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협찬/리뷰]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니토 야스히사 지음 (필름Feelm 출판사)
"[도서협찬/리뷰]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니토 야스히사 지음 (필름Feelm 출판사)" 내용보기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는 아이디어에 관한 책이지만, 그보다 먼저 말에 관한 책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말하기’라는 행위가 어떻게 ‘생각’을 이끌고, 또 그 생각이 어떻게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전 매뉴얼이다.  저자 니토 야스히사는 카피라이터이자 기획자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어오며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깨달았다.“아
"[도서협찬/리뷰]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니토 야스히사 지음 (필름Feelm 출판사)" 내용보기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는 아이디어에 관한 책이지만, 그보다 먼저 말에 관한 책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말하기’라는 행위가 어떻게 ‘생각’을 이끌고, 또 그 생각이 어떻게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전 매뉴얼이다. 

 저자 니토 야스히사는 카피라이터이자 기획자로 수많은 프로젝트를 이끌어오며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깨달았다.


“아이디어는 생각을 정리한 후에야 말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말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저자는 이 경험을 통해 ‘말하기’의 위력을 몸소 체험했다. 아이디어 회의에서 서로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침묵이 흐르는 순간, 정답을 찾기 위한 집착이 오히려 생각을 막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를 깨고 나오는 첫 걸음으로 무엇이든 말하기를 제안한다. 처음엔 엉뚱하고 쓸모없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말은 또 다른 말을 낳고, 그렇게 언어는 스스로 생태계를 만든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창의성은 어떤 천재성이나 번뜩이는 감각에서만 오는 게 아니라,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익히는 훈련 가능한 기술이라고. 그는 자신의 말하기 방식이 어떻게 아이디어의 벽을 넘게 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어떤 방식으로 실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었는지를 공유한다. 결국 이 책은,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기획자, 마케터, 크리에이터, 혹은 단순히 무언가 새로운 방향이 필요한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도구 상자다.


 특히 저자는 말한다. “아이디어는 목적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경로에서 만들어진다.”

이 문장은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전체를 압축한 선언문이기도 하다. 그는 ‘아이디어’라는 단어에 과도하게 부여된 상징성을 걷어내고, 그것을 일상의 언어, 대화, 실험, 실수 안에서 현실적인 방식으로 되살린다. 마치 ‘창의력’이라는 말을 책상 위 신비한 존재에서 데려와, 회의실 구석 의자에 앉히는 것처럼.


 이 책이 흥미로운 점은, 단지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법이 아니라, 제대로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니토는 말하기라는 행위 속에서 아이디어가 생성되고, 검증되고, 나아가 발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식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생각을 밖으로 꺼내는 실험이고, 혼란 속에서 길을 만들어가는 즉흥적이고도 의도된 무질서다.


 또한 그는 실패와 좌절의 과정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곳에서 진짜 아이디어가 피어난다고 말한다. 그는 성공한 아이디어보다 실패했던 아이디어들에 더 많은 이야깃거리와 교훈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실질적 사고 도구로 기능한다.


 결국,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는 창의적이고 싶다는 사람보다, 지금 막힌 벽 앞에서 좌절하고 있는 사람, 새로운 기획안을 짜야 하는데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 사람, 회의에서 무언가를 말해야 하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에게 더 절실한 책이다. 니토 야스히사는 말한다. “나도 그랬다. 내가 해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건네고 싶은 메시지는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아이디어가 되는 과정 그 자체다. 그리고 그 모든 출발점은 입을 여는 것에서 비롯된다.

말하라! 그것이 당신의 미친 아이디어가 시작되는 순간이다.


'매일의 해안 @haean.ee'님을 통해 '필름 출판사 @feelmbook' 도서를 협찬을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YES마니아 : 로얄 s*******h 2025.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디어의 원천
"아이디어의 원천" 내용보기
#도서협찬.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by니토 야스히사~인간의 창의력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 가 가장 큰 경쟁력이 되어가는 시대이다.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종속되지 않을 수 있고, ai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남을 힘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니토 야스히사는 일본 대표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카피라이터로 세계적인 광고제에서도 수상할 만큼 '아이
"아이디어의 원천" 내용보기
#도서협찬.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by니토 야스히사

~인간의 창의력에 기반을 둔 '아이디어' 가 가장 큰 경쟁력이 되어가는 시대이다.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종속되지 않을 수 있고, ai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남을 힘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니토 야스히사는 일본 대표 광고회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카피라이터로 세계적인 광고제에서도 수상할 만큼 '아이디어' 에 관한한 거물이다. 그런 그가 생각하는 아이디어란 대체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디어를 독특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는 반짝이는 발상이라도 그것이 어떤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면 아이디어라고 부를 수 없다고 말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이디어' 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기술' 이어야 한다.
 저자 본인도 이것이 잘 되지 않아 시행착오를 겪으며 현재에 이르렀다고 하는 것을 보면, 이 일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훈련이 거쳐야 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이 책에서는 유용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기술들을 소개한다.
멋진 아이디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편견을 버리는 것이다.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이듯 누구나 시작은 미약하더라도 가능하다.
 
