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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묘미가 이런 걸까요! 말 한마디 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모든 걸 말해줍니다. ZOOM : 줌 렌즈를 통해 피사체를 확대하고 축소합니다.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이 그림은 무엇일까요? 뾰족뾰족 산 같기도 하고 얇은 나무판인가? 다음 장을 넘기면 주인공이 나옵니다. 달 벼슬이었어요. 늠름한 닭과 그걸 지켜보는 아이들. 좀 더 ZOOM OUT 해볼까요! 집 마당까지 나왔어요. 아이들을 향해 날아가는 벌 한 마리, 문 설주에 걸어둔 옥수수. 마당을 지나가며 아이들을 바라보는 고양이 한 마리.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요. 하늘 위에서 본 마을의 풍경.(개인 집일지도 몰라요.) 저 멀리 작아진 아이들이 보여요. 재밌는데요.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떤 장면이 나올까 상상하게 됩니다. 작가님의 상상력을 제가 따라가지는 못하지만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소녀가 있었네요. 장난감 속 세상이었어요. 소녀 또한 잡지의 표지 컷! 볼수록 감탄이 나와요. 점점 더 확대되는 그림은 어디까지 갈까요? 다음에 어떤 장면이 나올지 짜릿한 상상을 합니다. <뉴욕 타임스>, <퍼플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어린이 책' 공간의 한계,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었어요. 그림책을 통해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 작가님을 알게 되었어요. 그림책에는 표현의 한계가 없다는 걸 알려주세요. 연속되는 줌 아웃으로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져요. 우주에서 보면 우린 얼마나 작을까요? 창백한 푸른 점 지구에서 살고 있는 우리. 지금 나에게 닥친 문제들이 모든 걸 망가뜨릴 것 같았지만 지구에서 바라보면, 우주에서 바라보면 작고 작은 문제겠죠. 경이롭고 철학적이기까지 한 ZOOM 그림책! 뒷장부터 보시면 ZOOM IN - 점점 안으로 몰입하는 세상을 만나보실 수 있으세요. yes24 리뷰어 클럽 자격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ZOOM #줌그림속그림여행 #진선아이 #이슈트반바녀이 #그림여행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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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텍스트없이 ZOOM 줌으로 당겨 본 그림 속 그림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림책_ 이 책은 어떤 대상을 바라볼 때 고정되어 있는 생각을 바꾸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연말리뷰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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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본 건 진짜 ‘전체’일까? 지금 내 앞에 놓인 한 장의 그림! 이게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잠깐 stop!! '줌, 그림 속 그림여행' 은 한 마디 대사도 없이, 세상의 ‘틀’을 조용히 비틀어버리는 신기한 그림책이라오~ 마치 스파이 영화의 반전처럼, 장면이 바뀔 때마다 내가 보았던 현실은 완전히 다른 세상의 무대 일부였음을 알게 되는데요 첫 장면은 마치 어느 동화책의 한 페이지와 같이 익숙한데요 그런데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그 장면이 사실 ‘어느 포스터 속 일부’였고, 그 포스터는 ‘어느 책 표지 속 일부’였으며, 그 책은 또 다른 세계의 한 구석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점점 밝혀지는데.. 독자는 ‘세상이 이렇게 겹겹이 쌓여 있었단 말이야?’ 하는 놀라움의 경지에 이른다오 “어, 이 신기한 기법이 뭐지?” 저자는 독자의 시선을 ‘줌아웃’ 시키는 기법으로, 공간과 인식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결국 물음을 던지는거 같아요 “우리가 보는 세계는 어디까지 진짜일까?”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철학과 미학, 심리학을 아우르는 ‘움직이는 사고 실험’책이 아닐까라는~ 우주의 크기를 체감해볼 수 있는 줌인 영상이 단박에 떠올랐다는요~ 이슈트반 바녀이의 그림은 세밀하고, 교묘하며, 유머까지 품고 있고, 각각의 장면은 다음 장면에 대한 열쇠이자, 퍼즐 조각이랍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손이 가면 갈수록 빨라질지도.. 