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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니체..." 내용보기
요즘 니체에 빠져서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그 중" 니체 강자의 철학"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쓰여진 책이다.서평을 하기에는 철학을 논하기 힘들지만, 삶의 활력을 찾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생각과 사유를 반복하다보면 나만의 일생철학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꼭  어렵고 ,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해서 본인의 얄팍한 지식을 자랑하기 보다
"니체..." 내용보기
요즘 니체에 빠져서 관련된 책을 읽고 있다.

그 중" 니체 강자의 철학"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쓰여진 책이다.

서평을 하기에는 철학을 논하기 힘들지만, 
삶의 활력을 찾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
생각과 사유를 반복하다보면 나만의 일생철학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꼭  어렵고 ,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해서 본인의 
얄팍한 지식을 자랑하기 보다는 , 단어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고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i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니체, 강자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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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5월19일 #도서제공#니체강자의철학#민이언 #디페랑스#인문 #철학니체는 기존의 도덕과 신을 부정하고,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삶의 의미를 창조하라고 외친 철학자다. 그의 사유는 단지 철학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태도와 선택을 근본부터 다시 묻게 만든다. 《니체, 강자의 철학》은 이러한 니체의 물음을 현대적으로 되새기며, 실천적 관점에서 삶을 능동적으로 개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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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5월19일 #도서제공


#니체강자의철학
#민이언 
#디페랑스
#인문 #철학



니체는 기존의 도덕과 신을 부정하고,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삶의 의미를 창조하라고 외친 철학자다. 그의 사유는 단지 철학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태도와 선택을 근본부터 다시 묻게 만든다. 《니체, 강자의 철학》은 이러한 니체의 물음을 현대적으로 되새기며, 실천적 관점에서 삶을 능동적으로 개척하는 사유의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초인, 영원회귀, 힘에의 의지, 아모르 파티 등의 개념을 인간이 기존 가치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창조해야 함을 강조한다. '초인'은 도덕적 통념과 외부의 기준을 넘어선 자기 극복의 존재이며, '영원회귀'는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반복해도 좋을 만큼 삶을 긍정할 수 있느냐는 물음이다. 특히 '아모르 파티'는 변화시킬 수 없는 운명조차 사랑하며, 삶 전체를 긍정하는 태도를 일컫는다.




니체 철학의 핵심은 외부에 기대지 않고 자기 삶의 의미를 스스로 창조하는 능동성에 있다. 그는 고통과 혼돈 속에서도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며,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인생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태도를 요구한다. 이 책이 인상적인 이유는 니체를 난해하고 추상적인 철학자가 아니라, 삶의 불확실성 앞에 선 우리에게 조언을 건네는 동반자로 그려낸다는 점에 있다.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또한, 흔들리는 시대 속에서 무엇에 기대지 않고도 나를 지킬 수 있는 사유의 근육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도. 니체의 철학은 우리로 하여금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며, 혼돈 속에서도 자기 삶의 중심을 다시 찾게 만든다.





y****c 202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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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강자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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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 강자의 철학 _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 민이언 지음민이언의 "니체,강자의철학"은 니체의 복잡한 사상을현대인의 삶에 맞게 재해석하여,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니체의 철학을 삶에 적용하여스스로의 삶의 '강자'가 될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쇼펜하우어 다음으로 니체의 철학에 깊은 관심이 있었는데최근 위버멘쉬를 읽고 니체의 사상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니체,강자의철학" 내용보기
< 니체, 강자의 철학 _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 민이언 지음

민이언의 "니체,강자의철학"은 니체의 복잡한 사상을
현대인의 삶에 맞게 재해석하여,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니체의 철학을 삶에 적용하여
스스로의 삶의 '강자'가 될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쇼펜하우어 다음으로 니체의 철학에 깊은 관심이 있었는데
최근 위버멘쉬를 읽고 니체의 사상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그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의심하라"고 말했다.
죽일 놈의 자기 확신이 정말로 자신을 죽일수도 있으니..

