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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로 쉽게 글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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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는 사람이면 글쓰기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단순히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글이 술술 잘 써지는 것은 아니다.   왜 글쓰기가 어려울까?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이유가 다들 다르겠지만, 무엇보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지금처럼 서평을 쓸 때도 도대체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무엇을 써야 할지 도저히 감조차 없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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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는 사람이면 글쓰기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단순히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해서 글이 술술 잘 써지는 것은 아니다.  

왜 글쓰기가 어려울까?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이유가 다들 다르겠지만, 무엇보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지금처럼 서평을 쓸 때도 도대체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무엇을 써야 할지 도저히 감조차 없었다.

그런데 한 번만 읽으면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다고? 이 책 표지의 하단에 적힌 ‘마법의 3단계 법칙’만 알면  글을 쉽게 쓸 수 있다고 하니 호기심에 책을 열어보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다. 이 책 말고도 저서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일본어 교과서>가 있다.  

글쓰기는 끊임없이 생각을 요구한다. 그래서 글을 쓰기 전부터 글이 완성되기까지 계속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말처럼 간단하지만은 않다. 도대체 무엇을 생각해야 한다는 건가? 막연하고 애매하기만 하다.

책의 도입부에서부터 저자는 바로 쉽게 글쓰는 요령을 밝힌다. 한마디로 축약하면, “스스로 질문하고 그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이를 조금 더 자세히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저자가 개발(?)한 3단계 법칙이다.

그림만 봐도 확 눈에 들어온다. 3단계 법칙을 풀어서 설명하면, 

  1. 큰 질문을 만든다. 

  2. 큰 질문을 바탕으로 다시 작은 질문 여러 개를 만든다.

  3. 여러 개의 작은 질문에 답한다.

생각했던 것보다 참 쉽다.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을까?

결국 큰 질문을 만드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여러 개의 작은 질문을 만드는 것은 더욱 어렵다.

저자는 1장에서부터 “글쓰기의 본질은 ‘질문에 답하는 행위’라고 강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평론, 신문, 소설, 만화 등 분야는 달라도 어떤 책이든 밑바탕에는 반드시 질문이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책 속에서 저자는 다양한 예시로써 독자들에게 글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기 소개를 할 때도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큰 질문에서 출발하여, 여러 개의 작은 질문, 예컨대 “휴일에는 어떻게 지냅니까?”, “요즘 즐거웠던 일은 무엇입니까”으로 분해하여 이 작은 질문들에 답변을 쓰다보면 ‘자기소개’라는 글이 완성한다는 것이다.

솔직히 책을 읽다가 저자의 논리가 너무나도 기발하여 무릎을 탁하고 치지 않을 수 없었다.  

막연하게 머릿속에 맴도는 생각을 풀어서 글로 쓴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런데 큰 질문을 만들고 다시 큰 질문을 바탕으로 작은 질문들을 만들라니….

이 책에서 놀란 점은 ‘국어’라는 과목이 “글쓰기 3단계 법칙”을 익히는 과목이라고 말해서다. 저자는 이를 책속에서 잘 설명하고 있는데, 수능이나 중간 혹은 기말고사 때 국어 문제의 많은 문항들은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이다. 이는 결국 이 글의 큰 질문은 무엇인지를 묻는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지만, 다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길 것이다. “그럼 질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혹은 “질문은 만들었는데, 답하기 어려워요”라고 하소연할지도 모른다.

글쓰기의 기술은 ‘질문을 만드는 기술이다’라고 저자는 밝힌다. 결국 글을 잘 쓰려면 질문을 잘해야 하고, 질문을 잘하려면 사고력이 좋아야 하고, 사고력을 키우려면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

저자는 큰 질문을 작은 질문들로 분해하는데 4가지 유형이 있다고 말한다.

