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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관련하여 지식,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 검색 정보가 아닌 도서에서 찾고 싶었다. 두껍고 방대한 목차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많은 도서로 인해 세금 관련 도서 한권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과 두께, 목차를 보고서는 읽어봐야 겠다는 마음이 바로 생겼다. 크기도 요즘 나오는 핸드폰 펼치는 크기가 비슷했고 무엇보다도 "3분에 이해하는~" 이라는 제목이 솔깃했다. 제목과 관련한 내용을 간순하고 간략한 설명과 도표를 통하여 3분의 짧은 시간에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에 관한 기초를 다루는 1부와 2부 소득세, 3부 부가가치세, 4부 법인세, 그리고 참고할 만한 인터넷 사이트를 알려준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소득세 파트이다. 소득세의 종류, 분류과세, 원천징수 등 물론 한번 봐서 이해가 잘 쏙 되지는 않는 부분도 있지만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몇번 차찬히 읽어보면 이해가 가능하다. 올 한해 책상위에 두고 보면서 절세하는 하면서 수익창출하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3분세금 #정승균 #민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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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세금>을 읽고 나서, "세금이 이렇게 쉽게 설명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세금에 대해 막연한 부담감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제 편견을 확실히 깨주었습니다. 각 주제를 3분 이내에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고, 특히 만화 형식으로 도입부를 시작하는 방식이 재미있으면서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캐릭터가 질문을 던지고 세무사가 설명하는 구조 덕분에 딱딱하지 않고, 마치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세금의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들로 가득해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현금영수증 제도, 절세와 탈세의 차이, 사업자등록 과정 등은 제가 실제로 궁금해하던 부분들이었고, 설명이 명확해서 이해도 잘 됐습니다. 특히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파트는 프리랜서나 1인 사업자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세금이라는 주제가 더 이상 낯설지 않고, 이제는 뉴스나 공고문에서 세무 관련 용어가 나와도 얼추 이해할 수 있게 된 제 자신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이 책은 세금 입문자에게 친절한 길잡이 같은 책입니다. 부담 없이 세금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누구나 쉽게 세금 공부를 할 수 있고 도움이되는 세금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세금을 알아두면 정말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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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누구나 내야하는 세금. 하지만 세금에 대해 잘 모르고 무작정 고지서대로만 납부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가끔 내는 세금이 아깝다고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알 엄두는 못 냈었는데 이렇게 귀여운 책자 형태로 세금에 대해 알아볼 기회가 생겼다. 세무사가 알려주니만큼 좀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을까? 우리 일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세금이만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세금에 대해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제목 그대로 3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쉬운 설명으로 세금을 소개하고 있다. 짧은 설명과 귀여운 만화도 함께 곁들어져 책장도 술술 넘어간다.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줄 때, 함께 보면 될 정도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다. 그렇다고 내용이 빈약하지도 않다. 이 책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세금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4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세부내용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솔직히 이렇게 세금이 다양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소득과 법인여부, 부양가족, 업종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세금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확실히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세금이 확립되기까지 많은 실행착오가 있었음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다.
나는 회사에 근무를 하는만큼, 또 마침 5월이니만큼 소득세에 더 눈길이 갔다. 평소 홈텍스에 나온대로 클릭만 하고 자세히 살펴볼 생각은 안 했다. 내 소득에 비해 얼만큼의 소득세를 제하는지, 스스로 소득금액을 얼추 계산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또 사업자인 경우 어떻게 소득세가 달라지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로웠다. 나도 언젠가 나만의 사업을 낼테고, 그 때는 더더욱 세금을 더 잘 알아야 할테니 미리 익히는 것도 유용했다. 사업자인 경우, 경비가 추가되어 계산되니 더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경비 중에서도 매입비용, 임차료, 인건비 등이 있어 웬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면 사업자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느꼈다. 힘든 일이기에 세무사를 끼고 사람을 고용해 쓰는 모양이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을 통해 이제라도 세금에 대해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세금을 보고 아무 생각없이 납부하지 말고 이 세금이 왜 떼게 됐는지, 어떤 비율로 떼가는지 이해하고 보면 내 자산을 지키고 키울 수 있는 힘이 커질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세금에 대해 잘 알고 현명하게 자금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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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에서 세금은 늘 함께하지만 막상 세금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세금에 대해 알아가고자 도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세금 정승균 민창 목차 구성입니다. 1. 세금의 기초 2. 소득세 3. 부가가치세 4. 법인세 세무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읽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세무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하여 세금의 정의와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또 그림, 표 등과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세금 신고 절차와 합법적인 절세 방법을 소개하여 효율적인 세무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간략하지만 핵심을 제대로 설명해 주어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세금 중에서도 법인세 부분은 평소 어렵게 느꼈으며 이론을 배운 적이 있음에도 헷갈리고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도서에서는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세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세금의 기초에 대해 쉽게 알아고자 한다면 추천합니다. 나아가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계산구조까지 알아 두어 절세를 위해 배워 나갈 수 있어 의미가 있습니다. #정승균세무사의3분세금 #정승균 #민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3분세금
가족 중 한 명이 개인사업자를 내기 시작하여 물심양면 돕는 심정으로 같이 세금, 종합소득세 등등 세무 관련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다. 세금이란? 무엇인지 부터 세금의 종류와 사업자가 알아야 할 상식과 지식들에 대해 체계적인 정리와 쉬운 설명을 겸한 책이 필요했는데 이 시점에 만난 책이 ㅠ[정승균세무사의 3분세금] 이다.
