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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 한챕터 ... 원영 스님을 따라 읽다보면 정말 즐겁고 쉽게 금강경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 원영스님 감사합니다 (합장) 제가 받은 책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앞 장에 원영스님의 귀한 말씀이 적혀져 있네요~^^ 너무 행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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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어지럽고 미래가 불안할 때, 무엇에 의지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순간이 있다. 바로 그런 때에 원영 스님의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은 마음에 깊이 스며드는 책이다. 『금강경』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경전을, 스님은 마치 따뜻한 벗처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복잡한 용어 대신 삶의 고민을 진솔하게 마주하고, 난해한 철학 대신 독자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예시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책은 단순한 해설을 넘어, 불안과 두려움을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알려준다. 『금강경』 속 "모든 형상을 버리고 본래의 자기를 보라"는 가르침이, 이제는 추상적이지 않게 느껴진다. 전작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 『이제서야 이해되는 반야심경』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스님은 독자들의 눈높이를 정확히 짚는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막막했던 삶이 조금씩 맑아지고 마음에 따뜻한 숨결이 불어온다. 『금강경』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이들에게, 혹은 지금 삶이 흔들리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삶이 가벼워지는 순간, 마음은 더욱 깊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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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는 구절이 이제야 와닿는다. 우리는 늘 결과, 평가, 관계에 마음을 붙잡아 두고 사는데 그게 결국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는 걸 말해주는 것 같다. 금강경은 뭔가를 더 알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오히려 쥐고 있던 생각을 내려놓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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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입니다. 회사에서도 개인적으로도 힘든데, 부모님이 금강경을 읽어보라규 하셨습니다그리고 이 책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법문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라 이해하기도 쉽네요 추천합니다. 불경에서의 상..그 상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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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불교의 소의경전이자 반야심경과 함께 불교의 대표경전에 속하는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은 불교계의 떠오르는 샛별 원영스님이 쓴 책으로 반야경의 공 사상을 금강경에는 사물 (상)에 대한 집착을 버림으로써 본인 자아 즉 "나"라는 집착을 깨라는 깨우침을 전해주는 글입니다. |
| 금강경을 읽을때 무슨 내용인지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납니다... 그래서 제목이 더 눈에 띄었던것같습니다... 구매해서 읽어보니 금강경 속의 어려웠던 단어나 내용이 이런거였구나 하고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같은 한글이어도 어려웠던 단어가 이해되니 더 나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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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이 경 하나로 부처님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뜻을 이해하게 도와주는 책! 평소에 약간의 관심은 있었으나, 불교에 쉽게 접근을 못하다가 모임에서 "금강경쓰기" 를 하면서 사경 자체를 쓰면서 이해를 더 잘 하고 싶어서 구매한 원영스님의 이제서야 이해되는 금강경입니다. 매 분 마다 부처님 말씀을 받아쓰면서, 그 말씀에 대한 해설이 에세이식으로 풀어주신 원영스님 덕분에 이해하면서 쓰게 되어서 매우 뜻깊은 사경쓰기 모임이었어요. 그리고 사경을 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원영스님 북토크 행사에도 가게되어서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뜻깊었습니다. 불교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하고싶어서 이제서야 이해되는 불교 도 구매했고 아마 불광출판사 책은 신간이 나올때 마다 관심있게 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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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강경 몇권을 읽어볼 기회가 있어서 비교가 됩니다. 백oo님 금강경강화, 산스크리트 금강경, 금강경선해 읽었고 앞으로 금강경약소 등을 읽을 예정인데 이번 금강경책은 생활속에 녹아드는 내용이 많아 금강경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 재가 수행자로서 또한 불자로서 살아가리라 마음 먹고 꾸준히 불교 공부를 해오는 과정에서 다수의 경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금강경은 도올 선생의 책을 비롯 2~3권 도전 했으나 내용도 어렵고 이해도도 떨어져 느낌이 없었는데 원영스님의 책은 쉽게 잘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