⭐️ 신념은 거짓말보다 더 진리를 위협하는 위험이다.
-> 열린 생각이 가능하려면,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적정의 긴장도는 지니고 살아야한다.

💜 나의 생각
우리는 지난날에 그 진리가 맞다고 생각하고 실수를 범하게 되었지만,
그 실수와 손발이 오르라드는 경험을 발판삼아 우리는 배우고 성장한다.
완벽한 인간이 있을까.
자신만의 진리에 갇혀 사는 사람들, 결코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다.
우리의 실수와 경험을 반복하며 살아온 날들을 발판삼았기에
인류가 이렇게 진화하고 발전하지 않았을까.

✍️니체는 현재에 대한 삶의 태도를 적극적으로 대하라고 말했다.
⭐️시련과 절망이 일구어 낸 성취 앞에서,
과거는 버려진 실패가 아니라, 오늘이 있게끔 해준 그 또한 미래다.

그리고 그는 과감하게 신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다.
그의 비판 대상은 그리스도가 아닌 기독교다.
신앙을 빌미로 행해지는 부당함에 관해,
자유가 아니라 복종에 대해 비판한다.

💜인간이 신에게 기대하기 않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현재에 충실해야 하거늘,
자신의 삶도 모르면서 죽음을 알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 내용이 내 가슴에 깊은 울림이 있었다.

p.257

"정녕코 나를 가로막고자 했다면, 거기서 날 죽였어야 했다.
아직까지 죽지 않았다는 건, 강해지고 있다는 의미일게다.
그러니 네 절망을 사랑하라.
물론 쉽진 않겠지만, 또 뭐 어쩌겠는가?
그렇게 믿고 강해지는 수밖에,
그리고 이 힘든 세상의 끝까지 달려가 보는 수밖에.....
YES마니아 : 플래티넘 j*********4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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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초인,위버멘쉬로의 길.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초인,위버멘쉬로의 길.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고흐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작가가 에필로그에 적어놓은 신해철의 ‘나에게 쓰는 편지’의 랩부분의 가사다. 나도 들어본 적이 있는 노래 알고있는 가사다. 주위에 신해철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 하나쯤은 우리를 둘러싸고있는 대기처럼 응당 존재하니깐.#니체강자의철학 (#다반 #디페랑스 출판 #민이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초인,위버멘쉬로의 길.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고흐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작가가 에필로그에 적어놓은 신해철의 ‘나에게 쓰는 편지’의 랩부분의 가사다. 나도 들어본 적이 있는 노래 알고있는 가사다. 주위에 신해철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 하나쯤은 우리를 둘러싸고있는 대기처럼 응당 존재하니깐.
#니체강자의철학 (#다반 #디페랑스 출판 #민이언 지음)을 거의 다 읽고나서야 만날 수 있는 가사인 만큼 책을 읽기전후 나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전혀 달랐다.

살아생전 주목받지 못했던 고흐와, 야스퍼스와 하이데거의 저작 이전에는 거론되지 않았던(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있어라고 니체는 말했을지도)니체의 삶은 비슷한 것 같다.

삶의 괴로움마저 불살라 딱 생전에 딱 한점 팔리더라도 예술혼을 불태웠던 고흐와 속해있는 기성을 과감히 버리고 기꺼이 와톨이가 되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듯 살아간 니체. 그들의 업적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나 저서들은 호불호가 갈릴지언정 그들의 삶의 태도까지 깎아내릴 순 없을 것이다.

현대철학은 니체의 세포분열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라고 적혀있는 서론을 증명이라도 하듯, 책 전체에 니체의 DNA(사상적)가 유전되어 있는 신화, 미켈란젤로, 데미안을 비롯한 문학작품, 영화, 모차르트의 음악, 종교, 한나아렌트, 들뢰즈, 하이데거, 칸트, 백설공주 등 형질발현체들이 빼곡히 실려있다.

