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대인의 지혜수업 << 삶을 살아오면서 늘 부딪히던 것이 대인관계와 순간순간 대응해야 할때 간혹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당황하거나 아니면 말은 못하고 속 끓이다가 그냥 돌아서버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럴때 지혜라도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다 1% 유대인의 지혜수업 책을 보니 내걸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 한층 더 지혜를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1% 유대인의 지혜수업 << 심정섭 매일경제신문사 작 가 소 개 ☞ 심 정 섭 ☜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 목 차 ![]() ![]() ![]() 프롤로그 p 7 - 9 이 책은 전작 <1% 유대인의 생각훈련>과 같이 한국인이나 동양인을 위한 원전 탈무드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라가 헌법이라면 탈무드는 세부 법령입니다 part 1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p 12 - 57 만약 두 낙타가 좁은 길에서 만나면, 우리는 먼저 어느 쪽이 먼 길을 여행하는지, 또 어느 쪽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지를 살펴 봐야 합니다 나의 자의적인 판단이나 상황이 아닌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일관된 행동을 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사소한 것에서도 내가 이것을 왜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는 습관은 정말 중요한 인생의 결정에서 좀 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도 한다 예화는 어떤 사안은 분리하지 않고, 합해서 살펴보는 것이 옳은 판단임을 보여준다 하지만 '선행으로 불의한 행위를 덮지 말라' 는 다른 탈무드의 교훈은 선행은 선행대로 상을 주고, 악행은 악행대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공과를 합하지 말고 분리하라고 말한다 ![]() part 2 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p 60 -96 자기 형편에 맞게 일정 금액을 떼어 놓았다가, 진정으로 그 돈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것은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를 살리는 자선이 될 수 있다 관점을 바꿔야 산다 어느 유대인 소매업자가 어렵게 장사 하고 있는데, 그의 가게 옆에 대형 상점이 들어섰다 그리고 이런 간판이 걸렸다 '가성비 최고' 며칠 후 설상가상으로 대형 할인점이 다른 한편에 들어섰다 그리고 이런 간판이 걸렸다 '최저가 판매' 이렇게 궁지에 몰린 상인은 생각 끝에 다음과 같이 간판을 바꿔 걸었다 '출입구는 여기입니다' Part3 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p 100 - 143 일상이 일상이 되지 않고 거룩한 삶이 되느냐 아니냐는 바로 그 일을 의식을 가지고 하는가 아니면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하느냐에 달렸다 랍비들은 "악인의 좋은 말은 감언이설이고, 나쁜 말은 협박"이라고 가르친다 악한 품성의 사람이 의외로 호의적인 말을 하면 오히려 그 의도를 의심해봐야 한다 ![]() 1% 유대인의 지혜수업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6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으며 쉽게 읽을수 있게 정리가 되어있었고, 작은 분류 단위로 읽고 넘어가면 탈무드식 생각훈련편이 나옵니다 탈무드식 생각훈련을 통해서 한번도 짚고 넘어가면서 생각 훈련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복잡하게 드는 생각이 명료하게 해결 되는 순간이며, 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 에서는 "나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라"고 가르친다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식 생각편에선 분노는 나쁜 기운이고, 분노에 휩싸이게 되면 사람은 악의 도구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 구절에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종 남의편과 다투다 보면 언성이 높아지면 분노가 생기고 그러다 보면 싸우게 되는데 분노를 조절하는법까지 알려주며 조절을 하라고 합니다 불편함과 짜증이 올라 올때도 그 싹을 잘라라고 말합니다 불편한 감정이 자라게 되면, 감정은 성난 말처럼 날뛰게 되고, 분노와 화로 이어진 상황 에서의 감정 통제는 더 힘들어진다 이런 감정이 올라올 때 처음부터 차단하고 다른 더 중요한 일에 관심을 돌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알려줍니다 그러고 보니 책을 읽으면서 어느 부분 하나라도 해당이 안되는 부분이 없었네요 한부분 한부분이 다 저에게 이야기 하는것 처럼 들려서 책을 읽으면서도 얼굴을 붉히는 순간이 종종 생겼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아직까지도 부족 한 나 자신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많은 부분을 지혜로 알차게 채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살아가는 데 지혜가 필요하고, 가정에서도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제일 큰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는데 서툰 부분이 많지만 그부분을 채우며 지혜를 넓힐 수 있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1퍼유대인의지혜수업 #심정섭 #매일경제신문사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인간관계 #행복한가정을만드는지혜 #인생과운명을바꾸는지혜 #인간관계를바꾸는지혜 #부당한고소는하늘에맡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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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탈무드는 종교적 경전일 뿐만 아니라, 인간 존재의 복잡성과 삶의 다양한 측면을 깊이 탐구하는 지혜의 보고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도전과 기회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탈무드는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전달해 주는 것 같다. 