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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 류모세선교사님의 부르시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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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교사로 열리다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성경을 역사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셨던 류모세 선교사님의 간증서적 '부르시면, 갑니다.'를 읽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제목에서도 보듯 저자의 삶은 순종의 인생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르신 곳에서'와'주님 말씀하시면'이라는 찬양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우리 삶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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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교사로 열리다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성경을 역사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셨던 류모세 선교사님의 간증서적 '부르시면, 갑니다.'를 읽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제목에서도 보듯 저자의 삶은 순종의 인생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부르신 곳에서'와'주님 말씀하시면'이라는 찬양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우리 삶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걸어갈 때 길이되고, 살아갈때 삶이되듯 하나님의 뜻을 향해 믿음의 발을 떼고 딛는 것을 요구하십니다. 책에서 보듯 선교사님의 지인이 이스라엘에 왔을 때 이스라엘에서의 삶을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때 선교사님은 그분께 '이스라엘의 성지에 대한 감동은 일주일 뿐이고, 그 뒤론 현실 즉 광야에서의 치열한 생존'임을 말씀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사명자로써의 삶을 살기로 다짐한다고 그 삶이 평탄하거나 탄탄대로처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의 사명자로 살기로 맘 먹고 발을 딛을 때 주님께서 예비하시고 예정하셨던 것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마주한다고 해서 술술 펼쳐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신다는 것이죠. 주님의 시간에 다름것들을 이뤄가시기에 우리가 할 것은 '순종' 바로 '순종'인 것입니다.

 

예수쟁이가 나올 수 없는 집안에서 돌연변이 예수쟁이가 된 저자!

그렇게 되기까지 하나님은 그의 삶에서 끝없이 일하고 계셨습니다. 현재 나의 삶도 하나님의 사명자로 살아가는데 결단하도록 훈련의 광야를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교사님의 삶을 일대일 성경훈련과 소감발표훈련, 큐티훈련등을 통해 ​훈련시키시고 결국 복음 운동권의 삶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훈련들과 공존하였던 저자의 번민...하나님꼐선 저자가 기도와 말씀으로 결단하도록 하게 하시어 그동안의 번민으로 부터 하나님의 평강을 통해 자유함을 누리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음이라는 확임을 갖게 하셨습니다. 선교사님의 삶에서만 하나님 역사하시는 걸까요? 아니죠! 분명히 저의 삶 속에서도 역사하시는데 하나님이 아닌 환경을 바라보니 하나님의 평강을 맛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다시한번 결단합니다. 선교사님을 인도하셨던 하나님이 나와 남편의 삶도 주님 주관하시며 인도하심을 인정하며 믿음의 걸음을 다시 떼려합니다.

"하나님! 말씀 하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며 나와 우리 가족이 가야할 길에 대해 다시금 바라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저자는 역시 성경교사인 것 같습니다. 간증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가르침이 가득함을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 은사대로 공동체를 세우는데 사용되여짐을 저자를 통해 다시금 보게 되니 즐겁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상황을 보지 않고 살아가기는 쉽지 않지만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을 지금 연습하려고 합니다.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병들.. 정말 청청병력이었지만 일반인들과 같이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답게 반응하는구나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도 에스더와 같이 그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죽으면 죽으리라 ' 나아가게 하소서! 자꾸 상황을 보고 반응하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지네요!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맛보아 알아 그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s******3 2014.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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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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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님이 부르시면 갑니다 혹은 사명감이 있으면 어디든지 빈들에나 초막이나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아프리카 오지로 가라고 한다면 그것도 힘들다고하면 농어촌섬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한다면 얼마나 주님의 음성을 따르겠는가? 류모세선교사님의 부르심을 통하여 내 자신의 소명 즉 사명감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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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님이 부르시면 갑니다 혹은 사명감이 있으면 어디든지 빈들에나 초막이나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아프리카 오지로 가라고 한다면 그것도 힘들다고하면 농어촌섬에서 복음을 전하라고 한다면

얼마나 주님의 음성을 따르겠는가?

