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세번째 이야기를 먼저 읽어서 앞의 권이 궁금해져서 구매해보게 된 늘솔길 저어린이집 교사~ 우리반 영아들 잘 돌보기의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상적 상호작용에 대한 주제였는데 이번 권도 흥미로웠습니다. 첫번째권도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