탈무드는 단순하게 규칙이나 교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질문과 토론을 통해 사고의 깊이를 더하고, 인간관계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의 정의와 도덕성을 탐구하도록 이끈다.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진정한 지혜를 찾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탈무드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명료한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탈무드의 토론 방식인 하브루타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진리를 탐구하는 방법으로, 현대 사회에서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또한, 탈무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현대인들이 직면하는 불확실성과 도전 속에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에 탈무드의 눈을 통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빛을 선사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심정섭님의 <1% 유대인의 지혜 수업> 이었다. 저자는탈무드의 가르침을 통해 실패를 단순한 좌절이 아닌,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준다. 탈무드가 현대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며, 우리가 어떻게 이를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저자인 심정은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사교육 1번지로 꼽히는 강남 대치동 학원가에서 20여 년간 강의를 하며 침묵만 가득한 교실에서 점점 무기력해지는 아이들을 지켜보다가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어린 시절 고모가 선물로 준 탈무드를 접한 후 수십 번 반복해 읽고, 시골길로 함께 등교했던 친구와 탈무드식 토론을 하며 공부 그릇을 키웠다. 무너져가는 교육의 대안을 찾고자 미국 정통파 유대인 가정을 탐방하고 랍비에게 직접 토라와 탈무드를 배우며 유대인 가정교육의 원리를 한국에 적용하는 방법 을 고민했다. 현재 더나음연구소를 설립하여 유대인 교육의 한국적 적용 방안과 자연육아, 자연교육의 구체적인 실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탈무드식 역사 토론>, 질문이 있는 식탁, 유대인 교육의 비밀>을 비롯하 여 10여 권의 교육 관련 서적이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1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Part 2 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Part 3 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Part 4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식 생각 Part 5 2x2 매트릭스 사고와 깊은 생각 훈련 Part 6 탈무드 원전 하브루타에 도전해보기 저자가 이야기 하는 탈무드를 읽고 난 후, 그 안에 담긴 깊은 지혜와 통찰이 제 삶에 미친 영향을 돌아보게 되었다. 탈무드를 통해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이 경전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탈무드는 구약 성서의 신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세부적인 토론집으로, 랍비들의 깊은 사고와 논의가 담겨 있다. 이러한 구조는 마치 헌법 아래의 세부 법령처럼, 우리가 어떻게 도덕적이고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이 점에서 탈무드는 나에게 삶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현대 사회는 갈등과 분열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갈등의 많은 원인은 '나만 옳고 너는 틀리다'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비롯된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는 탄핵 국면으로 좌와 우가 너무나 대립하고 있다. 하지만 탈무드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유대인들은 모든 것이 상대적이라고 믿으며, 인간 세계에는 절대적인 선과 악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은 나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필요한 사고의 전환을 가능하게 했다.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관점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 저자는 탈무드의 전문가 답게 여러가지 사고법을 소개해 준다. 작가가 소개한 2x2 매트릭스 사고법은 나에게 유연한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방법은 두 개의 중요한 개념을 중심으로 네 가지 가능성을 탐구하 는 방식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나는 종종 문제를 단순화하려는 경향이 있었지만, 탈무드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도록 이끌림으로써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탈무드는 '먹는 것에 의해 내가 결정 된다'는 중요한 유대 사상을 강조한다. 이는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 뿐만 아니라, 우리가 듣고 보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선택하는 무수한 결정에 의해 형성된다 내가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어떤 환경에 놓이는가에 따라 나의 사고와 감정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이로 인해 나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 람들과 가까이 지내려는 노력을 하게 되었다. 탈무드의 가르침은 동양의 "근묵자흑, 근주자적"이라는 말과도 연결된다. 