여러 모습의 형질발현체의 기원인 니체DNA는 보편의 명분으로 개인을 얽어매는 가치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정신의 위대함이다.

최근 컴백해서 여전히 시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 GD의 컴백 앨범 제목 ‘위버멘쉬’, 초인, 나를 평가하고 정의하고 기존의 틀에 가두려하는 세상(심지어 스스로로부터)으로부터 벗어난 자유로운 개인이 니체가 라고자 하는 말이다.

수많은 논란과 오해를 겪으며 살아온 GD의 심정이 여실히 잘 드러난 앨범명인 것이다.

GD같은 유명인이 아니라도, 통신기술의 발달과 SNS의 광범위한 보급으로 타인의 시선에서 한순간도 자유롭지 쉽지않아진 현재사회를 살아가는 일상보편의 우리도(심지어 더욱) 오롯한 나로 존재하기 힘든 세상이다.

솔직한 나의 모습이 혹시나 보편적인 사람들의 눈에 보편적이지 않아보인다면 여지없이 공격받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세상으로부터 파괴되어 나를 잃거나 세상을 떠나 잠적해버린다.

이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라는 것을 명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미 내가 세상의 시선에 파괴되어버렸다면, 오히려좋다. 파괴되어버린 나를 진화시킬 계기로, 아직 내가 파괴되기 전이라면 나를 잘못되었다 이상하다 손가락질하는 이 세상을 파괴하여 진화시키면 되는 것이다.

진화란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사용한 단어로,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일컫는다. 하지만 진화라는 개념을 현재는 더 나은 것으로 변모한 ‘우월성’이라는 뜻이 내포하여 오해하고있다.

심지어 다윈이 이러한 오해를 예상하여 종의 기원 원고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아닌 ‘수정을 통한 계승 descent with modification'이라는 표현을 썼다. 하지만 진화라는 단어를 오해하여 우생학 같은 이론으로 인간이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민족을 억압하는데 사용한 것이다.

니체의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도 똑같이, 똑같은 사람에 의해 곡해되어 인류역사에 지워지지않을 비극에 사용되었다.

이것에도 아주 큰 오해가 있다.
이 두가지는 오해가 아니다. 의도를 가지고 왜곡한 것이다.
오해는 말 그대로 어떠한 개념을 나만의 방식대로 이해하는 것니다. 부작용이라는 단어처럼 부정적 어감이긴 하지만 예기치않은 작용일뿐 세상에 유익한 부작용도 많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오해를 통해 발전해왔다.

이 세상은 이미 오해로 구성되었다 할만큼 오해로 가득하다.
세상이 나를, 심지어 내 자신이 나를, 내가 이 세상을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다. 잘못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아갈 가능성이다. 부(negative)의 감정에 빠져있지말고 둘러싸인 오해를 맘껏 오해하여 당당히 파괴하여 진화하길.

그렇게 니체DNA를 지닌 또다른 형질발현이 되길.

다반출판사(디페랑스)의 도서지원으로 #우주클럽 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임을 밝힌다.

세상을 맘껏 삐딱하고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니체, 강자의 철학>을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k********4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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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자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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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작가님께서는 한문학 중문학을 공부를 했지만니체와 관련한 서양철학으로 책을썼다.니체라는 철학자를 중심으로 썼지만우리가 알고있는 철학자들도 많이 나오고,니체의 철학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저는 사실 니체라는 철학자를 명언집으로 접했지만 니체라는 인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오히려 명언만 보고, 이런 생각(?)을갖고 있는 철학자구나 라는 추측만 했을 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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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작가님께서는 한문학 중문학을 공부를 했지만
니체와 관련한 서양철학으로 책을썼다.

니체라는 철학자를 중심으로 썼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철학자들도 많이 나오고,
니체의 철학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저는 사실 니체라는 철학자를 명언집으로 
접했지만 니체라는 인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오히려 명언만 보고,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철학자구나 라는 추측만 했을 뿐이었죠.

