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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때 더 커지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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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사심없는 마음으로 베푼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희미하다. 주는 것에 인색한데 받는 거라고 맘이 편할 리 없다. 늘 다른 사람의 호의가 부담스러웠고 뭐 하나를 받으면 비슷한 것을 줘야 맘이 편했다. 난 그 동안 어떻게 살아온 걸까? 왜 그렇게 타인에게나 나 자신에게나 인색했던 걸까? 책을 읽고 내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다. 이렇게 계속 자로 잰듯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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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사심없는 마음으로 베푼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희미하다. 주는 것에 인색한데 받는 거라고 맘이 편할 리 없다. 늘 다른 사람의 호의가 부담스러웠고 뭐 하나를 받으면 비슷한 것을 줘야 맘이 편했다. 난 그 동안 어떻게 살아온 걸까? 왜 그렇게 타인에게나 나 자신에게나 인색했던 걸까? 책을 읽고 내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다. 이렇게 계속 자로 잰듯 안받고 안주고 사는 게 나을까? 아니면 이 책에 나온대로 속는 셈치고 아낌없이 베풀어볼까? 그럼 정말 행복해질까? 수많은 책 중에 '나눔'이라는 두 글자가 눈에 박혀버린 건.. 앞으로라도 나누고 살라는 신의 계시 비슷한 거겠지 라는 생각에, 나는 이미 다 읽어버린 책을 한권 더 집는다. 이렇게 나만의 '나눔'을 시작해야지.

[인상깊은구절]
나는 고독한 승자가 되고 싶지 않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환호하며 승리의 결승점에 이르고 싶다.
p****u 2005.01.1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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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게 마련해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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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슨 책일까 라는 의문이 앞섰습니다. 나눔에 대한 뻔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용은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재미와 함께 감동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눔으로 성공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늘 생각만했던 나눔에대해 깊이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단숨에 읽을 수 있도록 짧은 이야기들이 구
"나눔을 실천하게 마련해준책" 내용보기
처음엔 무슨 책일까 라는 의문이 앞섰습니다. 나눔에 대한 뻔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용은 의외로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재미와 함께 감동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눔으로 성공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습니다. 늘 생각만했던 나눔에대해 깊이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단숨에 읽을 수 있도록 짧은 이야기들이 구성되어 있어 편했습니다. 힘든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진정한 지혜는 나눔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책을 읽는 분이 많아질수록 이 사회도 더욱 따뜻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보거든 만져라 만지거든 느껴라 느끼거든 사랑하라 사랑하거든 나누어라
2****n 2005.01.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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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거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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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몇 년전 잠시 교류를 가졌던 해바리기 출판사 Y편집장이 보내준 책이다.책을 출간하기 전에, 몇 몇 지인들에게 반응을 묻기 위해서였다.당시 잠시 보고 몇 마디 커멘트를 해 드렸지만, 그때가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그리고서, 한참 동안을 책꽂이 한켠에 두었다가, 갑자기 잠이 오지 않아,이 책이 뭐였더라 하면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책은 비교적 분량이 적어, 30분이면 다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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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몇 년전 잠시 교류를 가졌던 해바리기 출판사 Y편집장이 보내준 책이다.
책을 출간하기 전에, 몇 몇 지인들에게 반응을 묻기 위해서였다.
당시 잠시 보고 몇 마디 커멘트를 해 드렸지만, 그때가 잘 기억나지는 않는다.

그리고서, 한참 동안을 책꽂이 한켠에 두었다가, 갑자기 잠이 오지 않아,
이 책이 뭐였더라 하면서 다시 읽기 시작했다.
책은 비교적 분량이 적어, 30분이면 다 읽어낼 수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느낌이 있어 몇 마디 적어 본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눔의 위대한 법칙을 얘기한다.
나눔의 성공, 나눔의 부, 나눔의 행복 등 등
그런데, 단 한가지 사람들이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에 대해 이런 말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눔과 거래의 차이"를 마음 속 깊이 되뇌여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차이를 모르면, 나눔은 그저 거래로 전락하고 만다는 것...
어쩌면 그 차이를 모르고 평생을 살 수도 있다는 것...
마음 한켠을 무겁게도하고, 알듯 모를듯 무언가 깨달음을 전해주기도 한다.
가장 인상적인 메세지 중 하나다.

