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의 시작을 알리는 권답게 히로이 키쿠리라는 캐릭터의 매력과 특유의 분위기를 잘 잡아냈습니다. 본편에서 보여준 엉뚱함 뒤에 숨겨진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E-Book 화질도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아 부담 없이 즐기기에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