우리는 주변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좋은 환경에 있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그러나 유대 사상은 이를 한 단계 더 나아 가, 우리가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을 조절해야 한다는 점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이러한 통제는 우리 의 내면을 돌아보는 과정이기도 하다. 나는 종종 내가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을 겪었지만, 탈무드는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행복의 기초를 두면, 결국 우리는 동물적 욕망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경고는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이제는 내가 선택하는 것들이 나의 삶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탈무드는 교육의 방식에서도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교육은 종종 하나의 정답을 찾는 데 집중하지만, 유대인의 교육 방식은 열린 질문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유도한다. 이는 내가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끌었다. 이제는 문제를 해결할 때, 단순히 정답을 찾기보다는 여러 가지 접근 방식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탈무드는 나에게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의 깊은 이해와 성찰을 가능하게 하는 지혜의 원천으로 자리 잡았다. 이 고대의 지혜를 통해 나는 현대 사회에서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탈무드는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끌며,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저자가 정리해 준 탈무드식 토론(하브루타) 매뉴얼은 참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탈무드가 현대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며, 우리가 어떻게 이를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 주었다. 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나는 더 나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사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탈무드는 나에게 열린 질문을 던지며,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끌어 주었다.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고대의 지혜를 통해 나는 현대 사회에서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탈무드는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끌며, 결국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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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그리고 아인슈타인 이들은 모두 유대인입니다. 유대인은 노벨 수상자 중 2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유대인의 인구수는 전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한 1,460만 명입니다. 대체 유대인들은 어떻게 세계를 움직이는 힘을 갖게 된 걸까요? 독일 학자 베르너 좀바르트는 유대민족이 존속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들은 디아스포라 이후 늘 분산되어 살아왔다. 서로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결속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결속해 있었기 때문에 분산되어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오랫동안 분산되어 생활하면 민족성을 잃어버릴 위험이 있었습니다. 민족을 말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와 민족성을 없애는 것이 최우선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대인 학자들은 긴 세월에 걸쳐 생활, 규범, 법률, 전통, 일화, 격언 등을 집대성한 탈무드를 편찬했습니다. 탈무드는 유대 사회의 관습과 세상의 지혜를 배우는 교과서이자 경전으로 자리매김한 이유입니다. 탈무드는 구약 성서의 모세 5경이라고도 하는 토라에 나오는 신의 말씀 약속을 제대로 잘 지키기 위한 세부 토론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라가 헌법이라면 탈무드는 세부 법령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탈무드라는 책은 종군 랍비로 일본에 와 있던 마빈 토케이어가 쓴 탈무드라는 책을 통해서였습니다. 우리나라에 마빈 토케이어의 탈무드가 들어온 이후 태교, 어린이용 우화집, 성인용 처세술이나 지혜서로 다양하게 활용됐고, 탈무드는 웬만한 한국인 가정에 한 권씩은 꽂혀 있는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중적인 성공의 탈무드는 우화집이라는 잘못된 오해를 많은 한국인에게 심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런 탈무드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하여 『1% 유대인의 지혜 수업』이라는 제목으로 미국 정통파 유대인 가정을 탐방하고 랍비에게 직접 찾아가 탈무드를 배우고 유대인 가정 교육의 원리를 한국에 적용한 심정섭 저자가 지은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총 6 Part 목차를 가진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돼 있습니다. part 1.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part 2. 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 식 생각 part 3. 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탈무드 식 생각 part 4.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 식 생각 part 5. 2 × 2 매트릭스 사고와 깊은 생각 훈련 part 6. 