그 다음 장면이 너무도 궁금하기 때문이죠 보는 책이 아니라 점점 빠져드는 책! '줌' 읽고 나면 그 시야 끝에 ‘프레임’이라는 단어가 생기는데 그 프레임을 의심하게 되는~ '줌, 그림 속 그림여행' 그림책은 독특한 구성과 상상력으로 독자를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대단해요!! 가장 인상적인 점은 ‘확대와 축소’라는 간단한 시각적 기법을 통해 독자의 인식과 고정관념을 뒤흔든다는 점~~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전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오~ “아니야, 조금만 멀어지면 전혀 다른 세상이 보여.” 넌 큰 우주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해!!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떠오르게 만들더라구요 책은 '무조건 앞에서 읽어나가야해'에서 벗어나 반대로 거꾸로 봐도 신기하고 내용을 이미 알고 봐도 재미지고 그림 속 구석구석 깨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막내 걸이씨와 신기하다 신박해! 외치며 재미나게 잘 보았답니다 신기했는지 형에게 아빠에게 보라며 적극 자원해서 도서 홍보대사를 하고 계시더라는 ㅋ 풍부한 색감과 함께 수려한 그림체와 함께 독자의 호기심을 톡톡 건드리면서도 작품의 예술성과 저자만의 철학을 담아낸 신박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영~ 마치 도미노처럼 펼쳐지는 시각의 마법을 부리는 줌, 그림 속 그림 여행 도서!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 일상의 시선을 넓히고 싶은 어른들, 그림책의 깊이를 다시 느껴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적극 추천드려요~ https://m.blog.naver.com/1052candy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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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진선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이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글밥 : 글이 없는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연령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림 : 한 장 한 장 뒤로 넘어갈 수록 점점 확장되는 세계를 보는 기분이 묘합니다 ■한 줄 평 : 내가 마치 신이 되어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느낌?! 첫 장면에서 나온 빨간 산부터 이 책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진짜 빨간 산으로 추측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말 제 상상을 뛰어넘는 장면이 나와서 숨 죽이고 몰입해서 책을 끝까지 봤어요
앞에서 뒤로 볼 때는(정방향) 닭에서 닭을 보는 아이들, 그리고 아이들을 하늘에서 바라보는 시선… 이렇게 점점 더 멀리, 확장되는 시선으로 사물, 사람을 바라보게 되는데요 이는 마치 드론을 타고 점점 뒤로 물러나면서 촬영을 하는 기분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제가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서 하늘에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책을 보다보니 갑자기 ‘구글 어스’가 떠오르더라고요 손 가락 두 개만 튕겨서 세상을 다 확대해보는 ‘구글어스’!!! 이 책을 거꾸로(뒤에서 앞으로) 보면 마치 구글 어스처럼 지도를 확대해 가면서 점점 미시의 세계로 빠져드는 기분이들어요 저는 거꾸로 보는 게 더 재미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그 방법 보다는 첫 장 부터 순서대로 보는 게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책 보시는 분들은 꼭 뒤에서 앞으로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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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작은 집착에서 벗어나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도록 도와주는 책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낯설고도 흥미로운 감각이 찾아왔다. 글 한 줄 없이 그림만으로 이어지는 《줌, 그림 속 그림 여행》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었다. 이스트반 반야이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시각 여행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내 세계를 ‘줌 아웃’시키며 점점 더 큰 세상을 보여준다. 