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보기엔 아이들이 도형을 익히기에도 좋고,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하지만 스티커를 떼다 보면 스티커가 떼지는 것이 아니라 겉에 붙은 색지가 떨어지기 일쑤네요. 그래서 떨어질 때마다 풀로 붙이는데, 자꾸 또 떨어지고....이만저만 짜증이 나는게 아니에요. 색지가 떨어지지 않게 하는 보완이 필요하지 싶네요. 그리고 빨간색 동그라미 하나가 잘못 만들어 진것 같아요. 너무 크네요. 또 접착력이 강하다고 하는데, 처음에만 지나칠정도로 강할뿐(뗄 때 손톱이 아플 정도임. 이것이 보완이 필요한것 같음.) 몇 번 하니까 잘 붙지 않는것 같아요. |
| 책에 나와있는대로 일단 모양을 만들어서 익힌후에 아이들 마음대로 모양을 익힐 수 있게 한 책입니다. 원래 아이들의 창작력과 상상력이란 어른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이므로 굳이 책가지고만 익히려고 하지 않고 아무데서나 들고다니면서 이리저리 겹쳐도 보고 흩트려도 보고 그럽니다. 그리고 모양조각들이 타사제품에 비해 분실의 위험이 적겠네요. 이것은 책 밑에 서랍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서랍을 열면 꺼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뚜껑을 여는것보다는 훨씬 낫네요. 근데 스티커라고 하지만 착착 붙는 그런 스티커는 아니고 여러번 써도 되는 은근한 접착력을 지니는 듯 합니다. 책에 던지듯이 모양조각들을 갖다놓아도 그게 턱 붙는거 보면 자석같기도 하고... 암튼 힘줘야 뗄수 있는 그런 스티커도 아니고 자석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신기해요. 책 안에는 타조니 나무, 동물들이나 바닷속생물들의 모양이 그려져있어서 그 모양대로 같은 모양조각들 갖다 붙이면서 놉니다. 괜찮네요. |
| 재질이 엉망입니다. 한분께서 그런 비슷한 리뷰를 하셨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입니다... 금방 찢어집니다... 어떻게 이런 물건을 팔수 있는지?... 엉망진창입니다... 이건 완전히 어떻게 갖구 놀라는 건지...(아이들에게...) 이런 물건 만든회사는 정말 생각좀 해야합니다... 본인들이 직접써보고 물건을 팔던지...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사지맙시다. |
|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딸은 이책부터 펴서 봅니다 하나씩 하나씩 맞추는 모습이 넘 귀엽네요 집중해서 모양을 꼬옥 맞추려고 작은 손을 조심 조심 하는 모습도 귀엽고 색깔이 둘레에 쳐져 있어서인지 같은 반달모양이어도 꼭 색깔에 맞춰서 부치네요 그리고 서랍식으로 되어 있어서 분실할 염려도 줄어들어 이점도 맘에 듭니다 정말 본전도 더 뽑은 책입니다 첨엔 맨날 이책만 가지고 놀더니 이젠 가지고 노는 횟수가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돈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안드는 책이랍니다 주변에 아가 엄마들도 울 딸 책보고 정말 좋은 책인거같다고 하면서 구입을 많이 했답니다 단점이라면 접착력이 점점 약해져서 지금은 살짝 붙는정도.... 그래도 넘 잘 가지고 놀아서 아주 강추에요 코끼리 타조 애벌래등 인지도 되고 아주 좋아요. |
| 첨엔 호기심에 신청을 했는데.. 받아보고 아이가 노는걸 보니 아주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색이 선명해서 좋았구요,,, 아이가 테두리가 있으니깐 쉽게 그안에 맞추더라구요,,또한 책에 너무 잘 붙어서 읽어 줄때 들어서 읽어주기도 좋았어요,,,, 여러가지 모양이 많이 만들어져 있는데.. 활용할수 있는 동물그림이나 기타 다른 물건들을 조그맣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엄마들이 효과적으로 응용할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책내용도 하나의 스토리가 전개 되었더라면 읽어줄 때도 도형과 색깔만이 아닌 다른 교훈도 받을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그래도 아이는 좋아하네요,,, 혼자 띠었다 붙였다 신났어요,,, |
| 우리아이는 실제로는 4살인데요, 2월생이라 우리가족끼리는 꼭 5살이라고 부르지요. 그런데 평소에 이녀석이 조금 산만해서 정신이 없을 정도를 번잡하거든요. 그런데 스티커 놀이책 그것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붙였다, 띄었다 할수 있는데다가 색깔과 구분하여 테두리로 되어있어서 우리 아이가 정확한 자리에 정확하게 붙이는 것을 보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책의 내용도 동화책처럼 짧으면서 아이들에게 관심을 끌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