저자분이 본인 이름을 걸고 책 제목을 지은 것부터가 무언가 신뢰감이 들었다. 저자분의 약력을 보자면 [현재 정승균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등 창업센터와 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창업세무 강의, 멘토, 컨설팅 등을 하고 법원행정처 전문심리위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 저서말고도 여러권의 세금관련 책인 [연말정산 신고실무][기출분석 전산회계1급 세무회계 실무향상] [3분세금][정승균세무사의 출판세금]등이 있다. 실무 경력도 풍부해 보이는 세무사분이 쓴 책이라니 잘 읽혀질것 같다.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 도표나 그래프, 일목요연 한 정리가 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딱 맞게 바로 바로 객관적으로 가시화가 쉬워서 확인하기 편한 도식화된 정리가 많다는게 큰 장점이다. 글로만 서술되 있는게 아니라 한 눈에 파악하기 쉽게 도식화가 잘 되어있으니 세금 초보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여긴다.
세금 이란게 삶에서 부인할 수 없이 같이 가야 된다면 위 문구 처럼 세금을 생각하되 16p의 [세금이란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하는 귀여운 애완동물이라고나 할까] 라고 여긴다면 한결 마음이 편할 것 같다. 총 4파트로 나뉘어져 - 세금의 기초 - 소득세 - 부가가치세 - 법인세로 구성되어 있고 들어봤음직한 세무 용어와 해설들이 있으니 계속 보면서 익히면 머리 속에 이 책을 토대로 세금관련 지식들이 쉽게 책 한 권으로 완성되어 있을 것 같다. 딱딱한 용어보다는 실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설명으로 체감률을 높인것이 쉽게 이해되고 그림설명도 더해 있으니 미니 백과사전처럼 한 권 소장해 놓고 알고 싶을때마다 펼쳐보고 확인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기초 상식부터 세무에 관한 전반사항을 녹여내어 어디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루두루 잘 설명해 놓았기에 사업자낸 분 뿐만 아니라 평소 세금과 종합소득세 등등이 궁금했던 분들도 읽으면 굉장히 유용할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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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세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이다.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를 준비 중이거나 이미 사업을 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하다. 세금이라는 어렵고 복잡한 주제를 아주 쉽게 풀어주고, 사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무 지식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된다. 개인사업자는 설립이 간단하고 유연하지만, 대외 신용도는 낮고 자금 조달이 어렵다. 세율은 소득세법에 따라 6%에서 45%까지 적용되고, 사업과 관련된 모든 책임을 대표자 본인이 지게 된다. 반면, 법인사업자는 설립 절차가 복잡하지만 신용도도 높고 자금을 모으는 데 훨씬 유리하다. 세율은 법인세법에 따라 9%에서 24% 사이로 적용되고, 책임도 투자한 지분만큼만 지게 된다. 현금영수증 제도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왜 이 제도가 필요한지, 사업자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놨다. 단순한 세법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사업을 하면서 마주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와닿는다. 읽으면서 계속 든 생각은, 왜 이 책을 이제야 알게 됐을까 하는 아쉬움이었다. 사업을 몇 년 해왔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많고, 내 주변에도 수십 년간 사업을 했어도 세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제라도 이 책을 알게 돼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세무사는 믿되 모든 걸 맡기지만은 말라는 조언이다. 대표자도 기본적인 세무 지식을 알고 있어야 세무사를 잘 리딩할 수 있고, 절세 전략도 제대로 세울 수 있다. 세금을 무조건 많이 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탈세를 해선 안 된다. 법 테두리 안에서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껴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다. 