교회에서 십일조를 내고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나눔을 실천하고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등
우리 대부분이 나누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이유...
나눔을 거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나누어주면 돌아올 것이다"라는 어떤 대가를 바라거나,
"나누지 못해 내가 불행한건 아닐까... 관용을 베풀어야 할 것 같아..."라는 의무감이나 죄의식...
이 모두 거래이다. 돌아옴을 기대하고 나누어주는 것...
계약서를 쓴 것은 아니지만, 거래라는 것이다.

거래로의 나눔은 결국 나 자신의 '빈곤'을 시인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눔으로 풍요로워진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눔을 그냥 우주 만물의 자연스런 섭리로 이해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주는 무한히도 풍요롭고, 풍요로움을 그저 나눌때 느끼는 기쁨을 만끽하는데 그치자!
기쁨을 느낀 것으로 당신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우주 속의 의미 있는 당신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가.
바로, 대가가 필요할 이유가 없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다.

나는 대가를 바리지 않고,
아낌없이,
정기적으로,
너그럽게,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베풀고 있을까?
g****k 200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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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행복함 그리고 부자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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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함께 사는 세상의 시작’이다. 2002년부터 ‘변화의 삶’을 살기로 결정한 후 자기변화, 자기계발, 재테크, 경영ㆍ 경제서등 많은 책을 읽어왔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의 삶, 성공과정, 사고방식등을 배 우면서 그들에게는 많은 공통점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성공법칙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공식은 다음과 같다. 꿈(구체적 목표) → 실
"나눔의 행복함 그리고 부자로 가는 길" 내용보기
이 책의 부제는 ‘함께 사는 세상의 시작’이다. 2002년부터 ‘변화의 삶’을 살기로 결정한 후 자기변화, 자기계발, 재테크, 경영ㆍ 경제서등 많은 책을 읽어왔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의 삶, 성공과정, 사고방식등을 배 우면서 그들에게는 많은 공통점이 있으며, 그 사이에는 성공법칙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공식은 다음과 같다. 꿈(구체적 목표) → 실행(열정) → 습관화 → 성공 → 나눔(멘토) 사실 모든 이가 다 알고 있는 상식일 뿐이다. 나 또한 구지 책을 읽고 배우지 않아도 다 아는 그런 내용이 아닌가! 그런데 그게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꿈(구체화 되지 못한)’만을 가지고 살 뿐이다. ‘아, 부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난 부자되긴 힘들어.. 휴~)’ ‘성공한 사람들은 거의 반 미친 사람들이야.(난 죽었다 깨어나도 저렇게는 못해..)’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필히 거쳐야 하는 과정중에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은 없는 듯 하다. 나의 경우 아직도 꿈을 정하지 못했으니까. 얼마전 wife와 처갓집을 다녀오며 차안에서 노후의 꿈에 대하여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역시 두사람의 가장 큰 고민은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꿈’이 없다는 것이었다. 구지 현대교육의 문제점을 들먹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꿈이 없다는 것은 정말 고민이 된다. 이제 내년이면 4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직도 나만의 정열을 불태울 수 있는 꿈이 없다는 것, 답답하기 짝이 없다. 그래서 작년에 죽기전에 하고픈일 리스트를 만들었고 그 결과 제과제빵 기술에 도전하여 2개의 자격증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아직도 모르겠다. 하긴 조급하게 생각할 일은 아닌 듯 하다. 이제 겨우 내 인생의 반환점에 도달한 것 뿐이니까. 어제부터는 다시 아침시간을 활용하여 중국어학원에 등록하였다. 비록 몸은 힘들지만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여 보내기엔 인생이 그리고 하루가 너무 짧기만 하다. 회사 직원 중에 한명이 왜 중국어를 배우냐고 내게 물어 보았다. 물론 현재 회사에서 중국으로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것 때문에 중국 파견근무를 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 보다는 내 꿈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다. 어차피 학원을 나가든 안 나가든 시간은 그냥 없어지고 말 것이다. 직원에게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실은 스페인어를 하고 싶은데 배울 수 있는데가 없어서요.” “참 별걸 다 하고 싶어 하네...” 이 책의 제목인 ‘나눔’은 성공한 사람들의 재분배 과정이라 보면 될 듯 하다. 난 ‘멘토’란 말을 참 좋아한다. 구지 한글로 번역하자면 “후배를 성공으로 이끄는 인생선배”라고나 할까. 이런 멘토의 역할은 많은 책에서 등장한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모리선생님이 그랬고, ‘편지’의 네빈선생님, ‘남자 나이 마흔에는 결심을 해야한다’의 김종헌선생님 또한 멘토의 역할을 하고 계시다. 다르게 생각하면 책을 쓰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성공한 사람들이고 이들은 자신의 성공방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책을 쓰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나눔의 법칙 시간을 주면 시간을 받게 될 것이다. 물건을 주면 물건을 받게 될 것이다. 돈을 주면 돈을 받게 될 것이다. 사랑을 주면 사랑을 받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나눔을 실행하는 멘토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이한 것은 나눔의 종류로써 돈도 좋으니 많이 나누라는 것이었다. 단 조건이 있다면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나눠야 한다는 것이다. 글쎄 문화적 차이에 의해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나눔을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는 것이라 하겠다. 이 부분에 대해 작가인 Bob Proctor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난 사람들이 나한테 받은 돈으로 뭘 하는지 신경쓰지 않네. 설사 그걸 태워버린다 해도 말야. 남이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돈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지.” 돈을 주는 행위 자체는 자신의 영혼을 일깨우고 나눔의 법칙을 실현하는 것으로써 결국 받는 사람의 감정도 중요하겠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이 나눔으로써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작가는 나눔으로써 더 큰 대가가 돌아온다고 많은 경험담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나누고자 할 때 절대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이다. 즉, 더 큰 대가만을 생각하고 나눔을 베푼다면 그것은 탐욕을 부리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우주는 나의 돈이 아니라 나의 마음에 반응하는 것이며 우주가 귀를 기울일 때 더 많은 것을 받게 된다. 즉 우주는 내 마음과 풍요로움 그리고 사랑을 믿기 때문이란 것이다.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절대 인색하게 베풀지 말라고 작가는 말한다. 부자만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찔린다. 올해부터 작은 금액이나마 정기적인 나눔을 어렵게 어렵게 실천하고 있는데 인색하면 안된다니... 후후...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나눔과 성공편에 나와 있는 짧은 글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가를 바라지 말고 아낌없이 주어라 가능하다면 익명으로 주어라 웃으면서 기쁜 맘으로 주어라 나눔을 베풀 때 당신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나눔을 베풀 때 당신은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나눔을 베풀 때 당신은 지금 이 순간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b******9 200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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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가 없는 베품. 그 사례를 모아놓은 책.
"댓가 없는 베품. 그 사례를 모아놓은 책." 내용보기
각박한 생활에서 누군가 다가오면 우리는 의심을 하죠. 저 사람은 내게 뭘원하길래 다가오는걸까? 경계를 하죠. 이 책은 그러한 경계,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정화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바로 나눔, 베품 말이죠.   굳이 그가 원하는 걸 주지 못해도, 우리는 해줄 수 있는 최선의 것들을 해주자는 거죠. 가볍게 인사하는 거. 사탕이라든가. 작은 선물을 해주는 거. 만약 우리 형
"댓가 없는 베품. 그 사례를 모아놓은 책." 내용보기