추상적, 그리고 구체적으로 그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원인에 대해, 그리고 비교해서 ‘왜’라고 물으면 된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할 일은 작은 질문들에 답해야 하는데, 답은 결국 스스로 찾아야 한다. 그리고 답을 도저히 못 찾겠으면 새로운 질문으로 또 분해하라고 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좋은 문장을 쓰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국어 선생님답게 문장에 대한 설명 등 문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도 강조하는 내용이고, 개인적으로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문장력의 비결은 장문의 글을 요약하는 힘이다. 

글을 잘 쓰려면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질문을 잘해야 한다. 요즘 챗GPT가 나오고 나서 프롬트, 즉 질문을 잘해야 AI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비단 AI 활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라도 질문을 잘 해야 한다.

두번째로는 글을 잘 요약할 줄 알아야 한다. 요약을 잘하려면 글을 간결하게 명확히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 계속 글을 요약하는 훈련을 하다보면 요약 능력이 좋아진다.

다른 일본 책들처럼 이 책도 책 크기가 작고 분량이도 적다. 그리고 책 중간에 표나 그림이 많아서 가독성이 좋다.

글쓰기는 나의 민 낯을 드러내는 행위다. 좋든 싫든 나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끄집어내어 글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지식의 수준이 드러나고 나의 생각의 깊이가 알려지며 나의 감정까지 다 밝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는 마치 벌거벗고 남들 앞에 서는 일과 같다.

단순한 단어들의 조합만으로는 훌륭한 글이 될 수 없다. 

3단계로 글을 쉽게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학생이나 성인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n*****4 2025.04.10. 신고 공감 10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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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국어시간에 '쓰기'에 대해 배웠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부분 맞춤법이나 문법 위주였던 것 같아요.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해서 배웠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아요.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세요."라는 말에 막막했던 것처럼, "글을 쓰세요."라는 말도 막막하긴 마찬가집니다. 이 책에서는 막막한 글쓰기를 질문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글쓰기 #글쓰기입문 #스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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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국어시간에 '쓰기'에 대해 배웠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부분 맞춤법이나 문법 위주였던 것 같아요.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해서 배웠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아요.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세요."라는 말에 막막했던 것처럼, "글을 쓰세요."라는 말도 막막하긴 마찬가집니다. 이 책에서는 막막한 글쓰기를 질문으로 풀어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글쓰기 #글쓰기입문 #스텝업글쓰기 #평생문장력 #한번읽으면절대잊을수없는글쓰기교과서 #글쓰기초보 #글쓰기책 

 

글쓰기 입문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에서는 논리적 글쓰기의 세 가지 비결을 3단계로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1단계 '큰 질문'을 만든다.

2단계 '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분해한다. 

3단계 '작은 질문'에 답한다.


이렇게 질문을 통해 글의 방향을 잡고, 쓰는 흐름을 만들어가는 방식이에요. 단순하지만 기본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마법의 3단계 법칙!

글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그림이 그려진 페이지는 선생님의 강의 판서를 보는듯한 느낌도 듭니다. 글쓰기 공부를 위한 책인 만큼 강의 형식으로 생각하면서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재능이나 지식이 없어도 쓸 수 있다!"

너무 반가운 말인데요. 또한 글을 못쓴다는 핑계는 대지 말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글이라는 게 시나 소설 같은 작품만 쓰는 게 아니고 회사에서나 학교에서, 일상에서 써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쓰기를 가르치는 이유도 모두 작가가 되라고 하는 게 아니라 살면서 필요하기 때문일 텐데요. 그렇게 배우고 훈련을 하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왜 글쓰기를 어려워하는지, 어떻게 하면 쓸 수 있는지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에서 배워 봅니다. 




