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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은 소스케, 성이 바뀐 카나메 짱... 원작자의 진짜 외전이라 그런지 정말 재미있습니다. 장녀인 나미와 장남인 야스토도 캐릭터가 좋네요. 중간 중간 등장하는 예전 동료들과 동기들의 재회와 모습도 감회가 새롭고... 핀치의 순간마다 해결사다운 소스케의 활약도 여전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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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라이트노벨의 레(?)전설 '풀 메탈 패닉'이 후속편으로 돌아왔습니다. 본편의 완결로부터 20년 뒤를 그린 이야기로 본편의 주인공들과 신캐릭터들로 그들의 가족이 나옵니다. 스포가 너무 심하지 않냐구요? 그런데 그게 제목이기 때문에 저는 무죄입니다. ㅎㅎ 이 책을 읽으시는 모두들, 오랜만에 추억 여행을 떠나 보시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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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한 가토 쇼지 작가님의 풀 메탈 패닉! Family 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추억을 소환하는 작품인데 주인공들의 20년 후의 모습이라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네요. 후일담 같은 느낌을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
| 근래에 읽었던 라노벨 중 가장 반가운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원작 완결 이후에 소스케와 치도리의 후담을 다룬 작품이 이렇게 나와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번 1권에서는 무엇보다 원작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들려주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소스케와 아츠노부의 재회하는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작에서는 신비감에 둘러쌓여 항상 괴짜 같은 행동을 일삼던 아츠노부가 중년이 되어 진중하면서도 온후한 모습을 보이니 그의 신비감이 벗겨지고 본모습을 드러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츠노부가 주는 그러한 편안함에 매료 되어 소스케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치도리와 반 친구들의 동창회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치도리의 유괴에 본의 아니게 연루되어 치명상을 입었던 쿄코도 어엿한 가정을 가지고 엄마가 된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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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무기가 필요하다. 옷장에 있으니 가져와라.” 세계의 존망을 건 최종결전으로부터 20년 후── 사가라 소스케는 치도리 카나메와 결혼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야 했는데. “아빠, 늘 쓰던 카빈이랑 수류탄이면 되지?” “또 숨겨놓고 있었구나! 맨날맨날 ‘무기 같은 건 필요 없다’고 했으면서!” “엄마, 적이 오고 있으니까. 불만은 나중에 나중에.” 여고생이지만 아빠에게 물려받은 전투력을 자랑하는 사랑스러운 딸 나미, 초등학생이지만 뛰어난 실력의 해커라는 면모를 가진 아들 야스토── 오버스펙의 아이들까지 더해진 사가라 가족의 사전에 ‘평화’라는 단어는 없다……?! 소스케 패밀리의 자극적인 일상을 그려내는 충격의 새 시리즈! 추억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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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부터 재미있게 읽은 라이트 노벨이었던 <풀 메탈 패닉!> 시리즈가 오는 2025년을 맞아 일본에서 판타타지아 문고 35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프로젝트가 시행되었던 <풀 메탈 패닉! 패밀리>라는 이름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돌아왔다. 단순히 단편집을 엮은 거라고 해도 주인공과 히로인의 20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는 스핀오프라 무척 욕심이 났다. 아직 20년까지는 아니기는 하지만, 18살이었던 그 시절부터 지금은 34살이 되면서 약 16년이 흐른 만큼 거의 20년에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20년 동안 나는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이 책을 읽으면서 홀로 지내고 있지만, <풀 메탈 패닉! 패밀리>의 주인공과 히로인은 제목에 더해진 '패밀리'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가족으로 지내고 있었다. 단순히 주인공 사가라 소스케와 히로인 치도리 카나메 두 사람이 결혼을 한 게 아니라 두 사람에게는 사랑스러운 딸과 아들이 한 명씩 있었다. 라이트 노벨 <풀 메탈 패닉! 패밀리 1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딸 나미와 아들 야스토가 보여주는 모습은 두 사람의 아이라는 느낌이라 책을 읽으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이미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친구가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내가 라이트 노벨 <풀 메탈 패닉!>을 읽으면서 애니메이션까지 보았던 건 그 친구가 계기였는데, 아직 루저로 살아가는 나와 달리 친구는 결혼을 했을 뿐만 아니라 금쪽 같은 아이까지 낳아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풀 메탈 패닉! 패밀리 1권>을 읽으면서 느낌 감상과 닮았지만 전혀 다르게 친구는 이 책을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웃음). <풀 메탈 패닉! 패밀리> 시리즈는 어디까지 중요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과 히로인의 이야기를 그렸던 본편과 달리 하나하나 짧게 읽어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그래서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몇 장면에서는 <풀 메탈 패닉!> 시리즈를 읽었을 때의 추억도 돌아볼 수 있었다. 그야말로 그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이 모두 담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기회가 닿는다면 <풀 메탈 패닉! 패밀리>를 꼭 한번 읽어보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지만, 기존 <풀 메탈 패닉!>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애매한 작품이 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니 잘 고민해보도록 하자. <풀 메탈 패닉!>을 읽은 사람으로서는 주인공과 히로인의 나이가 나와 비슷해진 시점으로 책을 읽어볼 수 있다 보니 감개무량했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풀 메탈 패닉 패미리 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마지막 싸움으로 부터 20년후 사가라 소스케는 치도리 카나메와 결혼해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여고생이지만 아빠에게 물려받은 전투력을 자랑하는 딸등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본편 완결이 2010년이었는데 무려 15년 뒤에 그 속편이 나오다니..그런데 그 내용이 전혀 억지스럽지않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작가 필력도 그대로고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체도 거의 변하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출판사와 번역가가 바뀌었지만 기존 원작을 잘 아시는 분이 번역했는지 캐릭터성을 잘 살려서 위화감이 없네요. 풀메탈 시리즈의 오랜 팬으로서 대단히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2권까지 출간되었고 원작이 연재되는 드래곤매거진은 휴간(이라지만 폐간 절차를 밟지 않을까 예상되는)되는데 그럼 이번 패밀리 시리즈는 어디서 연재하며 앞으로 몇권으로 완결될지 궁금하군요. 국내에서도 끝까지 발매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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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메탈패닉 family 1권입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그작품의 후속작이라고 할만한 것이 나왔습니다. 사실 다른 작품도 있었지만 그건 작가가 원작가분이 아니었죠. 이작품은 원작가 분이 그린 1탄의 후속이야기네요. 재미있습니다. |
| 전작에서 20년이 흐른 뒤, 소스케와 카나메가 가족을 이뤄 평범함을 꿈꾸지만 여전히 평화와는 거리가 먼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투력 만렙 딸 나미와 해킹 천재 아들 야스토가 가세한 사가라 가족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기존 시리즈의 진지함과 코미디가 적절히 섞여 더욱 재치있게 펼쳐진다. 변화한 세대와 가족의 유대, 예전 동료들과의 재회 등 성장과 추억의 감동도 느껴져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