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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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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그림책 으로 읽어본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 이야기 내용의그림책이랍니다.그림책을 보면서 쥐라기 전기의 공룡들의특징도 알 수 있었고요. 어떤 공룡들이어떻게 생활을 했는지도 잠시 알 수 있는내용의 그림책이었어요.#드라코랍토르#스켈리도사우루스#에마우사우루스#디모르포돈#히보두스#이크티오사우루스#템노돈토사우루스다양한 종류의 쥐라기 전기 공룡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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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그림책 으로 읽어본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 이야기 내용의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쥐라기 전기의 공룡들의
특징도 알 수 있었고요. 어떤 공룡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도 잠시 알 수 있는
내용의 그림책이었어요.

#드라코랍토르
#스켈리도사우루스
#에마우사우루스
#디모르포돈
#히보두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템노돈토사우루스

다양한 종류의 쥐라기 전기 공룡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닷가에 살고 있는 드라코랍토르 공룡
이야기로 시작되는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에요.

친구 공룡들의 알을 몰래 훔쳐서
다른 공룡들에게 주기도 하고
나름 거래도 하면서 살아가는 드랍코랍토르
결국엔 어떻게 될까요?
이야기 전개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친구 공룡들의 이야기도 들은체 안하는
드랍코랍토르 공룡이네요.

결국 바다에 살고 있는 어룡 템노돈토사우루스
꼬리 공격으로 파도를 일으켜
바닷가 근처에 있는 드랍코랍토르 알들이
바닷가로 떠밀려 내려가 템노돈토사우루스의
먹이가 되고 마는데요~~

다른 공룡들의 알을 마구 공격하며
뺏기 바빴던 드랍코랍토르가 자기 알은
어떻게 지켜내는지 알아보는
재미있는 공룡 그림책이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으면서
쥐라기 전기 공룡들의 습성과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 알도둑 드랍코랍토르 입니다~~


h******s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내용보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김숙분 글김현주 그림아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는 책의 맨 뒷장 부록부터 읽었어요.부록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의 이름과 특징이 나와있어요.공룡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라서 공룡의 몸 크기나, 날아다니는지 바다에서 사는지는 크게 관심을 안 보이네요.빨리 이야기를 읽어달라고 성화여서  엄마가  짧게 간추려서 친구들을 소개해 줬어요.알 도둑인 드라코랍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내용보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김숙분 글
김현주 그림

아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는 책의 맨 뒷장 부록부터 읽었어요.
부록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의 이름과 특징이 나와있어요.
공룡에 큰 관심이 없는 아이라서 공룡의 몸 크기나, 날아다니는지 바다에서 사는지는 크게 관심을 안 보이네요.
빨리 이야기를 읽어달라고 성화여서  엄마가  짧게 간추려서 친구들을 소개해 줬어요.

알 도둑인 드라코랍토르와 그 외 등장하는 공룡들은 스켈리도사우르스, 에마우사우루스, 디모르포돈, 히보두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템노돈토사우루스이에요.
이름이 참 어렵네요. 이 공룡들은 무엇을 먹고, 크기가 몇 미터 정도인지 대략 설명해 주었어요.

공룡에 조금 더 관심이 많은 아이는 더 많은 상식을 원하고, 또 외우기까지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아니지만 ^^)
이 책에 등장하는 공룡과 익룡, 어룡은 약 2억 130만 년 전부터 1억 7,00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인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유럽에서 살았대요. 트라이아스기까지만 해도 지구는 이른바 '판게아'라는 거대한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쥐라기 이후부터는 차차 분리되기 시작했어요.
공룡의 엉덩이뼈 중 치골과 좌골의 위치에 따라 용반류와 조반류로 공룡을 분류한다고 해요.
용반류와 조반류의 두드러진 특징을 저는 찾지 못했어요.
어렵네요 허허허 ^^;