구체적인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다 보면 글쓰기가 쉬워집니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질문'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어렵더라고요.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할지 또 막막합니다. '큰 질문'에도 곧장 답하기는 어려우니까요. 그렇다면 '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분해해서 대답하기 쉽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 말은 곧 글쓰기 기술은 '질문 만드는 기술'로 연결이 되네요. 누구나 AI를 쓸 수는 있지만 질문을 누가 더, 얼마나 잘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글쓰기에도 적용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글쓰기 입문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글의 형태를 이해하고, 어떻게 질문할 것인지 연습합니다. 그리고 완성도 높은 글을 쓰기 위한 방법을 마지막 5장에서 배울 수 있어요. 책의 순서대로 집중해서 읽는 동안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글쓰기 방법들을 배워 갑니다. 문제는 결국 직접 써보는 것이 남았어요.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읽기는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써 둔 글에 적용을 하면서 수정을 해봤는데요. '질문'을 한다는 것, '구체적'으로 '작은 질문'을 만드는 연습도 평소에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
m*****4 2025.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의 기본은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대답하는 과정이다 /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글쓰기의 기본은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대답하는 과정이다 /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내용보기
글쓰기에도 엄연한 공식이 있다. "애초에 무슨 말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어요."글만 쓰려고 하면 머리가 하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서점에 가보아도 글쓰기를 주제로 한 책이 잔뜩 놓여 있습니다.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독해력은 글을 읽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입니다.글을 논리정연하게 쓰는 능력은 문장력이라고 합니다.보통 학교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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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도 엄연한 공식이 있다.



 "애초에 무슨 말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글만 쓰려고 하면 머리가 하애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점에 가보아도 글쓰기를 주제로 한 책이 잔뜩 놓여 있습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독해력은 글을 읽고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글을 논리정연하게 쓰는 능력은 문장력이라고 합니다.

보통 학교에서 진행하는 국어 교육은 독해력에 비해 문장력은 다소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독해력과 문장력을 동시에 갈고닦을 때 상승효과가 일어나 논리적 사고력을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논리적으로 쓰는 방법은 깜짝 놀랄 만큼 간단합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그 질문에 대답하는 것 이것이 전부입니다.

질문하고 대답한다는 방법을 쓰면 누구든지 조리 있고 읽기 쉬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쓰지 다카무네라고 일본의 국어 교사입니다.

그가 지은 책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를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거창한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가 말하는 3단계 법칙만 알면 누구든지 글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1단계 큰 질문을 만듭니다. 

큰 질문이란 글을 쓰는 목적에 해당하는 질문을 말한다.

예컨대 자기소개 글에서 큰 질문은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일 것이다. 


2단계 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분해해야 한다.

큰 질문을 쪼개어 자세한 내용을 담은 작은 질문 여러 개를 만든다.

큰 질문에는 바로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작은 질문으로 분해에 답하기 쉬운 상태로 만들 필요가 있다.


3단계 작은 질문에 답한다. 2단계에서 만든 작은 질문에 하나씩 답해 나간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질문에 있는 그대로 답하는 것이 요령이다.

답이 바로 나오지 않는다면 2단계로 돌아가 다시 한번 작은 질문으로 만들어 본다.


머릿속에 쓸 내용이 없어서 글쓰기가 어렵다는 말도 이해는 됩니다만, 

사실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지식이나 정보 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말하기와 쓰기를 하는 형식상 차이는 있지만 알고 있는 정보를 풀어놓는다라는 점에 

자기소개 말과 글쓰기는 닮은 꼴입니다.

자기 자신에 관해 이야기할 내용이 하나도 없을 리는 만무하겠죠.


그런데 이처럼 정보가 충분한데도 말문이 막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무엇을 말하거나 쓸 때 

정보의 절대량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뜻도 됩니다.

지식이나 정보 부족 때문도 아니라면 글쓰기가 어려운 진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의 본질은 질문에 답하는 행위입니다. 

이를테면 독서 감상문은 이 책을 읽고 무엇을 느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지요.


신문 기사도 요즘 세상에는 어떤 사건이 무엇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하는 글입니다.