탈무드 원전 하브루타에 도전해 보기 책을 읽다가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진정으로 강한 자는 누구인가? 우리는 힘, 힘 힘 하면서 인간의 삶과 역사를 해석 힘과 이익을 절대화하는 듯한 비참한 생각이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약육강식이라는 동물적 질서를 인간 사회에 적용하며 결국 인간도 동물과 다를 바 없다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질문을 던져보도록 보면 어떨까요. “힘이 있는 사람들은 자유로운가?” “남을 죽이고, 싸움에서 이긴 사람들은 행복한가?”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독재자들은 잠깐 자유롭고 행복했을지 몰라도 진정한 자유인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엄밀히 말하면 권력 중독자들이었습니다. 역사상 권력 중독 중독자들은 다 열등감이 있었다고 합니다. 나폴레옹은 작은 체구,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혈통, 스탈린은 조지아인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그들은 더 폭력적으로 변해갔던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를 봐도 마찬가지다. 폭력적인 지도자들 대부분은 자기 외모나 학벌, 지식, 인격에 상당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탈무드 피르케이 아보트 4장에는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누가 강한 자인가 자신의 악한 본성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성을 정복하는 자보다 나은 사람이다.’ 철학적으로 보면 돈과 권력을 가지고 경쟁에서 승리하는 사람은 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강한 사람은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의 경쟁에서, 입시 경쟁에서, 계층 간의 권력 투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힘을 길러야 합니다. 최소한 권력자나 악덕 업주에게 굽신거리고 생계를 구걸하지 않을 정도의 힘이나 경제력은 갖춰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고 나서 도덕이나 정의를 따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도와서 우리가 돈과 권력을 가진 갑의 관점이 된다면, 돈과 권력에 취해 사악한 사람들이 했던 짓을 반복하지 말고 스스로 돈과 권력을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인이 되는 길을 찾아야만 한다고 책에서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먼저 힘을 길러야 합니다. 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는 힘을 가진 다음 힘을 내려놓고 더 큰 자유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물질보다 정신이 중요하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돈과 힘이 세상과 사람을 다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더 중요한 가치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탈무드 식 토론을 열어 질문과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어떤 존재일까? 그리고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해 각 종교나 사상에서는 다양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윤회를 통해 영혼이 새로운 가정에 들어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난다고 봅니다. 이런 세계관에서는 부모의 태교나 교육보다는 좋은 영혼이 우리 가정으로 들어오기를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인도 사상에서는 자녀를 낳고 기르는 것을, 사회를 유지하고 내가 부모에게 받은 은혜를 갚을 수 있는 하나의 의무로 봅니다. 이런 의무를 다하면 부모 자녀의 혈연관계나 부부 관계에서 벗어나 숲으로 들어가 수도자의 삶을 살고 깨달음을 얻으며 다시 사회에 나와 진리를 전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인 삶의 여정으로 보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어떤 존재냐는 질문에 대한 탈무드적 답변 중 하나는 ‘자녀는 하늘이 맡긴 선물’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자녀를 선물이나 손님으로 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본문에서 메이르는 자기 자녀를 또 하나의 스승이라고 말합니다. 때로는 부모가 자녀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더 큰 진리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이끌고 가르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자녀를 스승 대하듯 한다면 좀 더 성숙한 부모 자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되는 대목입니다. 이 책은 질문과 토론을 강조하는 유대의 전통에 관한 탈무드 식 토론에 관한 이야기가 적혀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받은 절대적인 원리라고 하더라도 그 원리가 모든 장소, 모든 경우의 진리일 수는 없습니다. 주어진 때와 상황에 맞는 최대한의 진릿값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질문하고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어야 합니다. 탈무드 식 토론은 현재 옥스퍼드, 하버드 등 유명 대학에서 채택하여 토론식 교육 위주로 생각의 확장을 통해 더 넓은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가르치는데 우리나라는 여전히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어 나름 안타까운 심정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가정에서라도 질문과 토론을 할 수 있는 작은 교육의 장이 펼쳐졌으면 하고 바라며 책을 덮습니다.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견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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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에 익숙하여 생각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요즘 시대에 틀을 벗어나는 통찰과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를 여전히 많이 보여주고 있는 유대인들. 한국인이나 동양인을 위한 원전 탈무드 입문서로 준비된 1% 유대인의 지혜수업을 통해 생각하는 힘 등을 기르며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며 만나 보았습니다.
