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개월 된 아기가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고 복잡합니다. 그러나 동물이기에 아기가 좋아하기도 합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세상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없기에 되도록이면 화보나 책을 통해서 많이 보여주길 원해서 잘못된 정보보다는 책을 보면서 같이 공부하려고 샀습니다. 첨에 좀 보다가 잘 보지 않는 책이지만 조금만 크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엄마도 모르는 책이 많고 첨에 아기를 낳고 같이 책을 읽는데도 서툴러서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도 같이 자라고 기술이 늘어서 이제는 책 읽는 요령도 있고 아이가 관심이 있게 보게 하는 능력도 생겼답니다. 책은 간접 경험이라 나중에 경험할 것을 생각해서 엄마도 열심히 외우고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단권으로 사서 본 책이 많은데 전체적 구성으로 볼때 빠지는 부분도 있으니까 전집류를 사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전집이 훨씬 싸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