사업을 하고 있거나 앞으로 할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세무 지식이 쌓이면 사업 운영이 훨씬 단단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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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3분에 이해하는 간편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A6 사이즈이다. A5가 A4의 절반 사이즈인데, 이보다도 작은 사이즈이다. 마치 가로로 된 수첩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인데, [3분 안에 이해하는] 이라는 취지(?)에 맞게 일러스트와 글이 적당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다. 잘 정리된 책으로 꼽자면, 수 많은 세무책 중에서도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를 꼽아야 겠다는 생각, 이다. 절세와 탈세, 현금 영수증과 세금 신고를 다루는 세금의 기초 부분과 PART2의 소득세 신고의 종합 과세, 세액 공제 그리고 마지막 부가가치세와 법인세를 다룬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지루하지 않도록 만화 형식으로 이해를 돕는 소제들도 있다. (소멸시효, 현금영수증, 세금을 잘못 신고한 경우, 분류과세, 원천징수, 면세, 영세율, 원가, 세무조정, 감가상각 등등) 사업규모에 따라 개인 사업자는 간이 과세자와 일반 과세자로 나뉘는데, 개인사업자의 유형이 어떻게 나눠지는 지를 표로 보여주기도 한다. 많은 페이지에 걸쳐 도포와 일러스트가 삽입되어 있는데, 세무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아주 좋았다. 또 단순 경비율에 의한 소득 금액의 계산법이나 5월의 세금 신고(종합 소득세 신고)에 따른 표에도 아주 잘 나타나 있었다. 책은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세무의 전체적인 숲을 보여주는 책이다. [3분에 이해하는 간편 세금,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의 특징은 세로로 보여주는 기존 방식의 책과 달리, 가로로 만들어져 있다. 책을 넘기지 않아도 두 페이지 안에서 설명이 끝나기 때문에 페이지를 넘겨 이해할 필요가 없이 아주 간편하다. 페이지를 넘겨보지 않아도 한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 중의 하나이다. 다만 책의 서지 정보에 의하면, <이 책은 항상 완전 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실무에 적용할 때에는 관련 법령 등 원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세무 정보에 참고를 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실무에 적용하기에는 완벽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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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민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세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연말정산을 할 때나 정산 내역서를 관리부에 넘길 때 외에는 세금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처럼 밥값이 1만 원대로 오르고, 연말정산 이후에도 환급금이 줄어들면서 현금보다는 카드 사용이 늘어나 수수료 등 각종 세금 관련 사항들을 신경 쓰게 되었다. 세금은 단순히 국가에 납부하는 돈이 아니라,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세금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개인의 재정 관리뿐만 아니라 기업 운영, 사회 전반의 공공 서비스와 복지 체계를 이해하는 데도 필수적으로 활용되므로 잘 알고 있다면 유용한 지식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 새로 나온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세금이라는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책이다.
<정승균 세무사의 3분 세금>은 손바닥을 양쪽으로 펼친 크기 정도의 책자로 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 좋고, 사업자등록, 현금영수증, 소득세, 과세, 원천징수 등 각각의 세금 관련 주제를 3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한 장황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내용을 넣기보다, 각 주제마다 단순하고 간략한 설명과 도표 혹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실생활 중심의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각 주제마다 어린이 친구들이 등장해 세금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만화 형식으로 구성해 세금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세금에 대한 이질감을 줄여 거리를 좁혀 준다. 책장을 펼치면 세금의 종류를 비롯해 절세, 탈세 등 기초적인 세금 지식을 전달해 준다.