처음엔 책상 위 기하학 무늬에서 시작된 시야가 어느새 도시, 바다, 지구, 우주로 확장된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매달리고 있던 조그마한 걱정이 얼마나 작은 것이었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작은 시야에 갇혀 있던 나를 끌어내어, 더 넓은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게 해준 책. 글은 없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든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본다면, 같은 그림에서도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그리고 어른인 나는, 다시금 ‘세상’이라는 커다란 틀 속에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세상을 보는 힘, 시선을 바꾸는 힘을 다시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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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งᐛ)ว (งᐖ )ว (งᐛ)ว (งᐖ )ว 솔직한 말로... 제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꺄악! 하고 소리질러야 할 것 같은 그림책을 소개할 거라 깜찍한 이모티콘을 하나 골라봤습니다 ㅎ 책소개 페이지에서 삽화 두 개 봤을 때부터 저는 가슴이 뛰었어요 ㅎ 바로 보여드릴게요 ㅎ 귀여운 표지 보고 책을 넘기면 정체를 알 수 없는 빠알간 무언가가... 독자와 눈을 맞춰요... 은근 예민한 초1 그녀는 좀 징그럽다고 감상을 이야기했지요 ㅎ 뭘까 뭘까 뭘까... 고민만 하면서 한 장 더 넘기면!!! 감사하게도 친절한 작가님께서 앞의 페이지의 거시기가 머시기였는지 알려주세요 ㅎ
잇님들도 현기증을 느끼실 수 있으니 친절 블로거 짱이둘도 사진 보여드립니다. 한국 닭은 요렇게 화려하게 생긴 애를 못본 것 같은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시고 미국에서 살고 계신 이슈트반 바녀이 작가님께서는 보신 듯요! 닭벼슬을 줌인해서 알쏭달쏭하게 보여주셨다가 줌아웃해서 후렴함을 주셨으니 무언가의 클로즈업 샷이 또 나오려나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점점 닭이 멀어집니다. 귀여운 뒷통수의 소년과 소녀가 닭을 들여다보는 중이었어요?!? 한 장 더 넘겼더니 두 어린이가 제 엄지손톱만해집니다. 농장인가봐요~ 두 녀석 뒤로 하얀 고양이도 뛰놀고 돼지랑 거위... 칠면조? 인가 싶은 커다란 새랑 ㅋㅋㅋ 말도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아 그런데! 농장의 광경이 더욱 줌아웃된다 했더니 거인 느낌의 손이 집 한 채를 감싸며 나타납니다. 진짜 거인은 아니었고요 ㅎ 미니어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소녀의 일상을 확대한 것이었어요?!? 여기서 끝나면 제가 소리 안질렀겠죠? 장난감 가지고 놀던 단발의 소녀는 유람선 손님들 중 하나였던 소년이 보던 신문(?) 속에 있었어요 ㅎ 상상이 되세요?!? 재밌으니까 직접 좀 보세요 ㅎ 제발요 ㅎ 그런데 그 유람선은 멀리 떨어져서 보니 버스 옆에 붙은 광고였습니다!!! 버스가 달리는 복잡한 도시의 모습은 카우보이 아저씨인가 싶은 남자 분이 시청 중인 텔레비전 속 장면이었고요. 이런 식이니 이야기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너무 궁금해지잖아요 ㅎ 장남매도 어디까지 넓어지는 거야?!? 하면서 책을 바삐 넘겼습니다. 감히 스포일러를 자처하자면... 이야기는 산이 아닌 우주로 갑니다. 초록별 지구도 보이고 스케일이 남다른 그림책입니다. 저희집 귀여운 녀석 둘은 계속 보더니 뒤에서 앞으로도 넘겨 보더라고요 ㅎ 그럼 또 색다른 재미가 있다나요?!? 정말이지 세상엔 멋진 작가님들과 신기한 책들이 넘쳐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또 장남매는 행복합니다. 함께 즐겁게 읽어요!!! 또 오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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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의 대표작이기도 한 이 그림책은 공간의 무한한 확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일깨우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그래. 이건 책이 아니고 하나의작품이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이런 반전이!!!???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뒷페이지는 뭐가 나올까 너무나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이렇게나 끌어올리다니. 30여장을 넘기는 동안 할 이야기가 300개는 되는것같았다. 불가사리인가 하고 봤더니 닭이고, 닭을 구경하는 두 꼬마는 사실 여자아이의 놀잇감이고, 여자아이는 사실 남자가 들고있는 잡지의 표지이고, 그 남자는 사실 버스에 붙어있는 크루즈여행 광고이고. 에에에에엥? 하면서 넘기다 보니 (이건..뭐... 까도까도 계속 나오네...ㅋㅋ) 러시아인형 마트료시카가 떠오르기도 했다. 