류모세선교사님의 부르심을 통하여 내 자신의 소명 즉 사명감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 부모님의 관계가 좋지 않아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어 어떤 사람과 결혼을 하면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

하나님을 믿는 목회자의 아내가 되어 농촌에서 교회를 섬기면서 인생을 살리라 생각을하고 기도하면서 신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아시아로 갈려고 했으나 성령님께서 유럽쪽으로 막으신것처럼 저의 경우에는 아이러니하게도 초혼에는 목회자를 주시지 않고 재혼하면서 목회자와 만났습니다.

그런데 말이 목회자이지 목회자의 자질이 부족하여 물론 저 자신도 그릇이 되지 못하였지만 내조를 할수가 없어 시련을 맞이했습니다.

그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직자로서 현장에서 사랑을 나누고 섬기고 대접하면서 복음을 전하는는 것도 주님의 사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인생의 후반전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말보다는 행동으로 주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남은 인생을 살아갈까합니다.

주님은 내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고 너희생각이 나의 생각과 다르다는 말씀처럼 내가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주님의 뜻이 다르다면 그 방향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류모세선교사님은 이스라엘이라는 땅에서 어렵게 복음을 전하고 계시지만 그 뒤에서 많은 기도가 뒷바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는 세상끝날까지 복음이 전해져야 주님은 오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인터넷시대요 세계가 순식간에 정보가 오고가는 가운데 복음이 안전해진곳이 어디인가 생각을 하는 가운데 그들이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믿어야 끝이 온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세상끝이 어디인가 류모세선교사님은 이 시간에도 많은 기도와 전도로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는 가운데 전쟁과 고통속에서 시름하고 있는 이스라엘 이집트땅에서 목회사역을 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선교사님이 계신곳이 세상끝이 아닌가 주관적으로 생각해봅니다.

부르시면 달려가는 믿음 바로 그것이 주님께서 원하는 순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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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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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읽었다. 성경을 읽다가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통해 이해하면서 책이 출간되는 대로 구입해서 읽다가 보니 류모세 선교사의 책이 12권이나 된다. 성경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읽고 또 읽고, 심지어 암송을 해도 그 의미를 도무지 깨달을 수 없는 ‘난해구절’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말씀들이 가끔 엉뚱한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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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읽었다. 성경을 읽다가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통해 이해하면서 책이 출간되는 대로 구입해서 읽다가 보니 류모세 선교사의 책이 12권이나 된다. 성경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아무리 읽고 또 읽고, 심지어 암송을 해도 그 의미를 도무지 깨달을 수 없는 난해구절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말씀들이 가끔 엉뚱한 의미로 잘못 이해되어, 교회사를 돌아볼 때 우리 믿음의 선배들을 좌충우돌의 실수로 몰아가기도 했고, 이단들이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류모세 선교사의 책들은 누구나 읽기 쉽고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 대해 눈이 열리게 하고, 성경을 읽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 파송 이스라엘 선교사로 섬겼고, 현재 이스라엘 투데이편집장, ‘열린다 성경 아카데미대표로 섬기고 있는 류모세 선교사님의 간증집이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간증집을 출간하면서 주저했던 몇가지 이유를 들고 있다. 첫째, 바울처럼 삼층 천에 올라갈 정도로 대단한 영적 체험이 없기 때문이고, 둘째, 간증을 읽는다고 영적 전투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셋째, 간증은 저자 자신의 삶에 대한 미화와 포장의 유혹 때문이라고 했다.

 

류 선교사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친구들을 따라 교회에 나간 이후 하나님의 강권하심과 은혜로 주님을 깊이 만나고,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 교회에 나가는 것을 알게 된 아버지는 교회 아니면 학교,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여 교회를 그만 두기도 했다.

 

나 역시 중학교 때 처음으로 교회에 나가는데 얼마나 핍박이 심했던지 성경을 몇 번 부엌에 집어넣어 태우는 핍박을 받았지만 굽히지 않고 다녀 지금은 부모님은 물론 교회가 없는 시골 동네에서 믿는 가정이 많이 생겼다.

