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지도책 출판사 및 영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다만 200x년도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대도시 특히 서울은 5,000분의 1 지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상세지도를 원하신다면 그걸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여러번 경험하였지만 지도책은 현장에서 한번 보시고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지도책의 목적은 전국을 7만5천분의 1로 나타낸 것인데 제목만봐도 대도시 상세지도가 아닌 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웬만한 곳은 작지만 나옵니다. 저는 이 지도책만큼 전국에 걸쳐 잘 된 지도책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전국지도를 원하신다면 이 지도책으로 결토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
|
평가가 괜찮아 보여서 샀습니다. 지도 내용은 충실한 거 같고, 도로폭에 따라 다르게 표시한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순서도 일관성이 있어서 찾기도 쉬운 편이고, 좋습니다. 상세한 길을 찾아볼 때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약간 부족한 점은 주로 운전자들이 사용할텐데, 온통 동일한 축척의 지도만 가득해서, 낮은 축척으로 넓게 보고 싶을 때는 좀 불편하네요. 넓은 지역이 나온 지도는 전혀 없어서, 큰 지도를 한장 끼워놓고 같이 봐야겠어요. 1:50만 정도 지도를 중간에 끼워 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
이 지도 한권으로 전국을 읽는다.
네비게이션이 필요없는 지도가 너무 좋습니다.
2006년 구판을 신판으로 교체할 시기가 된듯 합니다.
다음 신판 발행은 언제쯤일까요?...
신설된 모든 도로가 업데이트된 지도를 기다림니다.
지금이 9월인데....1월에 신판이 나온다면 기다리겠습니다. |
|
전에 쓰던 지도가 5년이 넘어서 평만 보고 샀는데 괜히 샀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서울이나 광역시의 상세 내역은 없고 모두 동일한 비율로만 되어 있어 크~~~게 볼 때만 필요하다...라는 느낌..
왠지 낚였다..라는 느낌...
필히 서점에서 지도를 보고 선택하세요. |
|
#연말리뷰 역시 계속 품절 상태입니다. 전국지도 가운데 가장 우수하고 많은 정보를 쉽고 깊이있게 제공하는 지도입니다. 영진 7만5천지도(영진 전국지도)는 대한민국에서 '지도의 정석'이자 '배달 및 물류의 바이블'로 불리는 전설적인 지도첩입니다. 현재는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 지도 앱에 밀려났지만, 여전히 전문 운송업이나 부동산, 토지 분석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진 7만5천'의 의미와 가치7만 5천 분의 1 축척: 이 지도는 실제 거리 750m를 지도상 1cm로 표현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전국지도(10만~25만 축척)보다 훨씬 정밀하여, 마을 안길, 논둑길, 작은 골목까지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번지수 기재: 다른 지도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지번(번지수)**이 기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GPS가 보급되기 전, 택배 기사님들과 우체국 집배원들에게 이 지도는 생존을 위한 필수품이었습니다. 등고선과 지형: 지형의 높낮이가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어 토목 설계나 부동산 입지 분석 시 지형적 특성을 파악하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왜 여전히 사용되는가?디지털 지도의 시대에도 '영진 7만5천'을 찾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체적인 조망과 세부 정보의 조화: 스마트폰 화면으로는 한눈에 파악하기 힘든 광범위한 지역의 **'맥락'**을 종이 지도 한 장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오프라인의 신뢰성: 통신이 터지지 않는 오지나 산간 지역에서도 변치 않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적 도구: 부동산 중개인, 토지 보상 전문가, 군사 관계자 등은 지적도와 실제 지형을 대조하기 위해 이 지도를 책상 위에 펼쳐두고 공부하듯 분석합니다. |
|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요즘 다들 지도 구매를 잘 안하겠지만.. 저는 오히려 네비로는 우회도로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지도를 구비했습니다.
마침 주말에 강원도 여행 다녀오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차가 막히길래 지도에서 국도 우회길을 찾아서 씽씽~ 달렸답니다.
네비가 교통체증의 원인이 되는 것 같기도 해요. ㅡ,.ㅡ; 모두 같은 길만 알려주니....ㅋ
지도 되게 자세하고 좋습니다. 찾기도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