이 책은 사업자등록 시 필요한 세금, 현금영수증, 세금 신고를 잘못한 경우, 소득세(종합과세),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 소득공제, 세액공제, 양도소득세, 원천징수, 부가가치세, 면세, 법인세 등 세금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다양한 항목들에 대해 기본 개념과 계산 구조를 쉽게 설명했다. 따라서 기업에서 혹은 개인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세금 혹은 회계 관련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면, 이번 기획에 세금에 대한 빠른 이해를 통해 비즈니스 업무 영역을 넓혀 보시기 바란다. 이 책이 세금 관련 정보를 요약하고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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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 은 출판사 #민창 과 #네이버서평단카페 #책과콩나무 로부터 #정승균세무사 의 #3분세금 을 제공받아 자율적으로 읽고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학부 시절 교수님이 마르고 닳도록 말씀하셨다. 세법은 진짜 어려워요, 세법은 진짜 어려워 세법은 진짜 어려ㅇ... 그렇다 세법은 어렵다. 그러나 세금은 알아야 한다. 그것도 누구나. 국가는 정확한 세금 징수를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있으니 알아서 이 시스템 저 시스템 만들어서 운용 중이지만 일반에게는 그 마저도 참으로 복잡해 보이기 그지 없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세금 신고부터 환급까지 되는 세상이지만 알바만 하더라도 소득세, 원천징수, 3.3%, 10% 등등 살면서 신경쓰지 않았던 요상한 이름들이 삶에 등장한다. 그래놓고 제대로 신고 안 하면 탈세라고, 불법이라고 하니 불안이 가중되는 면도 있겠다. 물론 정확하게 소득이 잡히는 근로 소득의 경우에는 나라에서 알아서 가져가고 돌려주고 하지만 사업 생각이라도 있다면 눈앞이 깜깜해진다. 실수하면 안 되는 업무는 이 책의 저자인 정승균 세무사처럼 전문가에게 맡기게 되겠지만, 내가 맡긴 업무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맡기는 것과 모르고 맡기는 것은 너무나 다르다. 복잡한 내용일 수록 간단하고 간편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세무사의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세금에 대해서만큼은 '정답'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겠다. 보기 쉬운 삽화와 명료하게 정돈한 표로 제시하는 각종 세금 정보를 하루에 하나씩만 읽어내려가도 내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세상의 개인 경제 운용 방식에 훤해질 것이다. 편리하고 알차게 떠먹을 수 있는 구성이라서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볼 수 있는 간편세금 설명서이다. 자녀 경제 교육 고민 중이시거나 법학, 경영학으로 대학에 진학하려는 고등학생에게 미리미리 읽혀주실 것을 권한다. 명확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았으니 세금 공부에 많은 시간 투자할 수 없는 성인들에게는 더욱 안성맞춤이다. 정승균세무사의 3분세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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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현직 세무사가 쓴 책으로 세금과 관련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평소 세금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전문적인 내용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 개인이 알아두어야 하는 세금 상식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기도 했지만 그래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러다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나와 같은 입문자가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보조자료가 많아서 적지 않은 도움이 되었다. 책에서는 세금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돈을 벌거나 집을 사서 가지고 있는 경우 또는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먹는 경우 항상 알고 모르는 사이에 세금을 내고 있기 때문에 세금은 평생 데리고 살아야 하는 귀여운 반려동물이라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한 일이 될 것이라고 한다. 세금의 특성에 대해 요금과 다른 점을 설명하면 요금은 재화 또는 용역을 사용하고 얻은 효용의 대가로 내는 것이라면, 세금은 국가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경비를 조달하기 위해 반대급부 없이 강제적으로 거두는 세금으로 중앙정부에서 거두는 국세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거두는 지방세로 구분된다.
우리가 세금에 대해 잘 알려고 하는 이유는 보다 성실하고 또 현명하게 납부하기 위해서인데 이 책은 절세는 무엇이고 탈세는 무엇인지, 이 둘은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한다. 절세와 탈세는 세금을 줄이는 행위로 그 목적은 같다고 할 수 있으나 세금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다. 절세는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행위이고 탈세는 세법을 어기면서 불법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행위이다. 절세의 기본적인 방법은 증빙서류에 의한 장부를 성실히 갖추고 소득공제, 세액공제 등 혜택을 놓치지 않으며 세법상 의무를 이행하여 가산세를 피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세금을 성실하게 신고하고 납부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세무서로부터 세금을 납부하라는 고지서를 받게 되거나 세무사가 필요한 처분을 해주지 않아 억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세법에는 세무서로부터 부당한 처분을 받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한 경우 이러한 억울함을 호소하여 자신의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방법에는 세무서가 고지서를 보내지 전에 미리 하는 사전 권리구제 제도가 있고 세금고지서를 받은 후 나중에 하는 사후 권리구제 제도가 있다.
세금은 우리가 사는 동안에는 늘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잘 알고 내느냐 모르고 내느냐에 따라 현명한 납세자가 될지 아닐지 달라지게 된다. 그런데 세금과 관련해 자세히 알고 싶어도 전문적인 어려운 용어와 개념이 많아서 일반인은 세세하게 알고 있기 어렵기 마련이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해 보통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함께 그림을 통해서도 알려주고 있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알아갈 수 있게 돕는다. 세금과 관련해 기초부터 쉽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