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이번 생에는 최종 보스 오라버니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04권 리뷰입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제목이 엄청 기네요ㅎㅎㅎ 그림이 예뻐서 시작한 작품입니다만, 내용 자체는 사실 무난한 회귀 육아물입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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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돌아온 박복한 영애~ 4권 리뷰입니다 4권 표지는 여름 휴가 느낌 물씬나는 일러스트네요 하지만 본편은 겨울 휴가 중입니다. 죽은 전 마님의 측근들이 아직 월급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것도 놀라운데 대체 어떻게 오빠랑 여주한테 나대는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오빠가 아예 처음부터 '가장 신분이 높은 여성'이라고 못 박아줬는데 머리가 없나 싶을 정도 그래도 바로 오빠가 사이다 먹여줘서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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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재 8권까지 나왔던가... 흔한 클리쉐죠.. 요즘 계속 그런 것만 골라 읽기도 하고... 근데 그림이 속지가... 정말 이상... 아래 속눈썹이... 징그럽... 내용도 재밌고... 정말 스토리 별로...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