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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짧은 독서 경험으로 봤을 때는 명언집 중에는 카네기 명언집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이제까지 내가 보아온 명언집은 주로 성공이나 인물 같이 한 주제로 통일되어 명언을 구성했다. 이와 다르게 카네기 명언집은 성공에 이르는 과정에 명심해야 할 명언을 전반적으로 구성해놓았다. 내용 역시 각 주제에 맞게 세계 여러 인물들의 명언을 담아놓았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한 주제에서 중복되고 비슷한 내용을 가진 명언이 좀 있다. 그런데 어찌보면 그러한 세계 저명 인물들의 가치관이 중복된 명언이야말로 검증된 명언이므로 꼭 실천해야 할 명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내가 추천하는 것은 모든 명언을 다 기억하고 가슴에 담아둘 수는 없으므로 자신에게 맞고 맘에 드는 명언,인상깊은 명언을 표시해두어 시간이 날때 마다 읽는 것이다. 자신의 독자적이고 전반적인 인생관과 가치관을 확실히 정해두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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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카네기 명언집이라고 않해도..될듯싶다.
여러명의 유명한 사람들의 유명한..말들이 나열되어있고..
카네기의 명언도 간간히 들어가있다..
그냥..깝깝하고..한가할때...머리 식힐겸 볼수 있는 책인것같다.
흠..명언집이 좀 독특하지가 않고.유명한 일화나 명언들도..간간히.
눈에 보였고..목차가.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정리되서 샀는데..
목차만 그럴뿐.그다지...대부분 들어본 이야기.아는 이야기와 명언들이..
많다..그래도..한번쯤..여기저기 널려져 있는 내가 알고 있는 명언들과..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때 보면..흠.그럭저럭..볼수 있을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란 모래 시계의 모래처럼 끊임 없이 빠져 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 나는 항상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따면 무엇을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따. 그리고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처럼 의미 있게 잘 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것이란걸 깨달았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짐 스토벌의(최고의 유산 상속받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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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리더십
성공.실패 열정 자신감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뭔가 부족한 있다고 느낄때. 그 부족한 부분이 자신감인지. 열정인지. 마음속을 잘 들여다 본다음에. 그 목차에 가서 그냥 휘리릭 읽어보면 좋을것같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에게 꼭 맞는 좌우명을 발견하면. 매일매일 소리내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