이제 맨 앞장으로 돌아가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초식공룡 스켈리도사우루스는 몸에 힘을 주며 알을 우르르 낳았어요.
또 초식공룡 에마우사우루스도 끄음 힘을 주며 우르르 알을 낳았지요.
매번 알 도둑에게 알을 빼앗긴 이 둘은 알 도둑인 드라코랍토르가 훔쳐보고 있는지 살피면서
알을 지키자고 얘기를 해요.
하지만 하늘을 날고 있던 익룡 디모르포돈이 스켈리도사우루스와 에마우사우루스가 알 낳는 것을 보고
드라코랍토르에게 알려주네요.  
드라코랍토르는 그 사실을 알려준 디모르포돈에게 대가로 알을 나눠주고,
또 바다에 사는 어룡 히보두스가 나타나서 크르릉 위협하면 또를 른 알을 던져주었어요.
마음씨 착한 이크티오사우루스는 "친구 알을 함부로 훔치면 벌받는다 당장 그만둬"라고 얘기해 주지만
그럴 때마다 드라코랍토르는 잔소리라고 하면서 콧방귀를 뀌었어요.

어느 날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도 알을 낳았고, 자기 알도 모래 속에 감추었어요.
이 소문을 들은 어룡 템노돈토사우루스는 꼬리지느러미를 흔들어서 센 파도를 일으켜서
드라코랍토르의 알들을 파도에 휩쓸려 내려오게 한 다음에 알들을 꿀꺽꿀꺽 삼켰어요.
드라코랍토르가 알들을 과연 구해냈을까요?
그 이후부터 너무 흥미로워지더라고요.
방귀를 통해 탈출하는 이야기는 아이가 보고 또 보고 했답니다.  
탈출 방법을 보고 김숙분 작가는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힘이 대단히 엿보였어요.  

책을 읽고,
드라코랍토르는 친구들이 알을 훔치는 나쁜 공룡이었지만
자신의 알을 빼앗겨보니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자신의 행동도 반성하게 되었고,
다른 친구들이 하는 잔소리도 나에게 도움이 된다면 귀 기울여 듣게 됐지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탄탄하고 이야기와 다채로운 그림들로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내려갔어요.
d******1 202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는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쳐 먹는 공룡이에요다른 공룡들은 드라코랍토르에게알을 뺏기지 않으려고 단단히 준비를 하지만..하늘에 사는 익룡 디모르포돈이이 소식을 알려줘요그 소식을 들은 드라코랍토르는친구들의 알을 몰래 훔쳐자신이 낳은 알과 함께 모래 속에 묻어두었어요그런데 그 사실을 안어룡 템노돈토사우루스가꼬리지느러미로 센 파도를 일으켜모래를 헤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는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쳐 먹는 공룡이에요

다른 공룡들은 드라코랍토르에게
알을 뺏기지 않으려고 단단히 준비를 하지만..

하늘에 사는 익룡 디모르포돈이
이 소식을 알려줘요

그 소식을 들은 드라코랍토르는
친구들의 알을 몰래 훔쳐
자신이 낳은 알과 함께 모래 속에 묻어두었어요

그런데 그 사실을 안
어룡 템노돈토사우루스가
꼬리지느러미로 센 파도를 일으켜
모래를 헤집어 버렸어요

그 파도에
드라코랍토르가 감춰둔 공룡 알들이 둥둥 떠내려오고 템노돈토사우루스가 입을 크게 벌리고
꿀꺽꿀꺽 삼켜 버렸답니다

이 광경을 목격한 드라코랍토르는 알을 구하려고 템노돈토사우루스의 입속으로 뛰어 들어가요!!

드라코랍토르는
템노돈토사우루스의 뱃속에서
방귀와 함께 알들을 품에 꼭 안고 빠져나왔어요

정신을 잃은 드라코랍토르는
잔소리꾼 이크티오사우르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물 밖으로 나오게 돼요

자기 알을 빼앗겨 보고 되찾고 나서야
비.로.소.
자기에게 알을 빼앗긴 친구들의 심정을 
헤아리게 돼요!