각박한 생활에서 누군가 다가오면 우리는 의심을 하죠. 저 사람은 내게 뭘원하길래 다가오는걸까? 경계를 하죠. 이 책은 그러한 경계, 그러한 부정적인 생각을 정화시켜주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바로 나눔, 베품 말이죠.

 

굳이 그가 원하는 걸 주지 못해도, 우리는 해줄 수 있는 최선의 것들을 해주자는 거죠. 가볍게 인사하는 거. 사탕이라든가. 작은 선물을 해주는 거. 만약 우리 형편이 되어 그를 도와준다해도, 그에게 준 돈에 대한 댓가를 바라지 않는 거.

 

댓가없이, 결과를 예단하지 않고 풍요롭게 베푸는 습관. 그 습관을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 강조, 강조하고 있어요. 여기서는 베풀어서 예기치 못한 이득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너무 이걸 믿지 마세요. 저의 경험으로는 수천만원을 베풀었어도 제게 돌아오는게 전혀 없기도 해요. 속상하죠.

 

그래서 이 책은 제발 받을 걸 생각하지 말고 베풀라고 하네요.그리고 의무감으로 베풀지 말라는 것. 거지라는 이유로 돈을 주지 말기. 누가 요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줄 수밖에 없는 상황. 다시 한번 생각해보죠.

 

 

d******8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