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한글공부를 위해 교재를 고르던 중 한글자람을 알게 되었어요... 익힘책과 그림책으로 나누어져 있어 그림책만 생각해 놓고 봤을 때 동화책을 샀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한글공부까지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저렴하게 한글공부를 시키는 것 같네요 ...4단계 현재까지 어려움 없이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푸욱 빠져 놀이의 연장처럼 한글 공부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번 단계에서는 된소리들이 많아 아이가 어려워하지는 않을까 싶은데 아직까지는 어렵다거나 지루해 하지 않는 거 보면 만족하고 재밌게 공부를 하는 거 같아 저 또한 뿌듯하고 공부를 시키는데 부담이 덜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