 괴물들이 언급되는 것을 역설적으로 따지면 그만큼 호랑이가 무서웠다는 뜻이니까.


그리스 신화를 다시 살펴보고 있는데, 알비온이라는 거인이 포세이돈의 아들이라는 내용의 출처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샀다. 


그런데 거인 알비온 이야기는 사실 그리스 신화 원전에는 없었고, 11세기 영국의 몬머스 제프리라는 작가가 지어낸 이야기였다.


따라서 거인 알비온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의 내용에 넣기는 좀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의 가치는 결코 작지 않다.


거인족에 관한 한 권의 개설서로는 매우 훌륭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가격과 내용 모두에서 만족한다.

x***2 201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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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과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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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커다란 인간?일까? 아니면 또다른 종족? 종?일까?   역사 속에서 거인의 존재는 종종 포악하고 두려운 존재로 인식되었다. 성경 속에서도 네피림(넘어뜨리는 존재, 일명 터미네이터)의 존재가 있다. 골리앗도 거인으로 키가 무려 3m나 된다. 한결같이 그들은 착하거나 좋은 이미지가 없다.   걸리버 여행기에서 걸리버는 난쟁이가 되기도하고 거인이 되기도한다. 거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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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커다란 인간?일까?

아니면 또다른 종족? 종?일까?

 

역사 속에서 거인의 존재는 종종 포악하고 두려운 존재로 인식되었다.

성경 속에서도 네피림(넘어뜨리는 존재, 일명 터미네이터)의 존재가 있다.

골리앗도 거인으로 키가 무려 3m나 된다.

한결같이 그들은 착하거나 좋은 이미지가 없다.

 

걸리버 여행기에서 걸리버는 난쟁이가 되기도하고 거인이 되기도한다. 거인이란 말은 상대적으로 들린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거인은 보통 사람이 아닌 존재였다.

그들은 때로

왕으로

신으로

영웅으로

파괴자로

마귀로

등장했다.

 

인간들은 그들과 싸우기도하고 협력하기도하고 사이좋게 지내기도 했다.

 

이 책은 켈트 신화를 중심으로 거인의 이야기를 추려나간다.

우리가 알고있는 포악하고거나 우둔한 거인이 아닌 신과 인간의 버림받은 아버지라는 흥미로운 관점에서 풀어나간다.

 

1-4장까지는 거인들의 몰락을 말한다. 인간과 대결한 거인에서 신과의 대결, 인간을 보호한 거인, 인간과 적대적인 거인의 이야기들... 4장에서는 최후를 맞는 거인들의 모습을 담고있다.

 

위대하지만

초라한 거인들

 

거의 완벽하지만

어리석은 거인들

 

쓰디쓴 아버지들의 자화상이다.

 

오늘날의 거인들이 고객을 숙이고 있다.

h****i 200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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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였지만 애처로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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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은 신화속에 존재를 하고 있는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이 보통의 사람이 아닌 거대한 모습을 하면서 강력한 힘을 구사를 하고 있는 미지의 존재로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거인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고 신화속에서도 등장을 하고는 있지만 처음에는 강력한 존재로 보여지던 거인들의 모습이 약화가 되고 나약한 존재로 생각이 되어가는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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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은 신화속에 존재를 하고 있는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모습이 보통의 사람이 아닌 거대한 모습을 하면서 강력한 힘을 구사를 하고 있는 미지의 존재로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거인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고 신화속에서도 등장을 하고는 있지만 처음에는 강력한 존재로 보여지던 거인들의 모습이 약화가 되고 나약한 존재로 생각이 되어가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인은 많은 신화속에 등장을 하고는 있지만 인간과는 다르게 강력한 힘도 그 힘과 비슷한 힘을 유지를 하고 있으면서 인간을 도와주는 존재인 신들에게는 상대가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러한 모습들은 선주민이 있었던 지역에 침입을 하여서 자신들의 문화를 이룩한 민족들이 선주민들의 모습을 변화를 시킨것으로 생각이 되어지면서 자신들을 위협을 하는 주변의 이민족에 거인이라는 이름을 붙혀서 자신들이 억압을 받고 있는 현실을 회피를 하고 나중을 기약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거인들의 존재는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거대한 산이란 언덕과 같은 이해가 안되는 지형지물에 대한 전설에 사용이 되면서 어떠한 방법으로 지형을 이해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보여주었고 그러한 이해력이 시간과 함께 변화가 되면서 영웅을 만들기 시작을 하였고 그러한 영웅들의 상대역으로 등장을 하여서 간단하게 처리가 되는 과거의 유물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로 전락을 한 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