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6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내용보기
'어떡하면 지금보다 더 절약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옛말에 '아껴야 잘산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무리 많이 번다한들 지출이 심하다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소중하게 번 나의 돈을 어떻게 관리할 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기업, 조직, 개인의 입장에서 현명한 소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정말 독자들로 하여금 '아!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내용보기
'어떡하면 지금보다 더 절약할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옛말에 '아껴야 잘산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무리 많이 번다한들 지출이 심하다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소중하게 번 나의 돈을 어떻게 관리할 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기업, 조직, 개인의 입장에서 현명한 소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정말 독자들로 하여금 '아! 그래서 그렇구나...' 라는 맞장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소재들의 활용이 돋보이는 책이었다고 할까... 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그 이상의 값어치를 낼 수 있는 것... 그 것이 바로 책이 가진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지금 내가 쓰는 지출...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한번쯤 되새겨 본다. 수입에 비해 너무 지출이 많기에 지금 좀 힘든 것은 아닌지... 나에 대한 투자의 시기, 계발의 시기라 생각하여 요즘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거기에 너무 나 자신을 타협하고 합리화시켜왔던 것 같다. 어느정도 현실을 고려할 필요성이 있는데... 좀 더 나의 입장에서 현명한 소비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나의 미래 전략에 맞추어 어떻게 소비계획을 세워 나갈 것인지... 많은 것을 생각해본다. 21세기... 한 명의 천재가 수 만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시대... 그만큼 본인의 능력과 전문성이 중요하다. 전문가라면 무엇보다 자신의 지출과 쓸데없이 나가는 소비 정도는 관리할 수 있어야 전문가가 아닌가 생각해보며 현재 나의 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현명한 소비... 유능한 경영자가 되기위한 필수 요소 같다...