소설도 똑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추리 소설을 예를 들면 수상한 사건이 터진 후 뒤 사건의 진상을 차츰 밝혀냅니다.

여기서는 사건이 질문에 해당합니다. 진상이 그 대답이고요.


평론, 신문, 소설, 만화 등 분야는 달라도 어떤 책이든 밑바탕에는 반드시 질문이 숨겨져 있습니다.


같은 글이라도 '왜 ○○인?'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글이 더 편하게 느껴지고 더 잘 써집니다.

질문은 독자에게 저자가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의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글쓰기는 새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 아니라 나무에 조금씩 조각을 새겨 넣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글쓰기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시작한다라기보다 바탕이 되는 목재가 있고 

그 목재를 어떻게 조각할지가 중요한 활동입니다.

질문을 만든다는 것은 바로 그 목재를 조각하는 행위입니다.

그대로 두면 평범한 나뭇조각에 불과한 목재를 조각해 멋진 작품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2단계 작업 중 작은 질문을 분해한다는 데 있어 분해는 구체적인 형태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질문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그에 비례해 대답하기도 간단해집니다.

글의 주제를 정했는데도 글이 써지지 않은 상황은 큰 질문이 커다란 형태 그대로 있으며 분해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 관한 글을 쓰겠다고 한다면 

우선 한식에 관한 글을 쓰는 목적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전달한다인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정정한다인지를 결정합니다.

최근 해외에서 한식이 인기 있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는 부분에 주목했다면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공통적 질문을 떠올려 봅니다.

한식은 어떤 점에서 매력 있는가 한식은 어떻게 해외에 널리 알려졌는가라는 질문이라면 여러 사람이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적절합니다.


이미 이야기한 대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담은 글이라면 논문형으로 쓰는 편이 어울리므로 

한식은 왜 해외에서 인기 있을까? 이 질문에 관해 생각해 봅니다라고 운을 떼면 훌륭한 도입부가 됩니다.


이렇듯 글쓰기는 질문으로 시작해 그 질문에 답을 하는 과정을 엮은 것입니다.

만약 글을 쓰다가 막히면 질문이 구체적인가부터 다시 확인해가며 천천히 적어 나가면 

여러분도 멋진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ChatGPT의 등장과 함께 AI가 자동 생성한 '모범답안'을 복사하고 붙여 넣기만 하면 글 한편이 뚝딱 완성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AI로 만든 글을 본인이 작성한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현재 AI는 '진실한 감정이 담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치열하게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에서 

멋지고 소중한 자신의 글이 조각되어 간다고 생각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글입니다 ]
w*********5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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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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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글쓰기와 관련한 도서들이 한창 인기였을 때가 있다. 물론 지금도 인기이긴 하지만 한때는 1인 출판사도 있었고 일반인이 쓴 책도 자비로 출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보니 관련해서 글쓰기 강의나 이를 담은 책들도 많이 출간되던 때가 있었다.이제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전문 작가가 아니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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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글쓰기와 관련한 도서들이 한창 인기였을 때가 있다. 물론 지금도 인기이긴 하지만 한때는 1인 출판사도 있었고 일반인이 쓴 책도 자비로 출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다보니 관련해서 글쓰기 강의나 이를 담은 책들도 많이 출간되던 때가 있었다.

이제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전문 작가가 아니였던 사람들이 자신이 쓴 글이 화제가 되어 종이책 출간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많은 만큼 작가 데뷔는 물론 일반적인 글쓰기도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바로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이다. 
이 책이 의미있는 것은 단순히 글쓰기 요령, 비법 등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평생 문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이는 작가가 된다거나 나의 경우처럼 서평 쓰기는 물론이거니와 구직자나 입시를 앞둔 학생들의 경우에는 자기소개서 쓰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학생들은 입시 논술까지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직장인인 경우에는 보고서 쓰는데에도 유용하니 말 그대로 평생 문장력으로 나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기법인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일반적인 글쓰기 비법이 아니라 '논리적 글쓰기'에 주목하고 있다. 