이런 드라코랍토르의 모습을 통해
서서남매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5.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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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둑 드라코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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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이야기알 도둑 드라코랍토르글 김숙분 그림 김현주가 문 비 어 린 이일단 그림책을 넘기면서 점점 늘어나는 새로운 공룡의이름을 기억하고 발음을 따라해야 하는게 어찌나 버겁던지.엄마는 일단 발음이 굳어서 그런건가요?물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서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은 열정은 넘치지만그 열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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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이야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글 김숙분 그림 김현주

가 문 비 어 린 이


일단 그림책을 넘기면서 점점 늘어나는 새로운 공룡의

이름을 기억하고 발음을 따라해야 하는게 어찌나 버겁던지.

엄마는 일단 발음이 굳어서 그런건가요?


물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서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은 열정은 넘치지만

그 열정에 비해서 공룡들의 이름은 예사롭지 않게

발음도 어려웠어요.


책 말미에 이 그림책에 나오는 공룡들의 이름과 특색이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낯선 공룡들 때문에 저처럼 힘들었던 부모님이라면

그 부분부터 한번 숙지하고 그림책을 읽혀 주시기를 

추천해봅니다.

공룡 캐릭터도 함께 소개해주니 더할 나위 없어요.


다른 공룡의 소중한 알을 훔쳐서 먹이로 먹거나

자신을 도와주는 친구 공룡에게 선물로 줘버리는

드라코랍토르가 자신의 알이 빼앗겨 버리자

알을 빼앗겼던 동료 공룡들의 마음을 알고 반성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소중한 알을 빼앗겨버린 엄마 아빠 공룡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나중에서라도 드라코랍토르 공룡이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고쳐먹어 다행입니다.


드라코랍토르라는 이름의 유래에도 도둑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네요.


이달의 사락 s*******7 2025.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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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와 그의 친구들 이야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와 그의 친구들 이야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남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로 이야기의 배경이 쥐라기 전기 공룡의 생태 습성을 바탕으로 꾸며졌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이 책에 등장하는 드라코랍토르, 스켈리도사우루스, 에마우사우루스, 디모르포돈, 히보두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템노돈토사우루스는 약 2억 130만 년 전부터 1억 7,000만 년 전까지의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와 그의 친구들 이야기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남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이야기로 

이야기의 배경이 쥐라기 전기 공룡의 생태 습성을 바탕으로 꾸며졌기 때문에 당시 상황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드라코랍토르, 스켈리도사우루스, 에마우사우루스, 디모르포돈, 히보두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템노돈토사우루스는 약 2억 130만 년 전부터 1억 7,00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인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유럽에서 살던 공룡, 익룡, 어룡이에요!

트라이아스기까지만 해도 지구는 이른바 판게아라는 거대한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쥐라기 이후부터는 차차 분리되기 시작했죠

 기후도 고온 다습해져서 내륙까지 식물이 번성했기 때문에 공룡들은 분리된 각 지역에서 풍요롭게 살 수 있었어요

그중 어룡인 템노돈토사우루스는 몸길이가 8.5m나 되었으며, 몸무게도 약 2.6ton에 달했다고해요

어마어마 하죠?

바닷가에 살던 드라코랍토르는 친구들의 알을 몰래 훔쳐서 자기 알과 함께 모래 속에 묻어두었어요

 그런데 그 사실을 안 어룡 템노돈토사우루스가 꼬리지느러미로 센 파도를 일으켜서 모래를 헤집어 버렸죠

감춰둔 공룡 알들이 둥둥 떠내려가자, 템노돈토사우루스는 입을 크게 벌리고 꿀꺽꿀꺽 삼켜 버렸어요

 이 광경을 목격한 드라코랍토르는 알을 구하려고 템노돈토사우루스의 입속으로 뛰어 들어가는데……. 드라코랍토르는 템노돈토사우루스의 뱃속에서 살아나올 수 있을까요?