[인상깊은구절]
티끌모아태산... 이란 말처럼 성공도 작은 절약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남들에게 불필요한 물건이 자신에게 필요하다면 부지런히 활용할 수 있는 현명함을 지니고, 무엇보다 베푼만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k**********2 2005.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틈새나 구멍을 막는 것에서부터 절약은 시작된다.
"틈새나 구멍을 막는 것에서부터 절약은 시작된다." 내용보기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게리 롱 지음/홍수원 옮김, 마젤란, 2005 돈을 많이 벌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듯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곧 버는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회사를 운영하면서 누구나 내것과 같이 아끼고 실천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안다. 회사돈이라고 흥청망청 접대비를 뿌리고 다니던 때 도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시대가 다르다. 장
"틈새나 구멍을 막는 것에서부터 절약은 시작된다." 내용보기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게리 롱 지음/홍수원 옮김, 마젤란, 2005 돈을 많이 벌어야 부자가 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듯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곧 버는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회사를 운영하면서 누구나 내것과 같이 아끼고 실천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안다. 회사돈이라고 흥청망청 접대비를 뿌리고 다니던 때 도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시대가 다르다. 장기불황의 조짐을 보인다고도 한다. 한 푼 이라도 아끼고 절감하는 것이 곧 버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저자 게 리 롱은 풍부한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비용절감의 사례들을 잘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정말 단지 1원을 절약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이 런 절약정신이 모이면 년간 수십,수백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보여주고 있다. 사업비용을 줄이는 260가지 항목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 용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주인정신이라는 말이 있다. 내 것처럼 아끼고 절약하자는 것 일텐데, 우리는 알게 모 르게 내것은 악착같이 아끼면서도 공공기물이나 회사물품은 대충 사용하는 야릇한 생리가 있다. 그래서 사업장에서의 경비절감 캠페인으로 모든 조직원이 참여하여 절 감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주인정신을 고취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기업전략 중 하 나가 될 것이다. 사업체의 목적은 돈을 버는 것, 즉 이윤을 남기는 것이다. 앞으로 남고 뒤로 밑가는 장사를 오래 한다면 속 빈 강정이 되고 결국은 망하고 말 것이다. 221. 치료보다는 역시 예방이 낫다. 고장이 났을 때의 손실과 수리비용을 생각한다면 정기적인 유지.보수비는 정말로 하 찮은 것이다. 247. 천 원의 비용절감이 5만원의 이윤을 낳는다. 과연 그럴까 의문이 들었지만, 그런 노력이 사업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경영자의 모범 에서부터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그 이상도 가능하리라고 여겨진다. 중 소기업의 코스트절감의 노력이 기업 경영상의 비능률과 낭비,손실을 없애고 수익구 조를 개선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업가는 물론이고, 누구나 쉽게 읽으며 새는 돈을 막아서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즐거 운 상상을 하시기 바란다. 플러스아카테미/북리뷰어 na8su. - www.plus3h.com
n***u 2005.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효율을 극대화 하기
"효율을 극대화 하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고개가 끄떡여진다. 그렇지. 그렇지. 지당한 말이지... 모든 내용이 공감이 간다. 외국인이 썻지만 우리의 실정에 비추어 보아도 다르지 않는 말들이기 때문이다. 물자나 인력등 가용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필요없는 비용을 줄이기.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들
"효율을 극대화 하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고개가 끄떡여진다. 그렇지. 그렇지. 지당한 말이지... 모든 내용이 공감이 간다. 외국인이 썻지만 우리의 실정에 비추어 보아도 다르지 않는 말들이기 때문이다. 물자나 인력등 가용 자원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필요없는 비용을 줄이기. 방만하게 운영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고 오래된 이야기들이다. 전혀 새롭지 않은 것이지만 잘 실천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런 것을 잘 실천하는 기업은 성공을 하는가 보다. 나는 기업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만 생각나는 것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의 국가경제이다. 뉴스에서 매일같이 이런저런 이유로 낭비되는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나라의 국력을 최대로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s***g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비용 절감을 생각케 하는 책!!!