책을 접하고나서 내가 니체라는 인물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알고 있었구나 싶었고,
따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철학을 
이 책 덕분에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내가 지금 가고 있는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한 챕터가 넘어갈 때마다 
마음속으로 뜨끔했답니다!

이렇게 인덱스를 많이 붙여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붙였다면 더 이상 말할 것도 없겠죠?!

니체에 대해 알고싶지만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이나
처음으로 니체를 접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w*******3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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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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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니체, 강자의 철학📍저자 : 민이언📍출판사 : 디페랑스📍장르 : 교양철학니체가 이야기한 사상들, 예를 들어 영원회귀나 운명애 같은 개념들을 우리가어떻게 하면 내면의 힘을 기르고, 흔들리지 않는 '강자'로서 세상을 살아갈 수있는지에 대한 가르침으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단순히 니체의 이론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니체의 철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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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니체, 강자의 철학

📍저자 : 민이언
📍출판사 : 디페랑스
📍장르 : 교양철학


니체가 이야기한 사상들, 예를 들어 영원회귀나 운명애 같은 개념들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내면의 힘을 기르고, 흔들리지 않는 '강자'로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가르침으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

단순히 니체의 이론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가

니체의 철학을 통해 어떤 깨달음을 얻고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니체의 철학이 결코 약하고 비겁한 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극복하고 자신의 가치를 창조하려는 '강자'들을 위한 것으로 표현합니다

니체의 사상을 어렵거나 때로는 비관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니체의

철학을 성장의 도구, 자기 계발의 지침으로 바라보는 신선한 시각을 접근합니다

철학서를 대중화하는 작업에는 항상 깊이와 접근성 사이의 균형이 요구됩니다

니체 철학의 본질을 왜곡하지 않으면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니체를 단순한 허무주의자나 파괴적 사상가로 그리지 않고, 진정한 자기 긍정과

창조적 삶을 추구한 철학자로 각인 시켜 줍니다

현대사회에서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여정을 위한 철학적 지침을 니체의 사상에서 찾아내어 우리에게 전한다.

다반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 @woojoos_story 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woojoos_story

@davanbook

 

#우주서평단

#니체강자의철학

#민이언

#디페랑스

#다반출판사


이달의 사락 p****0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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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흔들리는 나를 위한 철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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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다반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 @woojoos_story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가끔은 멈춰야 한다.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 걸까?" 이 질문 앞에서 대답을 망설이게 되는 요즘이다. 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느라 정작 내 삶의 방향은 잃은 채 흔들리고 있다면, 철학이 필요할 때다. 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철학, 그런데 니체는 이상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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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다반출판사 도서 지원으로 우주클럽 @woojoos_story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무리 바쁘게 살아도 가끔은 멈춰야 한다. "나는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 걸까?" 이 질문 앞에서 대답을 망설이게 되는 요즘이다타인의 기대에 맞춰 살아가느라 정작 내 삶의 방향은 잃은 채 흔들리고 있다면철학이 필요할 때다복잡하고 멀게만 느껴지는 철학그런데 니체는 이상하게도 지금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지금은 어떤 기준도규범도 명확하지 않은 시대다. SNS는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게 만들고뉴스는 매일 불안을 심어준다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공허한 걸까때로는 삶의 주도권을 잃은 느낌마저 든다. ‘강자란 무엇인가? ‘진짜 나답게 산다는 건 무엇인가?’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답할 시간도 없이 떠밀려 가는 이 시대에 니체는 묵직하게 말을 건넨다.

 

니체강자의 철학은 깨지면 깨친다는 문장으로 시작한다니체의 철학은 무언가를 덧붙이기보단 벗겨내고 부수는 데 있다저자는 니체가 남긴 말과 개념들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철학이 고상한 담론이 아니라 우리 삶에 깊이 닿아 있는 실천임을 말한다. ‘망각의 힘과 영원회귀’ 같은 개념도 삶의 문제와 연결되며철학은 어느새 내 일상의 언어가 된다.