국내 탈무드 최고 권위자 심정섭 작가님의 신작인만큼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실천을 해볼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인생, 가정, 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 원전 토론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은 총 6파트로 나누어 유대인의 지혜를 배워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트1에는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소제목을 보면서부터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내용 또한 명료하여 이해가 쉽습니다.
이어지는 파트들은 인간관계, 인생과 운명, 행복한 가정을 대하는 탈무드식 생각을 배워볼수 있습니다. 우리 동양인들에 맞게 탈무드를 잘 설명해주고 있기도 하고 매번 작은 주제가 끝날때마다 '탈무드식 생각훈련' 페이지가 있어 그냥 읽고 이해했다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나온 문제를 읽고 탈무드식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2×2 매트릭스 사고와 원전 탈무드 토론법도 구체적으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론부터 시작하여 실제 적용하는 법 등 잘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 부록까지 탈무드 명언집, 탈무드 용어 사전, 관련 참고 도서가 부록으로 나와 있어 이 책을 읽고 유대인의 지혜수업을 이어갈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 유대인의 지혜수업을 통해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고 생각해본다면 더욱 큰 성장을 바라볼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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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나 동양인을 위한 원전 탈무드 입문서.. 나이를 먹을수록 삶의 지혜나 틀을 벗어나는 사고를 하기가 힘든데.. 익숙한 성경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그런지 술술 잘읽힌다. 탈무드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가치는" 깊은 생각"이라고하는데 맞는말같다. 중간중간 책에 나오는 탈무드식 생각훈련은 나혼자 하기보다는 여럿과 함께 나누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읽고 간만에 깊은고민을을 하느라 두통이 온거같다.ㅋㅋ 그래도 고민하면 좋을듯한 질문이 많이 해줘서 좋았다.
작년 어머니 장례를 치르며, 연고도 없는 어머니의 천주교회 분들로부터의 도움이 부담스러웠는데 그분들을 이책을 통해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나도 대가없는 선행을 하고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 본 리뷰는 깨비드림 커뮤니티 카페 서평단 활동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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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1%’라는 숫자가 주는 강한 인상은 마치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듯했습니다. 이 책은 랍비와 직접 탈무드식 토론을 하며 배움을 쌓은 저자의 깊은 탈무드 해석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탈무드 예화와 토론 내용. 탈무드식 깊은 생각 훈련방법과 탈무드 토론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우리가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또 유대인의 지혜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며, 가정, 교육, 경제, 인간관계 등 삶의 여러 측면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식 사고’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가정을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배움의 장’으로 여기며,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토론과 사고훈련이 이루어지도록합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가정에서도 유대인의 대화 방식과 사고방식을 조금씩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단순한 일상 대화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지시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유대인의 지혜가 단순한 성공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철학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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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드림 커뮤니티 서평단으로 책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기록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1% 유대인의 지혜수업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1%’라는 숫자가 주는 강한 인상은 마치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듯했습니다.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은 랍비와 직접 탈무드식 토론을 하며 배움을 쌓은 저자의 깊은 탈무드 해석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탈무드 예화와 토론 내용. 