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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너무 바빠서 책 읽을 시간조차 없어서요. 29권이 얼마 전에 나왔는데, 저는 아직 27권도 못 읽은 상태라, 부랴부랴 시간을 쪼개 읽고 있어요. 얼른 27권 읽고 28권을 읽는데 새삼 참 오래된 만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최근에 연재 페이스가 좀 잦아든 걸 감안해도 10년 이상 연재중인 거니까요. 그 사이 그림체도 많이 달라졌구요. 28권을 보니 어찌나 섬세하고 아름다운지요. 나츠메 우인장은 언제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건, 사람들을 멀리하던 나츠메가 점점 더 사람들과의 관계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인다는 점이에요. 전에 살던 곳에서는 외톨이었던 아이가 지금은 친구의 가족 일에까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그리고 자기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에는 손을 벌려 도움을 청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요. 28권이나 나왔는데도 여전히 겹치는 소재 없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작가분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얼른 다음 권을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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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3권 미스미 고교의 히무로 선배에게 텐죠 씨 라는 그림에 얽힌 전설을 들은 나츠메와 친구들. 그 그림에 관심을 가진 니시무라, 키타모토, 타누마, 나츠메는 수색대를 결성해서 팀을 나눠 찾기로 한다! 하지만 히무로 선배는 그림을 발견하더라도 자세히 보지 않는 게 좋다고 하는데...? 요괴 계약 기담 제23권!! 시작! 오란멘아 나츠메 우인장이 나와서 정말 기대 하면서 예약 구매를 했는데 역시 보자마자 힐링이 되는 그림체였다 애니로 먼저 접하고 원작을 다음에 접한 입장에서 처음에는 그림체가 적응이 안됐는데 23권까지 보면서 적응이 돼서 그런가 애니 작화도 좋지만 원작의 작화도 너무 좋다. 오랜만에 학교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그려줘서 재밌게 읽었다. 다음 24권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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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 나오고 있는 나츠메우인장입니다. 요괴를 보는 나츠메의 마음 따뜻한 이야기인데 말이죠 잊을만 하면 한권씩 나와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큰 틀은 요괴친구들이 엮여서 나츠메의 친구도 찾고 요괴와 함꼐 살아가는...?그런 느낌의 책이에요 따땃한 이야기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읽어보셨을 거 같지만.. 안봤다면 무조건 읽어야 되는 추천서입니다. 감동이 가득한 일상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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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된 만화책이었어요 1권부터 한권한권 사서 모으고 있었는데 어느새 25권이네요ㅎ 신간이 나올때마다 너무 재밌게 잘 읽고있어요 나츠메와 요괴들의 에피소드가 참 마음 따뜻해져서 너무 좋아요 전체적으로 잔잔하니 나츠메우인장만의 분위기가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야옹선생도 정말 사랑인것같아요ㅎ 이렇게 계속 끝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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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에피소드... 넘 좋았어요. 진짜진짜진짜 귀여워요ㅋㅋㅋㅋ 중급요괴들도 좋고. 처음에 하도 말이 없길래 나츠멘가 싶다가 너무 얼빵하길래 아니구나 싶었거든요ㅋㅋㅋㅋ 조그만 요괴가 이제 동료가 생긴 것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아 그리고 아닐 줄 알았지만 설마 조각이라고 할 때는 설마 야옹선생이...! 하며 놀라고ㅋㅋㅋ 나츠메의 감정선 따라가는 건 재미있어요. 마토바가 고양이 좋아한다는 건 정말 놀라웠어요ㅋㅋㅋㅋ 찌찌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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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3 리뷰입니다. 나츠메 우인장은 캐릭터들이 너무 입체적이라 정말 어디에서인가 움직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물론 나츠메와 할머니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기는 아직 아주아주 먼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부터 약간의 실마리가 잡히는듯 해요. 한글판은 이북으로 모으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아크릴 특전이 너무 귀엽고 좋네요. 역시 냥코선생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완결이 다가오는듯 하면서도 평생 연재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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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봐왔지만 앞으로 오래동안 더 볼 수 있을 것 같은 몇 안되는 시리즈 만화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등장하는 요괴들과 신기한 이야기들에 빠져들어서 보고 있어요. 스토리만 무리없이 이어진다면 조금 더 오래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좋네요 정식 발매 될 때에 기념이라던지 한정판 초판 구성을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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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을 너무 좋아해서 나오는 족족 다 모으고 있는데 이번 편도 너무 좋았습니다. 나츠메 우인장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 따뜻해지고 나츠메가 변해가는 모습도 참 보기 좋습니다. 매번 내용도 알차지고 얼른 다음권이 나오길 바라는 책 중 하나입니다. 다음권에서는 나츠메가 또 어떤 활약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질지 기대가 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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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내용들이 알차고 감동적이고 긔엽고 이쁘네요ㅎㅎ 애니로도 잼있게 다 봤는데 어서 빨리 책내용들을 따라잡아서 더 나왔으면 하네요ㅎㅎ 기대됩니댜!! 작가님책이 만화방에서 잘 안보여서 아쉬웠늠데.. 그냥 소장겸 모으고 있어요!!! 담편들도 또 부록들 아이템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댜!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댜!! 화이팅!!!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ㄹㅎㅎㅎㅎㄹ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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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즈키 준 작가의 판도라 하츠(PandoraHearts) 13권입니다. 차기작인 바니타스의 수기를 최근 보고 있어서 그런지, 해당 작품보다 그림이 덜 화려하고 덜 세련되었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프로 작가의 5년은 상당히 긴 기간이라, 그만큼 실력향상이 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리 샤냥꾼을 추적하기 위해, 봉인석의 위치를 찾기 위해 오즈일행과 판도라는 이슬라 유라의 저택에 침입합니다. 그리고 사블리에의 비극을 모방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