"우리가 비용 절감을 생각케 하는 책!!!" 내용보기
[핵심내용] 기업경영에서의 낭비 요소가 강한 여러 부면에서의 절감을 위한 조언들을 소개한다. 1. 구매 관행에서의 효율적인 방법과 절약 정신 2. 인재를 고용하는 방법과 적절한 보상의 효과 3.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여러 부면 4. 재고관리와 정리 및 납품업체 관리 방법 5. 결제 시스템에서의 효과적인 방법과 결제할 때의 주의점 6. 임대료 인하 방법과 재택근무의 효율성
"우리가 비용 절감을 생각케 하는 책!!!" 내용보기
[핵심내용] 기업경영에서의 낭비 요소가 강한 여러 부면에서의 절감을 위한 조언들을 소개한다. 1. 구매 관행에서의 효율적인 방법과 절약 정신 2. 인재를 고용하는 방법과 적절한 보상의 효과 3.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여러 부면 4. 재고관리와 정리 및 납품업체 관리 방법 5. 결제 시스템에서의 효과적인 방법과 결제할 때의 주의점 6. 임대료 인하 방법과 재택근무의 효율성 7. 은행 및 담당 회계사와의 좋은 거래와 보험의 주의점 8.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방법과 예방 및 관리의 경제성 9. 가외로 비용을 절감하는 다양한 방법 소개 10.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절감의 여러 가지 효과 소개 우리가 개인 생활과 회사에서 당연시 여기는 낭비가 되는 잘못된 요소들을 정확히, 어떨 때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꼼꼼히 지적한다. 마지막 10장의 [천원의 비용 절감 5만원의 이윤을 낳는다]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기업 경영 전반에 걸쳐 영향을 주는 부분이다. 또한 목표를 정하는 아끼는 방법을 생각해보아야 하며 내 스스로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즉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유도한다. [책의 구성] 1. 아껴쓰고 빌려쓰고 재활용한다. 2. 인력만큼 귀중한 재산이 없다. 3.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4. 쌓이는 재고, 이제 결단을 내려라. 5. 자금이 흐름을 파악하라. 6. 사업장은 자산인가 부채인가 7.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그 영향을 최소화하라 8. 에너지 절약으로 돈도 벌고 환경도 지킨다. 9. 아직도 돈이 새고 있는가 10. 마침내 불황에도 끄떡없다. [나의 느낌] 전반적으로 저자의 비용 절감 및 절약 정신에 동감한다. 그 세세한 요소 지적과 대처 방법에 관한 전문가적 조언에 동의한다. 그러나 너무하다 심은 부분과 한국 실정에 조금은 맞지 않는 부분도 더러 있었다. 특히, 직원 교육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제목과는 조금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싶었다. 개인적으로 독자들이 새겨 봐야될 부분이 아닌가 싶다. 교육에 인색하지 말라는 결국 과감히 투자하라는 말이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P. 70 사업체의 이윤을 직원들에게 분배한다. 직원들을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매출과 이윤증대에 적극 나세게 하고 싶다면 이윤을 배분해야 한다. 목표를 설절한 뒤에는 그 내용을 직원들이 납득하도록 설명하고, 꾸준히 실행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종이 한 장을 재활용하거나 불필요한 전들을 꺼야 할 때, 귀찮게 이런 일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으므로 그때마다 이런 절약 부분이 성과급의 형태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점을 되새기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P. 278 모범을 보인다. 직원들에게 희생을 요구하고 비용 절감 노력에 참여하도록 촉구하려면 경영진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내가 행동하는 대로가 아니라 내가 말하는 대로 해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경기침체 그 자체보다도 기업에 더 큰 해를 끼친다. 경영진이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내용과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면 그런 말을 믿고 따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j*****7 200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의 비용절감은 매출액 90% 증대와 같은 효과
"10%의 비용절감은 매출액 90% 증대와 같은 효과" 내용보기
지금 다니고 있는 이 회사 참으로 어려운 보릿고개 같은 시기를 지내고 이제 간신히 춘궁기를 지나 더 이상 배곯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만한 회사가 되었다. 이제 더 이상은 굶어가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그로 인해 이익을 내는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지는 않겠다는 것이 대표이사의 의지이니 배곯던 몇 년 전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뿌듯하기도
"10%의 비용절감은 매출액 90% 증대와 같은 효과" 내용보기

