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욱선생님이 대기자 tv에 출연해서 국어공부법을 소개하셨는데 너무 인상깊어서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결국 수능국어는 재능이 아니라 태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태도만 올바르게 기른다면 1등급2등급은 쉽게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 길벗 출판사에서 나온 엄태욱 작가님의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주변에서 추천받아서 구입해본 책이에요 지금 중학생인 아이에게 국어 공부에도움이 될까 싶어구입해봤습니다 중학생이봐도좋겠지만 고등학생들이 봐도 좋을것 같아요 |
| 수능에서 영어나 수학보다 언어 영역의 만점자 비율이 훨씬 적다고 하는데, 이것은 언어영역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보여주는 수치이다. 이 책에서는 국어를 잘 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는데, 그 중. 중요햐 것은 비판적 사고와 글쓰기인 것 같다. |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은 국어 성적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학습서로, 자기 주도 학습과 독해력 강화,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국어 1등급의 비밀을 밝혀 내면서, 성취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중간고사 준비를 시작으로 하는 시점에 엄마로써 처음 가지는 이 불편한 마음을 한 글자 한 글자 눈에 넣으면서 읽어 내려간다. 부모인 나도 그리고 내 아이도 우리 모두들 한국인으로 살아가면서 삶으로의 언어를 사용하다가 이 언어를 다시 시험을 치루게 되면서 의아함을 가진다. '국어를 왜 못해?' '국어 점수 어디 갔니?' 내 아이는 시험으로의 언어로 접근하지 않았을 뿐 이였는데. 그저 알려주지 않은 방법 이여서 조금 돌아가고 있는 거 였는데.. 조급함을 조금 뒤로 해도 천천히 젖어 들게 가랑비에 옷 젖는데... 국어 강사 이고, 교육 전문가 로써 이 책에서는 단순하게 국어 공부법만 담아 있는 건 아니였다. 무엇인가 쫓기는 부모의 마음과, 쫓김을 당하는 아이에게도 안도감을 들게 한다. "국어는 능력이 아니라 태도" 말로 시작 한다 가슴에 쿵 하고 무언가 벽이 깨지는 느낌이 들었다 누구도 말 해 주지 않는 입시를 말 해 주기도 하고 태도를 알려주기도 하고 방법도 알려주고 그러다 마지막엔 내 마음도 쓸어준다. "잘했다, 잘하고 있다, 잘 할 것이다" |
| 엄태욱선생님의 국어수업을 먼저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에 구입을 꼭 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우선 중학생인 아이가 국어수업을 난생 처음 접했고 알면알수록 어려운 국어라는 과목에 선생님 덕택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재미있게 꾸준히 국어 공부를 하는 아이를 보고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국어에 대한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되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고 적용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엄마와 아이 모두가 읽어야 할 책. 꼭 추천하고 싶다. |
| 책의 제목에 이끌려 시켜보게 되었는데 대치 유명 강사의 오랜 시간이 담긴 노하우와 느낀 점들을 알려주시는데 2만원 조금 안 되는 돈으로 이러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은 포인트인거 같아요. 보통 이런 정보들을 얻으려면 정말 비싼 금액이 드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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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을 좋아했던 첫째가 국어 때문에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그때 엄쌤을 알게 된 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국어 1등급을 간절히 원했던 저는 학원, 설명회, 유튜브, 그리고 선생님과의 학부모 톡방에서 끊임없이 노력했고, 그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뒷페이지 선생님의 [감사의 말]에서 제 닉네임을 확인하는 순간, 그동안의 시간이 떠올라 뭉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과 목차, 챕터별 내용까지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그동안 설명회에서 들었던 핵심 내용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느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엄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어요. 열심히 밑줄을 그으며 읽고, 곧 입시를 치를 고2 둘째에게 이 책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나만 알고 싶은 비밀이지만, 앞으로 입시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교재라고 확신합니다. [나만 알고 싶은 국어 1등급의 비밀] 책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대학생인 큰아이가 고등학생일때 엄쌤 설명회에서 강의하시는 걸 보고 "이건 운명이야. 국어는 이분만 따라가면 되겠어"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마흔살이 넘은 엄마가 들어도 이렇게 이해가 잘 되는데, 한창 공부하는 때인 아이야 말해 무엇하겠나 싶었어요. 감사하게 첫째 대입을 치르고, 이젠 둘째의 입시를 앞두고 책을 출간하셨다고 해서 바로 주문했답니다. 곧 고1 첫 내신대비 기간이라, 내신파트부터 읽혀보려고 해요. 국어를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부터, 수능/내신/수행평가까지 내용이 한줄 한줄 너무나 알찹니다. 모의고사 앞두고, 수능 앞두고, 수시로 펼쳐보게 될 것 같아요. 학원비와는 비교도 안되는 겨우 책 한 권 값으로 이렇게 귀한 압축본을 소장하게 되다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봤던 수많은 국어지침서 중에 단연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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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평상시에 사용하는 언어는 선명하지 못합니다. 대부분 대충 말합니다. 내가 뜻하는 바가 정확히 무엇인지 육하원칙에 따라 설명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저쪽에 가서 이것 좀 빨리 가지고 와봐.” 여기서 ‘저쪽’은 대체 어디일까요? ‘이것’은 또 무엇일까요? ‘빨리’는 1분 이내를 뜻할까요, 3분 이내를 뜻할까요? 맞습니다. 삶으로서의 언어는 원래 감(感)입니다. _p.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