 

저자는 ‘6월 민주 항쟁사건으로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되고 하나님, 저를 이 유치장에서 빨간 줄 없이 나올 수 있게 꺼내주시면 수련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을 찾겠습니다.”하고 기도했다. 결국 자신은 이해가 되지 않고 납득할 수 없어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자기 일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삶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가는 올인 인생을 살기로 결단했다. 그래서 저자는 세상에서 안락하고 평탄하게 남들이 부러워하는 한의사로 살 수도 있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복음전도자의 삶,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중심을 아셨다. 또한 선교사로 부르신 척박한 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고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유대인들과 함께 11년을 살아냈다. 비록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고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것 같은 영적 무력감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믿음으로 분투하며 하나님 앞에 충성한 것이 전부 하나님이 카운트하시는 이스라엘 선교가 되었다.

 

오직 선교오직 말씀을 푯대로 하나님께 붙잡혀 산 그에게 아직 달려가야 할 길, 주께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그는 한의사, 이스라엘 선교사를 거쳐 이스라엘 선교와 회복을 알리는 문서사역자이자 성경을 사랑하는 이 시대의 성경교사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사명 감당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는 결심을 해 본다.

이달의 사락 k*****6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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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순종인생
"[열린다 성경]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순종인생" 내용보기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진 류모세 선교사님의 간증집이다. 선교사님이 프롤로그에도 밝히셨지만 간증집 출간에 대해 주저하신 이유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영적전투를 잘하려면 말씀강해서와 신학서적을 많이 읽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었다. 나는 간증집 위주로 신앙서적을 많이 읽은 편이었는데 40대가 되고 나서 좀 더 폭넓게 신앙서적, 즉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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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통해 잘 알려진 류모세 선교사님의 간증집이다. 선교사님이 프롤로그에도 밝히셨지만 간증집 출간에 대해 주저하신 이유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영적전투를 잘하려면 말씀강해서와 신학서적을 많이 읽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었다. 나는 간증집 위주로 신앙서적을 많이 읽은 편이었는데 40대가 되고 나서 좀 더 폭넓게 신앙서적, 즉 말씀강해서와 신학서적을 읽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워 요즘엔 간증집을 거의 읽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열린다 성경시리즈를 통해 알게된 선교사님의 간증집이기에 호감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예수님을 전혀 믿을 수 없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강권하심과 은혜로 주님을 깊이 만나고, 한의사로서의 명성을 다 내려놓고 선교사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며 드린 100일 작정 새벽기도. 히브리서 11장 24-26절까지의 말씀묵상을 통해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서 누릴 수 있는 편안한 삶을 버리고 노예로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함께 고난받는 길을 기쁘게 가기로 결단한 모세처럼 결단하며 이름 역시 모세로 바꾸며 복음 운동권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척박한 이스라엘의 선교사로 부름받아 가족이 함께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유대인들을 사랑하며 그땅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셨다. 선교사님은 또한 신앙적인 위기가 있을 때마다 신앙서적을 읽고 도약한 경우가 많았기에 문서사역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었고 이로 인해 성경에 관한 책을 내시게 되고, 그 책들과 앞으로 집필하려는 책들을 교재삼아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아카데미 사역을 하시고 계시다. 이 모든 사역은 이스라엘 선교사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오직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 역시 성지순례로서의 ‘이스라엘’에 관심이 더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종말의 때에 있을 대부흥, 이스라엘과 열방의 회복에 대하여 누구보다 간절하게 기도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장자 백성 이스라엘이 돌아오고 우리는 영광 중에 구름타고 재림하실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이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하나님이 부르신 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이다라는 뜨거운 믿음으로 이스라엘의 선교와 회복을 알리는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신 선교사님의 신앙이 큰 도전이 되었으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한 기도자로 저 자신도 서기로 소망합니다.

 

 11년간 헌신했던 사명의 땅 이스라엘을 떠나기 위해 짐을 싸면서 나는 이땅에서 보내는 우리의 삶이 진실로 ‘순례자’의 삶임을 고백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면 가고,멈추라 하시면 멈추고 또 쉬라 하면 쉬고,그렇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순례자의 삶이 우리의 인생이다.그리고 이땅에서 순례의 삶을 마치고 나면 우리에게는 영원한 안식이 있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19페이지

 하나님은 장자 백성 이스라엘을 한순간도 잊으신 적이 없다. 하나님은 지금도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이스라엘 민족의 회개와 그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찾고 계신다. 그리고 그땅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자에게는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주신다. 237페이지

p*******4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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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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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부르시면, 갑니다’ 는 류모세 선교사님이 쓴 간증 책이다.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된 순간부터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순종하며 살아온 목사님의 간증이 적혀있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이미 밝힌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간증 문을 보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간증 문에는 어느 정도의 미화와 편집이 있어 순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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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시면, 갑니다.