책에서는 논리적 글쓰기의 비법으로 3단계 법칙만 알면 누구라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기본 3단계 법칙을 응용하면 여러가지 글쓰기가 가능한 것이다. 
글쓰기의 기본부터 시작해서 구체적인 글쓰기 3단계 법칙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이어서 글을 쓰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질문하기를 들고 있는데 의외로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고 자세히 보면 결국 어떤 글을, 어떤 방식으로 쓸 것인가에 대해 알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묻고 물음에 답을 하고 그렇게 글의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 속에서 문장력도 키워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자 글쓰기 비법인 셈이다.

이 모든 과정들이 굉장히 구체적이면서도 단계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고 또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잘 해주기 때문에 책이 제안하는대로 질문을 하고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면서 문장력을 키우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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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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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은 매일매일 10분씩 시간을 정해놓고 글을 써보라고 합니다. 다른 자기계발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서평을 잘 쓰고 싶은데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들수록 자꾸 글이 산으로 갑니다. 서평을 작성할 때 무미건조하게 쓴다거나 책의 내용도 일부분 써야하는데 그 비중이 커지거나 감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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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은 매일매일 10분씩 시간을 정해놓고 글을 써보라고 합니다. 다른 자기계발책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서평을 잘 쓰고 싶은데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들수록 자꾸 글이 산으로 갑니다. 서평을 작성할 때 무미건조하게 쓴다거나 책의 내용도 일부분 써야하는데 그 비중이 커지거나 감상을 쓰면 좋은데 자꾸 본론을 벗어납니다.

왜 글을 이토록 못쓰나 생각해보니 꾸준하게 글을 쓰지 않았고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에서 글을 쓸때 중요한 점은 책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 필요한 질문을 만들어서 확인해보고 답을 달아야겠습니다.

3단계 법칙만 알면 누구든지 글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 일단 큰 질문을 만든다. 그리고 '그 질문을 작게 만들고 거기에 답을 단다'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다른 책 서평을 써보는데 큰 질문을 만드는 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뭣 때문에 이 책을 읽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소설이라고 하면 추리하는 내용이 흥미로워서 라든지, 귀여운 캐릭터 따라서 그리기 책이라면 귀엽게 잘 그리고 싶어서 였습니다.



모든일에 질문을 만드는 것 자체도 상당한 일이었습니다. 상대방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봐달라고 할때 생각보다 궁금한 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에 대한 답변으로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해답이라고 말합니다.글쓰기 교과서를 읽고 있는데 영어 문법 공부를 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영어 문법에는 시간을 많이 들이는데 국어 문법은 중요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때 국어 문법을 배웠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웠습니다. 실은 국어문법이 무척 어려웠습니다. 아는 글로 읽고 배워도 이해가 가지 않는게 제일 난감한 일이라는 것을 문법을 배우면서 깨달았습니다. 국어를 잘해야 영어도 잘하고 문제를 잘 파악해야 질문도 잘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 입문서는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어떤 감상을 느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는 질문은 어렵다. 큰 질문을 만들지 못하면 쪼갤 질문도 없다. 고로 답도 없다입니다. 의식적으로 질문하고 답해보기로 했습니다. 어쨌든 좋은 질문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생각보다 어렵네요.

<사진 출처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 쓰지 다카무네 지음, 박기옥 옮김 /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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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0 2025.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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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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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니 벚꽃도 피고, 싱그러운 봄 내음을 느끼게 되었죠!책의 계절 봄이 오게 되니 글쓰기에 대한 욕구가 뿜뿜 나왔습니다!평소에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계속 읽다 보니 내 생각을 담은 글쓰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무작정 공책을 펴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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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개인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니 벚꽃도 피고, 싱그러운 봄 내음을 느끼게 되었죠!

