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추천을 받고 구입을 하게 된것인데 분명 음악연주가 힘들고 아주 어려운 곡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막귀인 나에게 이 곡은 정말 어렵고 듣는것도 괴로웠다 ㅠㅠ
누군가 이 음악에 대해서 진지하게 리뷰를 올려줬으면 좋겠고,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