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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비케이제이엔은 사법불신의 시대 라는 커버스토리를 달고 있다. 잡지의 출판일이 탄핵심판의 4일전이라던것 같은데 나 역시 그때쯤 상당히 불신감이 증가 했었던것 같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쉽게 읽어진다. 가장 좋은것은 종이뉴스+ 잡지 라는 슬로건 답게 굉장히 중요한(?) 뉴스임에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 잡지라는것이 일단 좋은 정보와 재미가 있어야 읽는것 이기 때문에 이 점은 무척 마음에 든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책 표지를 보며 생각한것> 이다. 정말 내 생각을 그대로 (위트를 엄청 더하여) 풀어주신것 같아 감사했다. "저희는 이 일을 계속 하고 있을 겁니다" 7페이지(들어가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문장인데, 믿고 6월호를 기다릴것이다.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사법불신의시대 #bkjnmagaz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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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뉴스+ 잡지라는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시각으로 뉴스를 읽을 수 있는 ‘비케이제이엔 매거진’ 특히 사회적 이슈가 많았던 요즘, 새로운 시각으로 뉴스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 - 사법 불신의 시대: 사법 불신의 큰 이유는 판결의 일관성 결여. - 먼로주의의 부활: 트럼프의 관세 위협, 서반구에서의 미국 통제권 회복이라는 먼로주의적 발상. 다시 미국의 대외정책은 200년 전으로 돌아가고 있다. - 연금게임: 개혁안의 골자는 더 내고 더 받기, 청년세대를 상대로 한 폰지 사기라는 비판이 쏟아진다. - 일할 수 없는 사람들: 변수는 AI - 스트리밍 시대: 소유가 아니라 구독, 저장이 아니라 스트리밍. - 결혼이라는 위험: 인내하고 감수하며 고생하면 아주 높은 확률로 오늘보다 더 잘사는 내일이 오는 시대는 끝났다. 오히려 추락하지 않기 위해 외줄타기를 해야하는 시대. #bkjnmagazine #종이뉴스잡지 #잡지 #뉴스 #북저널리즘 |
| 비케이제이엔 매거진은 북저널리즘이 만드는 종이뉴스잡지인데요-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뇌세포를 이용한 컴퓨터가 상용된다니! 교황과 정치인의 공통점은? 반포 아파트단지내의 결혼정보회로 만나는 결혼의 의미는? 격월로 한번씩 발행되고, 공짜 뉴스가 아닌 이건 정말 유료 정보를 담고 있어서 저도 구독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