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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생각의 자유로움
"[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생각의 자유로움" 내용보기
이번에 서울에 회의차 가는 길에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 동안 읽었습니다.   글 자체는 수필처럼 써내려간 것이라서 죽-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동감하기 힘들었지만 글 전체에서 흐르는 내용을 보면 저자의 생각도 바뀐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저자가 현재의 그런 행위에 대한 생각을 형성하는데 시간이 걸렸음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생각의 자유로움" 내용보기

이번에 서울에 회의차 가는 길에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 동안 읽었습니다.

 

글 자체는 수필처럼 써내려간 것이라서 죽-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동감하기 힘들었지만 글 전체에서 흐르는 내용을 보면 저자의 생각도 바뀐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저자가 현재의 그런 행위에 대한 생각을 형성하는데 시간이 걸렸음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각 사람의 다양성을 말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독자의 생각이 저자와 상치되는 경우에도 독자는 떳떳(?,!)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각자가 다르기 때문에 존엄한 연유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는 자연스럽게 글 내용이 받아들여집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해오던 것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마 淸富를 인정하는 장로교 영향인 것 같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써오던 금전출납부를 몇 년전 이사한 후 컴퓨터 자료의 분실로 중단한 것이 아쉽다가 차츰 잊혀지던 차에 이 글로 말미암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각오도 일어났습니다.

 

 

또 하나 얻은 수확은 비록 이 글과는 직접 관련이 없지만 책을 읽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간이 날 때 한번에 읽는 것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지난 2년간 백권이 넘는 책을 보았지만 일부는 단번에 일부는 오랜 기간동안 읽었었습니다. 소설이든 철학이든 단숨에 읽는 것이 저자의 생각을 깨닫는 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경험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에 본문의 내용과는 별도로 저에게는 이 책을 읽은 보람이 하나 더 있는 셈입니다.

k****8 200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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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money)은 돈(豚)이다.
"돈(money)은 돈(豚)이다." 내용보기
돈(money)은 돈(豚)이다. 「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다. 돼지를 왜 먹이는가? 잡아먹으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니 꼬리 끝까지 잡아먹으려고. 요즘에는 애완용 돼지가 나오기는 했지만. 돼지 즉, 돈(豚)의 가치는 잡아먹히는데 있다. 돈(money), 역시 마찬가지이다. 돈을 왜 모으는가? 쓰려고. 10원짜리부터 시작해서 수억 원
"돈(money)은 돈(豚)이다." 내용보기
 

돈(money)은 돈(豚)이다. 「행복한 부자를 위한 5가지 원칙」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다.

돼지를 왜 먹이는가?

잡아먹으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니 꼬리 끝까지 잡아먹으려고.

요즘에는 애완용 돼지가 나오기는 했지만.

돼지 즉, 돈(豚)의 가치는 잡아먹히는데 있다.


돈(money), 역시 마찬가지이다.

돈을 왜 모으는가?

쓰려고.

10원짜리부터 시작해서 수억 원에 이르기까지 돈은 써야 제 맛이다.

모이기만 하는 돈은 더 이상 돈이 아니다.

불행의 씨앗일 뿐이다.


오늘날 눈부신 경제 발전으로 엄청난 부가 축적되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저기서 불행하다고 외친다.

왜?

돈(money)을 잡아먹지 않으니까.

잡아먹기는커녕 돈(money)에 잡혀 사니까.

현대인은 돈(豚)머리에만 절하는 것이 아니다.

돈(money)에게도 절한다.

고사 지낼 때 돈(豚)이 돈(money)을 먹듯, 우리네 삶에서는 돈(money)이 돈(豚)을 먹고 있다.

그래서 세상은 풍족한데, 나는 배고프고 가난하다.


저자는 말한다.

“돈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p. 196).

“돈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p. 196).

저자 자신이 이야기하듯 목회자로 하기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본서를 통해 가장 중요한 통찰이라고 본다.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면 그의 인생을 알 수 있고 사람됨을 알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100%, 아니 120%로 동의한다.


문제는 저자가 지적했듯, 우리는 돈을 잘 알지도 못하고, 잘 모으지도 못하고, 잘 쓰지도 못한다.

즉, 자기 인생을 모른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그래서 부자도, 가난한 자도 행복하지 못하다.

있으면 있는 데로 힘들고, 없으면 없어서 고통스럽다.


저자는 이런 문제를 성경적인 물질관에 기초하셔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1. 돈에 매여 살지 말고 돈을 지배하며 살아라.

2. 정직은 신용이고 신용은 돈이 된다.

3. 깨끗한 빈자가 아닌 깨끗한 부자로 살아라.

4. 내가 벌었다고, 다 내 돈이 아니다.

5. 진정한 삶의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존재가 결정한다.


돈을 지배하며 살 날이 올까?

욕심에 매여 사는 인간에게 그런 날이 올까?

읽고 감동받으면서도 회의를 떨쳐 버리기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가 스스로의 삶을 보여주며 고백하듯, 5가지 원칙에 기초해서 돈(money)을 돈(豚)처럼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잘 쓰고 나눈다면.

여기서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주장하듯 희년의 정신과 레위기 19장에 기초한 21.5퍼센트의 도리와 78.5%의 여유 정신으로 나, 가족, 후손, 이웃, 그리고 하나님께 내게 있는 물질을 나눈다면, 나도 행복해지고, 너도 행복해지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나도 꿈꾼다.

돈(money)을 돈(豚)처럼 쓰기를....

돈(money)은 돈(豚)이다.

잘 잡아 먹자.

YES마니아 : 로얄 s******2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