책을 넘기며 점점 줌아웃 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다보니 인간은 한낱 작은 먼지에 불과하다는 철학적인 멘트까지 쏟아져나온다. 결국엔 작은 점이 되어버리자 우리집 둘째는 깔깔깔 웃는다. 왜 웃는지 이유는 모른다. 엄마 너무 재밌다. 또볼까? 하면서 몇번이고 책장을 넘긴다. 볼때마다 자꾸 뭘 발견하는 5세. 글자는 없는데 할말은 많은.. 그런 그림책이다.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글을 모른다고 그림책을 못보는게 아니지. 암! 이번엔 뒤에부터 봐봐~ 하고 넌지시 줌인! 현장으로 끌어들였더니, 퀴즈 맞추듯이 이번엔 뭐가 나온다~ 하며 입을 가만 안둔다. 이런 그림책은 a.k.a 작품이니깐 소장가치가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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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에 ZOOM이 가운데 그려진 표지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좋은 책이 다시 재출간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 장면은 무엇을 줌한 것일까요? 바로 닭의 벼슬입니다. 일부만 보고 무엇인지 맞추며 상상력을 키워보고 창의력을 길러 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피어 있어 기쁜 날을 보내며, 꽃사진도 많이 찍고 있어요. 사진을 찍을 때도 전체 사진과 일부를 확대하여 찍고는 합니다. 새로운 시선을 만나기 위해 무엇을 줌해보면 좋을까요? 다른 독자 분들이 줌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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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 @jinsunbook 그림책이고 #이슈트반바녀이 라는 헝가리 작가님의.그림책 zoom을 소개합니다. 지난번 #민들레사자의꿈 그림책을 읽고 나서 #글없는그림책 매력에 흠뻑 빠진 우리 아이들은 제가 가지고 있던 이 #zoom #줌그림책 에 바로 관심을 갖고는 "선생님 저 빨간 그림책 뭐에요? 그것도 읽어주세요!!"라고 합니다. 표지도 탐색해보고 면지도 보고 그림 한장 한장을 넘기며 뒷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은 점점 더 멀어지는 원근법을 이용해 만들어진 책이거든요! 맨 앞장을 펼치고 "이게 뭘까? " "다음장에는 뭐가 또 나올까?" 라며 질문을 하면 아이들은 "햇님이요!" "불가사리요"라며 상상력을 총동원합니다. 생각지 못한 닭벼슬이 나오면 "닭이다!!" 라며 다음에는 꼭 맞추겠어라며 의지를 불끈!!! 가져보는 듯해요. 눈빛이 🔥 🔥 이글 이글해 분위기가 후끈 후끈하죠! 😀 앞으로 시작해서 보면 zoom in에서 zoom out 으로! 뒤로 보면 zoom out 에서 zoom in 으로! 다방면으로 보고 느낄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수 있구요! 역시 이책도 민들레 사자의 꿈처럼 이룸반 친구들의 사랑으로 이룸반에서 못나오고 있지요 ㅎㅎㅎ #별산솔어린이집 #글없는그림책의매력 #아이들과함께읽는그림책 #원장님의책사랑 #틈만나면그림책 #그림책으로소통해요 #유아그림책추천 #아이들의상상력 #그림책교육 #그림책놀이 #책읽는어린이집 #감성그림책 #유아도서추천 #책으로크는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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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그림 속 그림 여행》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슈트반 바녀이'의 대표작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어린이책' <No text> 온전한 그림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재미있는 신기방기한 그림책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줌 아웃되는 장면에 어떤 그림이 펼쳐질지 서로 이야기하며 나만의 그림을 상상해 보기도 하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나에요 뒷장부터 읽을 때 줌 인 되는 그림에 점점 빠져들어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가끔 작은 것을 보기 위해 큰 것을 놓칠 때가 있고 큰 것을 보기 위해 작은 것을 놓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이 크고 작은것이 연결되어 하나라는 것을 알려주는 인생 그림책 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닭 벼슬에서 우주에서 보면 한낱 점이 되는 기발한 발상과 최고의 몰입감을 주는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하반기 출시 예정인 후속작 《리줌, 그림 속 그림 여행》 도 너무너무 기대 됩니다^^ #줌그림속그림여행 #진선아이 #진선출판사 #그림책 #글없는그림책 #추천도서 #책 #독서 #화제도서 #이슈트반바녀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