지금 다니고 있는 이 회사 참으로 어려운 보릿고개 같은 시기를 지내고 이제 간신히 춘궁기를 지나 더 이상 배곯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만한 회사가 되었다. 이제 더 이상은 굶어가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그로 인해 이익을 내는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지는 않겠다는 것이 대표이사의 의지이니 배곯던 몇 년 전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감개무량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뿌듯하기도 하다.

 

하지만, 최대의 이익을 올리자면 매출은 최대로 하고 지출은 최소로 해야 하는 법이니, 이 약육강식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늘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것이 진리인 것 또한 사실이다. 게다가 내가 하는 업무라는 것이 지원의 업무이다 보니 내가 해야 할 업무는 매출을 최대로 늘리는 것 보다는 지출을 최소로 줄이는 것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대표이사는 비용의 감소로 이익을 추구하는 형태의 사업운영을 지양하겠다고 하지만 그건 언감생심 내게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런 이유에서 직감적으로 아마 앞으로 중점을 둬야 할 업무라는 것은 비용의 관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있었지만, 부족한 다른 부분들을 메우느라고 한 번도 비용절감과 관련된 책을 손에 잡지 못했는데 연말이 가까워져서야 내년도 업무목표 설정과도 연관이 있을 것 같아 부랴부랴 비용절감과 관련된 책을 처음 읽게 되었다.

 

책을 찬찬히 읽다 보니 내용에 비해 제목이 너무 거창한 것 같아서 아마존에 들어가서 원제가 뭔지 찾아 보았더니 313 Ways to Slash Your Business Overheads: A Bright Idea for Every Day of the Year (With One Day Off a Week!)가 원제목이란다. 그제서야 내가 읽고 있는 책이 무슨 말을 하려는 책인지 이해가 갔다.

