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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을 우연히 군대에서 접하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 끌려서 읽었지만 내용이 도움이 될까 긴가민가하면서 읽었었다. 몇 년 뒤 이북대여로 두 번째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 동안 연애를 하면서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책내용과 비슷하게 맞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이성의 생각과 행동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적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를 이해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행동했었다면 읽은 후엔 이럴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가끔 든다. 이 사소한 차이가 긴 연애와 화목한 부부생활을 만들 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