책의 계절 봄이 오게 되니 글쓰기에 대한 욕구가 뿜뿜 나왔습니다!


평소에 책 읽기를 좋아하는데 계속 읽다 보니 내 생각을 담은 글쓰기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공책을 펴고 내 안에 들어있는 생각들이 무엇인가를 간단하게나마 끄적여보려고 했는데..

막상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몇십 분 동안을 앉은 자리에서 부동자세로 굳어서 시간만 허비했습니다..

글쓰기가 쉽겠지 하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큰 벽에 가로막혀 좌절감을 맛보며 첫 도전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그렇게 좌절감을 느끼던 와중 일본에서 중,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쓰디 다카무네 선생님이 내신 책<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무언의 신뢰감이 절 이끌었죠..

감사하게 서평단으로 당첨되어서 미리 읽어봤습니다!



생각보다 얇은 책의 두께에 적잖이 놀랐지만, 책은 불필요한 이야기는 잘라내고, 딱 핵심만 짚어서 꾹꾹 담아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저자는 쉽게 이야기를 합니다. 글쓰기는 질문에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에 '질문'에서부터 시작하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글쓰기는 질문의 시작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며, 어휘나 문장력보다는 그 질문들을 얼마

나 논리적으로 적을 수 있는가가 핵심 포인트라고 합니다.


예전에 배웠던 '마인드 맵'의 방식처럼 큰 질문의 틀을 정하고 나무 가지치기 하면서 작은 질문으로 쪼개지는 신기한 방법을 저자님은 가장 옳은 방법이라고 하셨죠!


다 읽고 나니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졌고, 이렇게나 심플하다고..?라며 약간 황당한 얼굴이 되며 자신감이 생겨났습니다! 저처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계시거나, 나만의 생각을 글쓰기로 적어보고 싶으신 분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스클럽#한번읽으면절대잊을수없는글쓰기교과서#글쓰기#글쓰기입문#스텝업글쓰기#평생문장력

YES마니아 : 로얄 k*****n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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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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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글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 쓰는 방식도 조금씩 다르다. 논리적인 글이라고 하며 어렵게 느껴지지만 글을 쓰는 일은 간단하다. 질문하고 대단하는 방법을 쓰면 누구든지 조리 있고 읽기 쉬운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를 익히려면 문법이나 문장 구조처럼 자잘한 규칙을 먼저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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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 쓰는 방식도 조금씩 다르다. 논리적인 글이라고 하며 어렵게 느껴지지만 글을 쓰는 일은 간단하다. 질문하고 대단하는 방법을 쓰면 누구든지 조리 있고 읽기 쉬운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를 익히려면 문법이나 문장 구조처럼 자잘한 규칙을 먼저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은 그보다 훨씬 간단한 일이다. 문법 지식이나 어휘력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질문 만드는 법부터 배워야 글쓰기의 첫걸음을 뗄 수 있다. 큰 질문을 만들고 큰 질문을 작은 질문으로 분해하고 작은 질문에 답하는 3단계 법칙에 따라 질문한다. 글쓰기 실력을 기르려면 문법과 어휘력을 따지기 전에 먼저 논리 정연한 문장을 쓰는 바탕부터 다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 어렵다는 말을 하는데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지식이나 정보 부족 때문이 아니다. 말하기와 쓰기라는 형식상 차이는 있지만 알고 있는 정보를 풀어놓는다라는 점에서 자기 소개와 글쓰기는 닮은꼴이다. 