탈무드식 깊은 생각 훈련방법과 탈무드 토론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우리가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유대인의 지혜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며, 가정, 교육, 경제, 인간관계 등 삶의 여러 측면에서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식 사고’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가정을 단순한 생활공간이 아니라 ‘배움의 장’으로 여기며,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토론과 사고훈련이 이루어지도록합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가정에서도 유대인의 대화 방식과 사고방식을 조금씩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단순한 일상 대화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일방적인 지시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유대인의 지혜가 단순한 성공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철학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깊은 감동을 주었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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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대인의지혜수업 #유대인의지혜수업 #도서협찬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mkpublishing) ✍️글. 심정서 오늘 이 책의 내용을 남편에게 공유했어요. 그러자 답이 왔는데 어떠한 말보다 같은 생각이구나 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읽을수록 유대인들의 지혜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 Part.1ㅡ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정의 / 답 / 대처 /사람을 대하는 법 / 강함 에 대해 📍 Part.2ㅡ인간관계를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관대 / 유머 / 부당함 /용서 / 자신 /사랑에 대해 📍 Part.3ㅡ인생과 운명을 바꾸는 탈무드식 생각 악인 / 선행/ 성장/ 자선 / 지혜에 대해 📍 Part.4ㅡ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탈무드닉 생각 평화 / 부부 /부모/ 양육법/ 헌신 / 가정의 평화에 대해 📍 Part.5ㅡ2×2매트릭스 사고와 깊은 생각 훈련 흑백논리 / 2×2사고/ 사람/ 칼 바호메르 논리 연린질문 / 토론에 대해 📍 Part.6ㅡ탈무드 원전 하브루타에 도전해 보기 토론과정/ 전체의 해석/ 열린 질문으로 반박 등 탈무드식 토론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우리가 생활하다보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죠. 저는 계급 사회였던 군대에선 이 부분이 참 어려웠어요. ❓️ <악인이 높은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이 부분이 그래서 눈에 들어 왔을까요? ✅️ 힘이 약하면 최대한 체력을 아껴두어야 한다. ✅️ 결정적인 한 방을 준비해야 한다. ✅️ 완전히 제압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 그럼 <누가 강한 자인가?>의 의문이 들거예요! ✅️ 자신의 악한 본성을 정복할 수 있는 사람 ✅️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 ✅️ 자기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 ❓️ 어떤 <기준의 힘?>으로 정하는지 궁금할거예요! ✅️ 악덕 업주에게 굽실거리고 생계를 구걸하지 않을 정도 ✅️ 힘이나 경제력은 갖춰야 한다. ✅️ 갑의 입장이 된다면 사악한자가 한 짓을 반복하지 말고 ✅️ 스스로 돈과 권력을 내려놓고 진정한 자유인의 길을 찾기 어떤가요! 진정한 <강한자>의 모습이 아닌가요? 힘이 있으나 힘을 나쁜 쪽으로나 자기 유익만을 위해 쓰지 않는 자가 진정한 강하면서도 자유로운 사람이라는 것! 우리 모두 <힘>을 길러보아요.❤️ 강한자가 되는 그날까지! 이 책은 단단한맘님의 고래독서 모임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매경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고래독서모임 #유대인 #유대인의지혜 #자기계발서 #책추천 #지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독후활동 #질문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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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복잡한 세상을 명료하게 보는 힘 1% 유대인의 지혜수업 탈무드는 신의 말씀을 제대로 잘 지키기 위한 세부 토론집으로 끊임없는 토론의 산물이며 인간사에 일어난 바람직한 선택의 집대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직접 랍비와 함께 탈무드식 토론을 실천하며 배움을 쌓은 저자의 깊이 있는 탈무드 해석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탈무드 예화와 토론 내용, 탈무드식 깊은 생각 훈련 방법인 2*2 매트릭스 사고와 탈무드 토론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우리가 사고 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000년의 통찰을 품은 고전 인문학 '탈무드'에서 배우다 탈무드에서는 중요한 일일수록 미루지 말고 급하게 하라고 권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게으른 본성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섣부른 판단을 자제하고 상황에 맞는 답을 찾아라 주어진 상황에 맞는 자기만의 해답을 최대한 객관적인 논리로 찾으라는 것이 랍비가 말하는 요지이자, 탈무드의 기본 정신입니다. 