 

이 책은 강자란 '남보다 우위에 있는 자'가 아니라 '스스로 삶의 입법자가 되는 자'라고 정의한다니체는 우리 안의 나답지 않음을 끊임없이 의심하라고 말한다강자는 무너지는 것이 두렵지 않다오히려 무너짐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그 기준은 외부의 평가나 관습이 아닌내가 스스로 세운 것이다.

 

저자는 니체의 철학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한다. "나는 왜 이런 선택을 하고 있는가?", "이건 내가 진짜 원한 삶인가?"라는 질문이다그 질문들이 쌓이고 쌓여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만든다정답은 없다중요한 건 정답을 찾으려는 시도가 아니라 질문을 멈추지 않는 자세다.

 

니체는 절대 진리를 부정하고모든 것을 관점의 문제로 본다듣기에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그래서 오히려 위로가 된다내가 틀린 게 아니라 다르게 본 것일 뿐이라는 말은나에게 자유를 선물한다니체의 철학은 복잡하지만삶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선을 얻게 해 준다. '초인'이란 남을 지배하는 자가 아니라자기 안의 중력을 이겨낸 사람임을 이해하게 된다.

 

요즘처럼 정답 없는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누군가의 조언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근본적인 질문이다니체강자의 철학은 그런 질문을 끌어낸다무조건 긍정도 아니고절망도 아니다다만 이 책은 조용히 묻는다. “지금 너의 삶을 살고 있니?” 삶의 궤도를 수정할 나침반 같은 책이다.

 

이 책을 덮으며 가장 오래 남은 건 니체의 말이 아니라그 말이 내게 던진 질문들이다. ‘라는 존재를 새롭게 해석해 보는 일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자기 삶의 입법자가 되기 위해나는 다시 생각하고질문하고부수는 연습을 해야 한다그렇게 삶은 더 나다워질 것이다.

 

요즘 나 자신이 낯설게 느껴진다면그건 철학이 시작된다는 신호인지도 모른다. ‘니체를 만났다면니체를 부숴야 한다는 말처럼철학은 무언가를 숭배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다이 책은 그런 낯섦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오늘 나에게그리고 철학을 아직 어려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니체강자의철학 #민이언 #디페랑스 #깨지면깨친다 #나답게사는법 #철학에빠지다 #삶의입법자 #니체입문서 #자기철학 #초인 #현대철학추천 #신간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p********0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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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너머의 희망도 지금 절망속에서 찾아보시길
"저 너머의 희망도 지금 절망속에서 찾아보시길" 내용보기
#니체_강자의철학 읽었어요.#민이언작가님 의 강연을 듣고 싶어질 정도로,아니 실제로 내 눈 앞에서 강연 듣는 거 같았어요.#철학책 하면 딱딱한 한자어가 많이 나오고 문어체가 많아서 읽다보면 저 세상 가는 경우,많잖아요.근데 이 책 안그래.걱정 븥들어매셔. 책이 구어체로 쓰여져있어서 정말 몰입되게 강연듣는 것처럼 술술 읽었답니다.그러니 읽으면서 필기도 해야 맥락을 놓치지
"저 너머의 희망도 지금 절망속에서 찾아보시길" 내용보기
#니체_강자의철학 읽었어요.#민이언작가님 의 강연을 듣고 싶어질 정도로,아니 실제로 내 눈 앞에서 강연 듣는 거 같았어요.#철학책 하면 딱딱한 한자어가 많이 나오고 문어체가 많아서 읽다보면 저 세상 가는 경우,많잖아요.근데 이 책 안그래.걱정 븥들어매셔. 책이 구어체로 쓰여져있어서 정말 몰입되게 강연듣는 것처럼 술술 읽었답니다.그러니 읽으면서 필기도 해야 맥락을 놓치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어요.