글을 쓸 때 쓰는 목적을 분명히 한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상태란 글을 쓰는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상태와 같은 뜻이다. 글쓰기의 목적을 분명히 정하는 것이 무엇을 쓸지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글을 쓰는 경우라면 큰 질문이 된다. 큰 질문을 만들기 위해 연구가 필요하다. 큰 질문에는 반드시 답하지 않아도 괜찮다. 확실한 답을 모른다고 해서 글 자체를 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답을 모르는 상태로 그냥 쓰면 된다. 질문이 구체적일수록 쓰기 쉽다. 분해는 구체적인 형태로 만드는 뜻이다. 질문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그에 비례해 대답하기도 간단해진다. 글의 주제를 정했는데도 글이 써지지 않는 상황은 큰 질문이 커다란 형태 그대로 있으면 분해되지 않은 상태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에는 글쓰기 기술에 대해 알려주는 책으로 질문 만드는 기술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질문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이달의 사락 s********3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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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쓰지 다카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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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는 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가 글을 쓰는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기술적인 방법론을 넘어, 글쓰기의 본질과 창작의 기쁨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저자는 글쓰기를 단순한 기술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글쓰기란 결국 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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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는 제목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가 글을 쓰는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기술적인 방법론을 넘어, 글쓰기의 본질과 창작의 기쁨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글쓰기를 단순한 기술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글쓰기란 결국 타인과의 소통이며, 독자의 마음을 얻기 위한 진심 어린 표현이라는 관점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문장 구성이나 문법적 오류를 지적하는 데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무엇을 어떻게 쓰는가’ 이전에 ‘왜 쓰는가’, ‘누구를 위해 쓰는가’를 먼저 질문합니다. 글이란 자신을 드러내는 수단이자, 타인의 세계에 다가가는 방법이라는 이 철학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던 이들에게 근본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줍니다.




책의 구성이 매우 친절하고 직관적입니다. 한 문단마다 중심 메시지가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고, 실제 예시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에피소드들은 추상적인 글쓰기 원칙을 실감나게 풀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유명 작가의 사례나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을 활용하여 설명하는 방식은 독자의 공감을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단지 ‘배우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바로 써보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합니다.



저자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결국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덕목은 ‘진정성’입니다. 아무리 화려한 문장이나 완벽한 문법을 구사해도, 독자가 진심을 느끼지 못하면 그 글은 오래 남지 않는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상기시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솔직할 때, 비로소 독자도 그 글에 귀 기울인다는 원칙은 글쓰기뿐 아니라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통하는 보편적인 진리처럼 다가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사람이 글을 쓸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다는 점입니다.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의식적인 훈련과 연습을 통해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능력임을 강조합니다. 저자의 조언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며, 동시에 독자의 자존감을 북돋아 줍니다. 예를 들어 ‘처음부터 잘 쓰려고 하지 말 것’,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만의 언어를 찾을 것’ 같은 조언은 많은 이들이 겪는 글쓰기의 두려움을 덜어주고, 더 편안하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는 제목처럼 단 한 번의 독서로도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다만 진정한 의미의 ‘절대 잊을 수 없음’은 이 책의 내용을 실제로 실천에 옮길 때 더욱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사람, 자기 생각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사람, 혹은 막연히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단단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쓰고 싶어지는 힘을 주는 이 책은 글쓰기의 시작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u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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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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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도쿄대 입시 국어 강좌를 맞으신 분이 쓰셨다.중고등학교 교사이신 것 같다.글쓰기에 큰 관심은 없다보니까, 글쓰기에 대한 책을 따로 볼 생각을 안 했었다.그런데 몇 년 전부터 여러 책을 보게 되면서 조금 보게 된 것 같다.좋은 글에는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이직, 취업을 위한 자소서, 입시 논술, 글로 시험을 치르는 건 또 다른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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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쿄대 입시 국어 강좌를 맞으신 분이 쓰셨다.
중고등학교 교사이신 것 같다.



글쓰기에 큰 관심은 없다보니까, 글쓰기에 대한 책을 따로 볼 생각을 안 했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여러 책을 보게 되면서 조금 보게 된 것 같다.





좋은 글에는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이직, 취업을 위한 자소서, 입시 논술, 글로 시험을 치르는 건 또 다른 글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런데 글에는 제일 필요한 게 재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글로 돈을 버는 사람은 정말 적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제일 배고픈 직업이라는 말이 옛날부터 있었던 것 같다.