자기 알을 빼앗기고 나서야 비로소 자기에게 알을 빼앗긴 친구들의 심정을 헤아리는 드라코랍토르를 통해 어린이들은 평소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요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하죠 

이기심을 버려야 비로소 나도 남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깨달을 수 있답니다



이달의 사락 r*******4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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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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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공룡은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동물로 오래전 멸종했지만 화석이나 뼈 같은 흔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여전히 자극하고 있습니다.『알 도둑 드라코랍토르』는 쥐라기 전기 시대에 살던 유럽 공룡인 드라코랍토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드라코랍토르 외의 그 시대에 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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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룡은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흥미로운 동물로 

오래전 멸종했지만 화석이나 뼈 같은 흔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여전히 자극하고 있습니다.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는 쥐라기 전기 시대에 살던 유럽 공룡인 드라코랍토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드라코랍토르 외의 그 시대에 살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이 등장합니다.

알 도둑이라니, 어쩌다가 드라코랍토르는 알 도둑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을까요?

공룡들이 알을 낳고난 후 드라코랍토르가 나타나기 전에 알을 숨겨놓았었대요.

드라코랍토르는 해안가에 살면서 다른 공룡의 알을 훔쳐먹었거든요.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쳐와 해안가 모래 속에 숨겨두었던 드라코랍토르.

책 속에서는 어떤 계기로 더 이상 알을 훔치지 않게 되었는데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부록으로 전기 시대에 살고 있던 다양한 공룡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볼 수 있어요.

드라코랍토르를 비롯한 익숙하지 않는 이름의 공룡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공룡에 대한 지식이 더욱 확장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공룡에 관심이 많고 특히 쥐라기 전기 시대의 유럽 공룡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추천합니다!


#가문비어린이 #공룡동화 #공룡책 #알도둑드라코랍토르 #쥐라기 #유럽공룡 #공룡지식

#공룡이야기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9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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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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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가 되니 공룡에 더 관심을 보이는 꼬맹씨.공룡 이름들도 제법 알고육식 공룡, 초식 공룡 구분할줄도 아니그저 신기한 엄마입니다 :)요즘 도서관 가서도 주구장창 공룡책을 빌려오는데 처음 보는 이름의 공룡책이 있어꼬맹씨도 밤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 드라코랍토르라고?처음에 이 그림책 읽어주는데 발음이 어찌나 꼬이던지 😂 공룡 이름들은 왜 이렇게 어렵죠?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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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가 되니 공룡에 더 관심을 보이는 꼬맹씨.

공룡 이름들도 제법 알고

육식 공룡, 초식 공룡 구분할줄도 아니

그저 신기한 엄마입니다 :)


요즘 도서관 가서도 주구장창 공룡책을 빌려오는데 처음 보는 이름의 공룡책이 있어

꼬맹씨도 밤마다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 



드라코랍토르라고?처음에 이 그림책 읽어주는데 발음이 어찌나 꼬이던지 😂 공룡 이름들은 왜 이렇게 어렵죠?그런데 어린이들은 왜 이렇게 잘 외우는거죠?새로운 공룡 이름도 솔깃한데알 도둑이라고 하니 엄청 관심을 보이는 꼬맹씨입니다!



색감이 화려해서 일단 관심 끌기 성공!

게다가 털이 나 있는 공룡이라니~~



다른 친구들의 알을 훔치던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가 자신의 알을 도둑 맞으면서

그 동안의 행동을 반성하고 뉘우친다는 내용.





도둑맞은 자신의 알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코랍토르.

뱃 속으로 들어간 드라코랍토르는 어떻게 알들과 함께 밖으로 나왔을까요?



똥이랑 같이 나오는거 아니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주는 가문비 어린이 그림책.



꼬맹씨가 좋아하는 공룡, 방귀 이야기가 나오니

자꾸 그 장면을 반복해서 봅니다 ㅋㅋ





이야기 책이면서 마지막 부록으로 등장 공룡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는 고마운 그림책.

안그러면 엄마가 일일이 다 찾아서 질문에 답해줘야하거든요~~




이 그림책을 읽은 후 과학관에 갔는데 

어떤 공룡과 그 알이 함께 있는거예요.