 

거창한 기업의 비용절감을 논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실제 업무에서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 즉, 구두쇠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 역시 별로 거창하지 않다. 누구나 한번쯤 어디에선가는 들어봤을 법한 비용 절감 방법을 하나씩 열거하고 있는 책이라 내용은 술술 읽혔지만 어떻게 직원들을 독려하여 비용절감의 강력한 의지가 실제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게 하느냐의 문제는 풀리지가 않았다. 사람이라는 것의 속성이라는 것이 변화에 대해 거부반응을 느끼는 것에 있기 때문이었다. 통상의 책이라면 직원들을 독려하는 방법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고 나머지 이야기를 풀어나갈 텐데 이 책은 그 이야기를 맨 마지막에 적고 있다.

 

l  현재의 상황과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l  성공사례를 함께 기뻐하면서 그 동안의 진척 상황을 직원들에게 자세하게 알린다.

l  개선방안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전략회의를 갖는다.

l  모든 협의 과정에 전체 직원들을 참여시킨다.

l  최우수 아이디어 상을 주는 등 회의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도록 만든다.

l  직원 게시판을 이용해 공지사항을 부지런히 알린다.

l  경영자는 직원들이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개방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건 그렇고 갑자기 비용절감이라는 것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궁금해져서 뜬금없이 혼자서 계산을 해보았더니 결과가 이렇다.

 

 

현재

비용 10% 절감 후

매출액

10,000,000,000

10,000,000,000

매출원가 및 판관비

9,000,000,000

8,100,000,000

영업이익

1,000,000,000

1,900,000,000

 

중소기업으로 100억 정도의 매출로 영업이익을 10%를 목표하는 회사면 업계 평균을 넘어서는 좋은 회사일 것이다. 그런 회사가 비용을 10% 아끼면 10억이던 영업이익이 19억이 된다.

 

그럼, 중소기업으로 100억 정도의 매출로 영업이익을 10%정도 하는 회사가 매출원가 및 판관비의 비율을 90%를 그대로 유지한 채 19억의 영업이익을 내려면 매출을 얼마나 증대시켜야 할까?

 

 

현재

매출 90% 증대 후

매출액

10,000,000,000

19,000,000,000

매출원가 및 판관비

9,000,000,000

17,100,000,000

영업이익

1,000,000,000

1,900,000,000

 

계산을 해보니 매출을 90%나 증대시켜야 된다. “10%의 비용절감은 매출액 90% 증대와 같은 효과가 되는 것이다.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수준이다. 왜 수많은 기업들이 한결같이 비용절감을 외치고 있는지 이제야 정확히 알 것 같다. 다시 한 번 어깨가 무거워진다.

 

(BOOK : 2011-004-0078)

 

