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보게 되었는 데, 가벼운 내용이지만, 오랜만에 많이 웃을 수 잇어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작품인 상신의 비는 코믹과 진지함을 적합하게 균형 잡았다고 한다면.. 이 작품은 코믹과 연애물쪽으로 약간 더 기울었네요..^^ 굳이 장르를 찾자면 sf코믹 에로(?) 밀리터리 물???? 일단 읽을 수록 주인공의 성격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보통 환타지 등 가벼운 소설은 한번 보고 다시 보지 않는 편인데, 유머스러운 대사 등이 많아서 받은 지 1주일만에 2~3번은 더 읽에 되네요..^^;;; 수려한 삽화도 소장의 가치를 더 주고요.*^^* 한번 읽어보실 만한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