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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만화, 게다가 1화 완결 형식이라고 해서, 엉뚱한 부분도 많이 나오는 작품이지만 15권은 대단함 다양한 장르, 웃음의 방향성으로 질리지 않고, 또 예상치 못한 실수에 웃음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10년만에 완결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15 완결권 리뷰입니다.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눈물까지 나는 만화.. 최애 개그 만화인데요. 14권까지 종이책/전자책 두 버전으로 소장하고 10년이 지나 드디어 마지막 권을 살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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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코스케 작가님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3권 리뷰입니다. 보면 볼 수록, 이런 만화를 그리는 사람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살지가 궁금해집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될 때마다 깔깔폭탄이 든 깜짝상자를 열어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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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코스케 작가님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2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괴랄한 개그들로 가득 찬 2권. 그저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개그를 시도하는 것이 보여 더욱 즐겁게 읽었습니다. 쇼토쿠 태자처럼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도 질리는 느낌 없이 계속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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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을 엄청 재미있게 봐서 만화로도 보고 싶었어요 애니가 재미있는 에피소드만 골라놓은 거라고 하던데 정말 그렇긴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일본사 인물들을 이용한 개그 에피소드가 많은데 잘 모르는 인물이 많아서 완전히 즐길 수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괴랄한 개그코드 자체는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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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마스다 코스케 작가님의 <개그만화 보기 좋은날 01> 리뷰 입니다. 작성된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약 십여년 전에 동영상으로 애니화된 개그만화보기좋은날을 보고 아주 책이었으면 닳도록 봤었습니다. 개그가 귀엽고 뻔뻔해서 웃기지만 때려주고 싶기도 한 복합적인 감정을 유발하는 개그 만화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스니다. |
| 한 여자가 hell이란 이름의 영어학원에 갑니다. 그런데 그곳이 참 이상합니다. 엄청나게 비싼 기계나 비디오등을 팔려고 합니다. 외국인 영어 강사는 오직 1명. 뭔가 좀 황당하게 웃기려고 하는 만화인데 의외로 풍자가 섞여 있어서 놀랐습니다 . 강매하려고 한 비디오 1편이 세금으로 해외외류를 떠나는 공무원들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취향은 아닌데 취향 맞으면 재밌게 볼만 하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