k******1 201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용관리란 단순히 지출삭감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비용관리란 단순히 지출삭감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내용보기
도요타의 2003년 당기순이익은 1억4,000억엔이며, 그 중에서 2,300억엔이 원가절감 효과로 거둔 이익이라고 합니다. 당시 도요타가 환차손으로 입은 손실이 1,400억엔이라고 하니 오로지 원가절감을 통해 환차손을 훌쩍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 첫번째 놀라움이고, 이같은 비용절감이 이미 93년부터 매년 이루어지고 난 후에도 얻는 결실이라는 것이 두번째 놀라움입니다. 도요타의 비용
"비용관리란 단순히 지출삭감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내용보기
도요타의 2003년 당기순이익은 1억4,000억엔이며, 그 중에서 2,300억엔이 원가절감 효과로 거둔 이익이라고 합니다. 당시 도요타가 환차손으로 입은 손실이 1,400억엔이라고 하니 오로지 원가절감을 통해 환차손을 훌쩍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이 첫번째 놀라움이고, 이같은 비용절감이 이미 93년부터 매년 이루어지고 난 후에도 얻는 결실이라는 것이 두번째 놀라움입니다. 도요타의 비용절감노력은 마른 수건도 다시 짠다는 수준을 넘어선 것 같네요. 기업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가치를 올려야만 합니다.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부분이며 특히 비용절감은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부분이니만큼 저자가 제안하는 260가지의 비용절감 아이디어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사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하나만 찾아낸다고 해도 책 값은 건지겠군요. 저자가 말하는 비용관리를 무작정 지출을 삭감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오해입니다. '사업장 안의 비능률을 없애고, 낭비를 최소화하여 손실을 줄이고 또한 투자수익이 극대화되도록 구매자금을 활용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입니다. (2005.08.23) 인상깊은 구절 : 급여 인상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인력이라는 귀중한 자원을 잃기 쉽다. 또한 능력 있고 성실한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려서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만간 이직을 고려하도록 만들 수 있다. 급여 인상은 업무 실적이나 성과에 따라 이루어져야지, 근속연수에 따라 급여를 인상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급여 인상에 따른 아무런 보답이나 실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급여를 인상한다면 돈을 그냥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직원들이 일정 수준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거나 성과를 올릴 경우에만 금전적인 보상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직원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실적이나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지 분명하게 인식시켜야 하고 또한 나중에 개인별 실적도 분명하게 알려주어야 한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껴야 잘살지... 기업도... 나도..
"아껴야 잘살지... 기업도... 나도.." 내용보기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의 경영요체는 '천리제방이 개미구멍 하나때문에 무너진다' 는 것이다 꺼진불도 다시보는 꼼꼼함으로 어디서 필요없는 돈이 새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도 기업주의 책임이다 끊임없는 절약을 향한 아이디어로 적은돈이라도 큰돈이라 생각하고 아끼자!! 전체적인 책내용은 여러가지 예로 돈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조목조목 기술되어 있다 기
"아껴야 잘살지... 기업도... 나도.." 내용보기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의 경영요체는 '천리제방이 개미구멍 하나때문에 무너진다' 는 것이다 꺼진불도 다시보는 꼼꼼함으로 어디서 필요없는 돈이 새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도 기업주의 책임이다 끊임없는 절약을 향한 아이디어로 적은돈이라도 큰돈이라 생각하고 아끼자!! 전체적인 책내용은 여러가지 예로 돈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조목조목 기술되어 있다 기업이나 사업체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았으리라 하는 생각이 들고 자신이 간과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느끼는 점이 남다르지 않았을까하는 느낌이다 사업체 운영뿐 아니라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적용될만한 비용절감의 아이디어들이 많으며, 철저한 절약정신으로 나도 오늘부터라도 돈의 효용성과 비합리적인 소비에 대해 늘 염두하고 생활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들은 마지막부분에 사업가의 자질이나 태도에 대한 부분이였는데 1. 'No'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 이는 사업자가 꼭 갖추어야할 기본태도이다. 'No'라고 분명히 말하되, 그 이유를 꼭 설명해주어야 한다 상대가 보다 나은 좋은 조건이 되었을때 제시할수 있다 (p.269) 2. 숲속에서 숲을 못보기 보다 한발 뒤로 물러서서 제대로 굴러가는 것과 그렇지 못한것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p.270) 3. 빈틈없는 경영자라면 경기가 좋던 나쁘던 관계없이 항상 긴장을 놓지 않는다.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면 상황변화에 남들보다 더 잘 대처할수 있을것이다(p.271) 4. 협상능력을 키울것 기분 안나쁘게 좋은 조건을 취할수 있는 협상의 기술이 필요하다(p.278) 화이팅!!!
t*******a 200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약 백화점
"절약 백화점 " 내용보기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제목부터가 절약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여기에는 260가지나 되는 절약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그냥 흘려버릴 낭비의 요소들에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다. 먼저는 있는 것을 활용하라고 한다. 아껴쓰고 빌려쓰고 버릴 것은 버리라고 한다. 구매하기 전에 임대할 것인지, 구매할 것인지를 확인하고, 여러 곳에서 가격
"절약 백화점 " 내용보기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제목부터가 절약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여기에는 260가지나 되는 절약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그냥 흘려버릴 낭비의 요소들에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다. 먼저는 있는 것을 활용하라고 한다. 아껴쓰고 빌려쓰고 버릴 것은 버리라고 한다. 구매하기 전에 임대할 것인지, 구매할 것인지를 확인하고, 여러 곳에서 가격을 알아보고, 언제 얼마나 구매하면 가격을 낮출 수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한다.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있는 직원의 자원을 활용하고, 빈 자리가 있을 때에 꼭 필요한 자리인가를 물어보고 직원을 채용하라고 한다. 사람도 물건처럼 필요할 경우에 쓸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필요없는 물건들이 많이 쌓이면 재고처리에 문제가 생기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가급적이면 함께 하는 직원들의 퇴직을 막고, 재교육하여 인재로 쓰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다. 두번째는 관리를 통해 1원도 절약해야 함을 말해준다. 째째하고 인색하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효율적인 관리가 수리비를 절약하고, 오래쓰게해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책상 위를 깨끗하게 치우는 일, 이면지사용, 충전잉크사용, 팩스도 필요한 곳에만 보내면서 관리는 이루어진다. 컴퓨터 관리와 인쇄물, 심지어 우편물까지 관리대상을 두고 1원을 아끼라고 말한다. 재고를 쌓이지 않게 하는 것도 관리에 빠져서는 안될 품목이다. 회사 내적인 관리가 끝나면 외부를 관리해야한다. 제 때에 돈을 받을 수 있도록 지혜를 짜야하며, 은행과의 관리, 건물 주인과의 임대료 인하협상, 보험등이 외부관리대상 항목이다. 더 나아가 환경이란 측면에서 가급적이면 종이를 덜 써야 하는 필요성도 말해준다. 그렇게 했을 때의 결과를 마지막에 말하고 있다. "아직도 돈이 새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어려울 때에, 불황이 왔을 때에도 끄떡없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회사의 목적은 영리추구이다. 천원의 비용절감이 5만원의 이윤을 남길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절약백화점이란 생각이 들었다. 260가지의 절약품목을 나열해 놓고, "쓸만한 것들은 가져다 쓰시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그 부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왜 절약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왜가 없는 절약은 구두쇠밖에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싶다. 절약에 대한 정리된 프로세스가 있었다면 훨씬 좋은 책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절약도 목적과 효율성과 재미가 없으면 단순히 아끼는 차원에서 머물 수 밖에 없다. 절약하는 방법에 재미와 지혜와 공감을 불어 넣을 수 있다면 1원을 아끼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 같다. 1. 왜 절약을 해야하는가? 2. 어떻게 하면 효율성을 높이며 절약할 수 있는가? 3. 절약에 재미와 성취라는 것을 포함시킬수는 없을까? 4. 행복한 1원을 아끼는 사람이 될 수는 없는가?