요즘은 기술이 발달하고, 인터넷이 발달하니까 뭔가 글, 예술, 음악, 미술, 연예인 같은 직업같은 멋있어 보이고, 화려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유튜브나 SNS으로 비슷하게 흉내내서 돈을 벌며 살 수 있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재능이 없는데, SNS나 유튜브에 현실과 다른 망상으로 흉내내고 꾸미면, 언젠가는 다 들통이 나는 것 같다.



부족한 재능이 SNS나 유튜브로 다 보여지고 있는데, 스스로는 열심히 이렇게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



글은 정말 전문적인 업계라서 더 재능이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이 든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써보는 것이 답이라고 말하는 것을 많이 보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재능없는 사람은 실제로 노력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남을 따라하고, 좋아보이는 것을 다 짜집기 해서 자기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노력이 뭔지를 모르니까 그냥 노력하고 있다, 나는 꾸준히 하고 있다고 묻지도 않는 말을 SNS에 외치고, 나아지는 게 없는 거라고 생각이 든다.



화려하고 있어보이는 것은 하고 싶은데, 능력은 따라 주지를 않고, 근데 돈은 안되니까 SNS 더 심한 집착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사람일 수록 돈이 필요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글쓰기에 대해 여러가지를 설명하는데 일본인 분이 쓰셔서 궁금한 사람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단계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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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한 리뷰입니다.글쓰기는 제가 평생의 과제라 생각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그냥 글쓰기가 아닌 공감되는 글쓰기, 어법과 문법에 맞는 글쓰기, 잘 읽혀지는 글쓰기가 제가 추구하는 글쓰기인데요. 그런 글쓰기를 하기위해 글쓰기관련 책들을 읽고 따라해보는 것이 평생과제의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작법을 배우는 일, 아주 어릴적부터 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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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한 리뷰입니다.



글쓰기는 제가 평생의 과제라 생각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그냥 글쓰기가 아닌 공감되는 글쓰기, 어법과 문법에 맞는 글쓰기, 잘 읽혀지는 글쓰기가 제가 추구하는 글쓰기인데요. 

그런 글쓰기를 하기위해 글쓰기관련 책들을 읽고 따라해보는 것이 평생과제의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작법을 배우는 일, 아주 어릴적부터 차곡차곡 쌓아온 일이지만 그것을 잘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에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글쓰기교과서>라는 책을 보면서 공부도하고 

책의 내용을 따라 연습해보는 과정도 즐겨볼까합니다.




이 책의 저자 쓰지 다카무네는 일본의 중고등학교 교사 출신입니다.

학교현장에서 국어/글쓰기를 가르치며 습득한 글쓰기 노하우를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가독성 좋게 풀어 놓았습니다.

이 책의 요지는 글쓰기 공식을 알자인데

 바로 단계별 글쓰기 입니다.

3단계 법칙이라고 정의한 글쓰기 스텝은

큰 질문만들기/큰 질문을 작은질문으로 분해하기/작은 질문에 답하기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구체적으로 시작하지않기,너무 구체적 내용으로 장황하게 시작하지않기 정도로

 이해하면됩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그 밑바탕을 채워가는 방식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게 이론을 이해한 만큼 실천이 쉽지 않겠지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3단계 법칙을 지키면서 글을써보라는 조언을 합니다.

조언을 새겨들을수록 실전연습이 필요해 보이는데

교사로서 글쓰기 지도를 통해 효과를 본 방법이라고 하니 이 공식을 가지고 저도 차근차근 글쓰기 연습을 하보려고 합니다.


AI의 기술로 논문요약도 버튼하나로 해결되고

신문기사도 AI가 작성한다는 세상이지만 아직은 감정이 담긴 진솔한 글쓰기의 기술을 가진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정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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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202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