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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사고팔며 마음을 졸이는 투자보다, 좋은 자리를 기다렸다가 흐름을 타는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박스권 매매와 신고가 추세매매를 중심으로 종목을 고르고, 비중을 조절하고, 손절 기준을 세우는 과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기회가 왔다고 무조건 뛰어드는 것’보다 내 기준에 맞는 순간을 기다리는 인내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스윙투자도 기술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욕심과 불안을 다스리는 마음의 훈련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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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도서와 비슷한 내용, 크기는 줄고 가격은 더 오르고. "박스권 매매는 주가의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구간에서 저점매수와 고점매도를 반복하는 전략입니다. 대개 큰 변동성은 주로 첫 상한가, 상승률이 20% 이상인 장대양봉 일 때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