섣부른 판단을 보류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렌즈를 가진 망원경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림의 일부만을, 그마저도 흐릿하게만 볼 수 있는 망원경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고 있으며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탈무드식 생각 훈련을 통해 열린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고 정답이 없는 질문에서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라 나와 남을 인식하는 뇌의 영역은 같기 때문에 내가 상대를 비난하고 정죄하면 나에게 있는 같은 죄가 점점 커지면서 결국은 나도 똑같은 실수를 하고 죄를 저지르는 데까지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여유가 있을 때 공부하겠다고 하지 말라, 그런 여유는 절대 오지 않을 것이다." 탈무드에서는 선을 행하는 데 주저하지 말고 악을 피하는 것도 신속하게 하라는 가르침이 많이 나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조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늘 지나고 후회하기 쉬운데 이 말을 새겨 후회를 줄여야겠습니다.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10가지 방법 하나, 불편함과 짜증이 올라올 때, 그 싹을 잘라라. 둘, 나를 화나고 성가시게 하는 사람을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셋, 조급하면 짜증이 난다.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고 서둘 일을 만들지 말라. 넷, 줄을 서거나 기다려야 할 때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준비하라. 다섯, 인내를 시험받을 때 불평하거나 화를 내기보다 나의 인격을 한 단계 더 성숙시킬 기회로 받아들이라. 여섯, 화를 내고 내 감정을 폭발시켰을 때 잃게 될 것을 생각하라. 일곱, 삶을 단순화하라. 여덟, 다른 사람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 말라. 아홉, 짜증과 분노가 올라올 때 크게 숨을 한 번 들이쉬고, 내쉬면서 몸을 이완하라. 열,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가능하면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목소리를 높이지 마라. 2*2 매트릭스 사고훈련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보게 되는 시간 관리 매트릭스입니다. 일반적인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조금만 더 다차원적으로 생각해 보면, 의외의 해결책이나 제3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은 결국 자기의 시야와 틀 안에서 세상을 보기 때문에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것입니다. 틀을 깰 수 있는 열린 질문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부록에 나와 있는 탈무드 명언집이나 용어 사전, 관련 참고 도서가 있어 좀 더 깊이 있게 탈무드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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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지혜수업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1% 유대인의 지혜수업 > ㅡ 심정섭 지음 ㅡ 매일경제신문사 2025 . 2 . 28 ![]()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 저는 처음 들어봤었어요. 처음에는 무엇인가 몰랐는데 유치원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죠.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 방법으로 짝을 지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며 서로를 가르쳐주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고 ‘ 왜? ‘라는 질문을 통해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하게되어 뇌를 발달시키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예요. 유대인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은 유대인이 많죠. 그 이유가 하브루타와 같은 유대인의 교육 방식과 사고 방식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교육 방식과 사고방식, 지혜를 배우는 책 < 1% 유대인의 지헤수업 > 흔히 이솝 우화집으로 알고 있는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데 모든 것이 상대적이고 변할 수 있기에 문제의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 다양한 관점으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에를 들면, 흔히 우리 나라에서는 2 + 3 = ? 같은 정답이 하나인 닫힌 질문을 한다면 유대인의 교육과 같은 창의적인 교육에서는 ㅁ + ㅁ = 5 처럼 네모에 들어갈 수 있는 숫자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을 하죠. 이 경우 네모의 숫자는 음수까지 생각한다면 다양한 많은 숫자들이 나올 수 있게 되요. 이분법적인 사고 방식을 단시간에 바꾸기 힘들지만 이 책을 읽고 에피소드마다 있는 탈무드식 생각훈련을 계속 해본다면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깊은 사고와 논리력을 기를 수 있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질문들도 열린 질문들이기에 열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훈련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게 해주어서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두각을 나타낼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나 밥 딜런 , 스티븐 스필버그처럼요. 단순한 지식 암기의 교육이 아닌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해 끊임없는 질문과 논쟁을 하고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이 책은 고래독서모임의 단단한 맘님을 통해서 매경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1%유대인의지혜수업 #심정섭 #하브루타 #매경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탈무드 #유대인 #지헤수업 #사고력 #논리력 #인생질문법 #자기계발서 #자기계발 #책추천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리뷰 #책읽는포포리 #2025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