엄마, 드라코랍토르가

못 훔쳐가게 잘 지켜야겠어!



<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그림책 덕분에

꼬맹씨의 공룡 지식 수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 










#공룡그림책, #6세공룡

#공룡종류, #알도둑드라코랍토르 

#드라코랍토르




- 린린Mom -


m*******1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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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도둑 드라코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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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이렇게 예쁜 공룡을 본적이 있나요? 예쁘니까 더 호기심을 갖고 보게되네요.주라기 전기 유럽에 살던 공룡을 소개하고 있어요. 식물이 풍성해서 공룡이 살기 좋았던 시대 어떤 공룡들이 무얼 먹으면서 어떻게 살았을지 책을 읽기도 전에 궁금증이 생기게 되요. 알도둑 드라코랍토르는 밥이 공룡알이에요. 때론 물고기도 잡아 먹고요. 그러다보니 같은 공룡세계에서 환대 받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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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이렇게 예쁜 공룡을 본적이 있나요? 예쁘니까 더 호기심을 갖고 보게되네요.

주라기 전기 유럽에 살던 공룡을 소개하고 있어요. 식물이 풍성해서 공룡이 살기 좋았던 시대 어떤 공룡들이 무얼 먹으면서 어떻게 살았을지 책을 읽기도 전에 궁금증이 생기게 되요. 알도둑 드라코랍토르는 밥이 공룡알이에요. 때론 물고기도 잡아 먹고요. 그러다보니 같은 공룡세계에서 환대 받을일이 없겠지요. 

책의 끝머리에 공룡의 분류를 보면 크고 다양한 공룡들이 지구상에 살았던 시기를 상상해 보게되네요

그렇게 큰 공룡이 지구상에 살았을때 만일에 인간도 함께 살았다면? 하는 끔찍한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남의 알을 훔쳐 먹던 드라코랍토르는 무시무시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자신의 알을 훔쳐 먹은 어룡 템노돈토사우르스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자신의 알을 구해오겠다는 생각으로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그동안 자신의 한일에 대해 깊은 반성도 하게됩니다. 템노돈토사우르스 입속으로 들어간 드라코랍토르는 과연 무사할까요?

공룡이름은 너무 길고 말이 어려워요. 그런데도 아이들은 쉽게 입에 멤도는게 신기하기도 하네요. 그동안 공룡이 나오는 동화책에서 만나볼수 없었던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을 만나볼수 있는 책이에요.



#가문비어린이

#김숙분

#알도둑드라코랍토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r 202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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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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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들이에요. 아이들에게 보다 낯선 공룡들이죠. 익숙한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르스가 아닌 드라코랍토르 템노돈토사우루스와 같이 낯선 공룡들도 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드라코랍토르는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쳐 자신의 알과 함께 모래 속에 숨겨 두었어요. 하지만 어룡 템노돈토사우르스가 그 알들을 모두 잡아먹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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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쥐라기 전기 유럽 공룡들이에요. 아이들에게 보다 낯선 공룡들이죠. 익숙한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르스가 아닌 드라코랍토르 템노돈토사우루스와 같이 낯선 공룡들도 알아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드라코랍토르는 다른 공룡들의 알을 훔쳐 자신의 알과 함께 모래 속에 숨겨 두었어요. 하지만 어룡 템노돈토사우르스가 그 알들을 모두 잡아먹어버려요. 이를 본 드라코랍토르는 자신의 알들을 지키기 위해 템노돈토시우루스의 입으로 들어간답니다. 그 안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한 끝에 나오게 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알들을 모두 엄마공룡들에게 되돌려 줘요. 

아이들은 드라코랍토르가 템노돈토사우루스의 몸에사 빠져나올때 방귀가 뽕 나오면서 똥꾸멍에서 나오는 페이지를 보고 꺄르르 웃으며 좋아했답니다. 가장 뒤에 부록에서는 쥐라기 전기 유럽의 다양한 공룡에 대한 설명도 돠어 있어,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