부르시면, 갑니다는 류모세 선교사님이 쓴 간증 책이다. 교회를 처음 나가게 된 순간부터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순종하며 살아온 목사님의 간증이 적혀있다.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이미 밝힌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간증 문을 보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간증 문에는 어느 정도의 미화와 편집이 있어 순수성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라고 했다. 나 역시 지적인 지식을 좀 더 알기를 원하지 개인적인 감동과 간증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통해 목사님의 많은 책들을 접한 결과 류목사님을 좀 더 알고 싶어졌다. 어떻게 이스라엘에 나가게 됐는지. 그리고 무슨 계기로 열린다책을 집필하게 되었는지 말이다. 그러한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이 책을 열었고, 출퇴근 하는 이틀 만에 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하나님께 붙들리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시고, 모든 것을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엘리야를 가뭄과 기근 속에서도 하나님이 까마귀를 통하여 먹이고 채워주신 것처럼 말이다. 특히 선교사님이 석사준비과정과 박사과정시 등록금과 생활비가 없어서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채워 주시고 계속해서 공부하며 선교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것이였다.

 

또한 한의학 공부를 하고 한국에서 남부럽지 않게 살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모든 것을 선교를 위해 내려 놓고 이스라엘로 향하는 선교사님의 믿음은 정말로 대단하였다. 목회자도 아니고 평신도선교사가 그럴만한 믿음과 헌신이 있음을 보고 큰 도전을 받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를 하고, 선교를 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고집과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항상 기도하며 민감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을 한다.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하나님이 부르시는 대로 순종하고 사역을 하는 류모세 선교사님의 사역은 한국에서도 계속된다고 한다. 부디 지금처럼 하늘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기도하고 헌신하심을 기도하며 지켜 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d***i 201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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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토/ubf/cmi의 문제점?을 알려준 책
"네비게이토/ubf/cmi의 문제점?을 알려준 책" 내용보기
솔직하게 말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ubf가 뭔지 잘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호기심에 G*에 찾아보니 희안한 집단이었다. 네비게이토에서 분리되어 나온 집단인데, 독일에서는 사고를 쳤는지 이단으로 분류되어 있고 현재는 cmi가 또 분리되어 나간 집단이다.  (한국 네비게이토 회장?인 사람은 구원파 유**과 함께 신학공부를 했었다고 한다.) "대학가서 주의해야 할 기독교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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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 이 책을 읽기 전에는 ubf가 뭔지 잘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호기심에 G*에 찾아보니 희안한 집단이었다.

네비게이토에서 분리되어 나온 집단인데, 독일에서는 사고를 쳤는지 이단으로 분류되어 있고

현재는 cmi가 또 분리되어 나간 집단이다.

 

(한국 네비게이토 회장?인 사람은 구원파 유**과 함께 신학공부를 했었다고 한다.)

 

"대학가서 주의해야 할 기독교 단체"에 저자는 십여년을 매여 있다가

통일교식의 결혼에 이의를 제기했다가 내쫒겨서 겨우 정신차린 경우이다.

 

(저자가 ubf에 쫒겨난 뒤에 곧 ubf 창설자가 화재로 사망해서 - 이 것도 음모론으로 생각하면 흠...-

지금은 네비게이토와 ubf와 cmi가 서로 싸우지는 않는 상태인 듯하다.)

 

부모가 교회/성당에 나가지 않는 경우 이단성이 의심되는 집단에 휘말리기 쉽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이단성이 의심되는 집단에 소속되었다가도 정통교회로 돌아올 수도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로서의 의미가 커서

게다가 이스라엘에서 그리스도교가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는 내용이 신선해서

내용 별은 4개이다.

g*****l 201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