[인상깊은구절]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k***n 200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원의 절감은 천원의 이윤으로 돌아온다.
"1원의 절감은 천원의 이윤으로 돌아온다." 내용보기
260가지 항목으로 기업의 비용을 줄이는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먼저 목차만을 보는 것만으로도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세부 항목 260가지 중에는 아 이런 것도 있겠구나 하고 맞장구를 칠만한 대목도 있지만 대개는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들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내 따라다니는 생각은 투자 대비 효용가치였다. 신문 구독 비용을 절약하라는 항목에는 인터넷 신문
"1원의 절감은 천원의 이윤으로 돌아온다." 내용보기
260가지 항목으로 기업의 비용을 줄이는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먼저 목차만을 보는 것만으로도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세부 항목 260가지 중에는 아 이런 것도 있겠구나 하고 맞장구를 칠만한 대목도 있지만 대개는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들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내 따라다니는 생각은 투자 대비 효용가치였다. 신문 구독 비용을 절약하라는 항목에는 인터넷 신문을 무료로 읽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비용과 시간당 정보습득량을 볼때 과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항목이다. 적어도 신문을 볼때 인쇄신문과 인터넷 신문은 가독율에 있어서는 비교할 수 없기 개인이나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는 인쇄신문 2종류정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단편적인 정보검색과 신속성이야 인터넷 신문과 비교할 수 없겠지만~ "무엇보다 시간은 돈이다" 란 항목에서 시간당 1만원을 받는 사람이 물건을 2천원쯤 싸게 사기위해 30분을 소비한다면 이건 낭비라는 것이다. 중요한 건 아끼려는 생각과 자세라고 말하고 싶다. 필요치 않은 물건을 구입하지 않고 종이 한장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을 기본으로 공과사를 구별하여 내 것처럼 아끼는 자세가 있다면 지나친 낭비는 자연히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래서 큰 비용을 줄이는 것은 작은 것은 아끼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먼저 종이 한장 아끼기부터 시작하자. 이책은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의 입장에서 경비를 절약하고 생산원가를 줄이는데 약간의 도움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상깊은구절]
비용을 관리한다는 것이 단순히 돈을 절약하기 위해 비용을 줄인다는 의미가 아니다. 즉 사업장 안의 비능률을 없애고 낭비를 최소화하여 손실을 줄이고 또한 투자수익이 극대화되도록 구매자금을 활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1원의 절감은 천원의 이윤으로 돌아온다. 시간은 돈이다. 업무량을 정해두고 일한다.
f*****7 200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 내용보기
이책의 핵심 내용은 회사는 이익을 먹고사는 집단인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서 는 영업을 하여서 많은 수주를 하여서 이익을 달성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익을 내부 의 원가 절감을 통하여 얻을수 있고 내부의 원가 절감을 통하여 이익을 얻는것이 외부 활동을 통하여 얻는 이익보다 실질적 부가가치가 높을수 있다는것을 주제로 가 지고 260가지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
"성공한 기업은 1원도 아낀다 " 내용보기
이책의 핵심 내용은 회사는 이익을 먹고사는 집단인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서 는 영업을 하여서 많은 수주를 하여서 이익을 달성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익을 내부 의 원가 절감을 통하여 얻을수 있고 내부의 원가 절감을 통하여 이익을 얻는것이 외부 활동을 통하여 얻는 이익보다 실질적 부가가치가 높을수 있다는것을 주제로 가 지고 260가지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내용이다 1원의 절감은 천원의 이익을 가지고 온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책을 시작하였으며 불황은 경기만을 탓할수 없으며 치열한 경쟁 시대에서 살아 남기 위하여 무엇보다 중 요한 회사의 운영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 하여서 비용 총액을 낮춰야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살아 남고 판매가 부진한 시기가 도달 하더라도 살아 남을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구체적 예를 들면서 하나 하나 되집어 보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책의 제목을 처음 접하였을때에는 책을 잡으면 전부를 단숨에 읽을것이라는 생각 으로 접하였다 그런데 본문으로 들어 가면서 자꾸 속도가 늦어져서 약 2주에 걸쳐 서 전부 읽을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한 이유는 책의 저자는 외국인인데 이것을 번역 하는 과정에서 외국과 한국의 사례를 혼합하여 사용하였다는 느낌을 받았고 이것으 로인하여 문맥의 매끄러움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 이런 이유는 옮긴이가 조금더 한국의 사업가와 직원들에게 많은 것을 전달 하고자한 고민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인상깊은구절]
비용을 관리 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절약하기 위해 비용을 줄인다는 의마가 아니 다 .즉 사업장안의 비 능률을 없애고,낭비를 최소화 하여 손실을 줄이고 또한 투자 수 익이 극대화 되도록 구매자금을 활용하는데 전력을 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것을의 미 한다
0****p 200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