이체를 파고 또 판 작가님의 이력 또한 범상치 않아요.대학에선 한문학ㅡㄹ,대학원에선 중문학을 공부했어요.니체를 언급하면서 #니체철학 이 #장자 #노자 와도 연결되어있는,부분짚어주시고 니체의 제자를 자처하는 들뢰즈 등등의 현대철학자들도 많이소개해줘요.#철학입문서 #철학입문용책 으로 딱 좋으네요.
중간중간 고개철학자들도 소환하고 공자 맹자의 어록들도 나와주니 작가님의 깊이는 대체 얼만큼인지요.와~이렇게 실생활에 딱 적용하게 예를 쉽게 들어주니 무릎을 탁탁 치게 되더군요.

우리 인간은 후회를 안고 살아가죠.니체의 영원회귀를 알게 되면 후회는,부질없음을 알게 됩니다.지금 이 현실을 더 열심히 아모르파티 하며 살게 됩니다.
니체하면 떠오르는 위버멘시 초인의 개념도 그리 거창한게 아니라 오늘을 내가 내 삶의 스스로의 입법자로,주인으로 살아가면 된다는 점.

낙타,말고 사자 말고 아이와 같은 창조적인 삶을 사시라.부디

#우주서평단 #니체강자의철학 #민이언 #디페랑스 #다반출판사 #철학책추천 #철학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o********5 2025.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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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강자의 철학을 읽고 알에서 깨어나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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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은 자기계발의 본질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임을 일깨워줍니다.‘더 나은 내가 되기’가 아니라 ‘더 나다운 내가 되기’가 핵심이죠.주어진 틀을 따르기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걸 끊임없이 묻고 선택하는 것.이책에서도 니체는 말합니다. “삶의 입법자가 되라”고.그 말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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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은 자기계발의 본질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임을 일깨워줍니다.
‘더 나은 내가 되기’가 아니라 
‘더 나다운 내가 되기’가 핵심이죠.

주어진 틀을 따르기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걸 끊임없이 
묻고 선택하는 것.
이책에서도 니체는 말합니다.
 “삶의 입법자가 되라”고.
그 말이 요즘 더 크게 다가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z 2025.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철학 한 스푼 <니체, 강자의 철학> 서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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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 어렵고 어렵고  어렵다고 느껴왔어요!! 그래도 피할 수 없죠... 니체, 강자의 철학을 읽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깨지면 깨친다"??!! 진짜 심오한 철학의 세계!! 이 책의 한 줄에서 번쩍 했죠! 특히 1장 ‘껍질을 깨고’ 파트는, 나도 모르게 ‘원래 그런 거지’ 하며 타성에 젖어 살던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망각의 힘’이 왜 강자의 조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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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 어렵고 어렵고  어렵다고 느껴왔어요!! 그래도 피할 수 없죠... 니체, 강자의 철학을 읽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깨지면 깨친다"??!! 진짜 심오한 철학의 세계!! 이 책의 한 줄에서 번쩍 했죠! 특히 1장 ‘껍질을 깨고’ 파트는, 나도 모르게 ‘원래 그런 거지’ 하며 타성에 젖어 살던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망각의 힘’이 왜 강자의 조건인지도 읽고 나니.. 뭔가 꽉 막힌 마음이 뚫리는 느낌도 들더라구요.

요즘 자기 기준 없이 세상에 휘둘리기도 하는 나를 위한 책!! 책 곳곳에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질문들이 녹아 있어서, 무겁지 않게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제 앞으로도 한 장씩 아침에 읽고, 노트에 오늘의 ‘깨달음’을 메모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려고 해요!! 완독보다 하루 한 꼭지, 천천히 곱씹는 독서법 이 책이 딱이에요.

니체가 말하죠.
“진짜 강자란, 무너지고도 스스로 다시 쌓아 올리는 사람이다.” 이 책은 나를 더 나답게 살아가게 하는 철학 도구이자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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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k******1 2025.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