 다른 아이디어책들과의 차이점은 아이디어를 선천성 영역이 아닌 테크닉의 영역으로 보고, 기술적 방법들을 전수하면서 매뉴얼대로 해보기를 권한다는 점이다.
 기초기술에서는 관계도 그리기, 아이디어 분해 구축시트 만드는 법을 볼 수 있다.  
 응용기술에서는 위인 브레인스토밍, 나홀로 워크숍, 빙의 사고법, 프레임 아웃 사고법, 다면기 사고법, 전제 뒤집기 발상법 등 생각의 틀을 바꿀 수 있는 훈련법이 많이 나온다.
 내용대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데, 그렇다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르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사고의 전환은 크게 일어남을 느낀다.
 이런 생각훈련이 평소에 잘 되었을 경우, 직장에서 팀 작업을 할 때는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저자처럼 광고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매일매일이 창의적 사고를 하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을테고 팀원들과 주고 받으며 아이디어를 더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이 방식은 꼭 광고계가 아닌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상당한 도움이 된다. 더군다나 창조의 영역으로만 생각해왔던 유용한 아이디어의 탄생원리가 노력과 훈련으로 가능하다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도 한다.
 '아이디어 유토피아' 로 가는 네비게이션을 본 기분이랄까?
 스스로의 창의성에 한계를 느끼고 자책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분명, 실질적인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haean.ee
@feelmbook
#미친아이디어는말에서나온다 
#니토야스히사 #필름출판사 #아이디어
#언어훈련 #서평단 #도서협찬 
<매일의 해안을 통해 필름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지금 아이디어가 중요한가?
"왜, 지금 아이디어가 중요한가?" 내용보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말의 한계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가 쓰는 ‘말’이 사고를 만들고, 그 사고가 결국 창의성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본다.우리는 늘 ‘생각’한다고 믿지만, 사실은 익숙한 표현 속에서만 사고하고 있다. 저자는 “말이 바뀌면 생각도 바뀐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원한다면 언어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 지금 아이디어가 중요한가?" 내용보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말의 한계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가 쓰는 ‘말’이 사고를 만들고, 그 사고가 결국 창의성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본다.

우리는 늘 ‘생각’한다고 믿지만, 사실은 익숙한 표현 속에서만 사고하고 있다. 저자는 “말이 바뀌면 생각도 바뀐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고를 원한다면 언어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단어가 필요하다. ‘문제’ 대신 ‘기회’로, ‘실패’ 대신 ‘실험’으로 말해보자. 단어 하나가 관점을 바꾸고, 완전히 다른 아이디어를 끌어올 수 있다는 통찰이 인상적이다. 이를 통해 스스로 무심코 쓰던 말들을 다시 점검하고, 창의적 사고로 한 발짝 더 나아가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언어의 힘’을 제시한다. 처음엔 엉뚱해 보였던 ‘미친 아이디어’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는 혁신으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선 실패를 포용하는 담대한 언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익숙함과 안전함 대신 도전적 언어로 자신을 표현할 때 진정한 변화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멀리 있지 않다. 우리가 매일 쓰는 ‘말’ 안에 이미 그 씨앗이 있다. 먼저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을 달리 해보자. 미친 아이디어는 결국 말에서 시작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독립적인 감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친아이디어는말에서나온다 #아이디어훈련법 #창의성의기술 #언어의힘

j*****5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아이디어'를 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가요? 머릿속에서 바로바로 떠오르는 편인가요? 아니면 아무리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짜도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나요? 저자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게 서툴고, 아이디어와 마주하는 시간이 괴로웠던 사람이래요. 그래서 어디에서 걸려 넘어졌고,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 알려주고 싶었대요. 아이디어가 단순히 떠오르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아이디어'를 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가요? 머릿속에서 바로바로 떠오르는 편인가요? 아니면 아무리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짜도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나요? 저자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게 서툴고, 아이디어와 마주하는 시간이 괴로웠던 사람이래요. 그래서 어디에서 걸려 넘어졌고,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 알려주고 싶었대요. 아이디어가 단순히 떠오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구체화하고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들을 책에서 알려줘요.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전까지 생각해 왔던 광고의 상식이 흔들리고 있어요. 예전에는 널리 알리기만 하면 됐는데, 이젠 그것을 뛰어넘어 다양한 접근이 시도되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전제와 편견을 버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아이디어를 생각하라고 요구해요. 아이디어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생각하는 게 아닌 상황이 된 거죠. 이제는 모든 사람이 정면으로 마주하여 기술로서 익혀 나가야 하는 시대예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스스로 아이디어에 제동을 걸고 있어요. 자신에게는 대단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만한 재능이 없다는 생각과 아이디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잘못된 편견(아이디어는 제로에서 탄생하는 것, 자신은 창의적이지 못하다, 홈런급 아이디어여야만 한다, 옳은 것이 정답)이 브레이크가 되어 버려요. 나에게 해당하는 편견이 있는지 확인하고, 편견을 버리는 것이 먼저예요. 

 

그다음 제임스 영이 말한 것처럼 '아이디어는 기존 요소의 새로운 조합'임을 기억하고, 먼저 좋은 아이디어의 샘플들을 모아요. 이를 위해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근력 훈련'을 해봐요. 예를 들어 편의점에 들러 평소라면 절대 사지 않을 물건을 구매한 후 혼자 분석하고 가설을 세워 보는 거예요. '누가 이 제품을 살까? 왜 수많은 제품 중에서 이게 선반에 진열되었을까?, 미래에, 이 제품은 어떻게 될까?' 등 상상해 보는 거예요. 이때 자신의 가치관 바깥에 있는 타인을 상상해야만 아이디어의 폭을 넓히는 힘이 키워져요.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말로 아이디어를 만든다'예요. 왜 하필 말일까요? 말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아이디어의 발상력은 물론 정밀도도 달라져요. 또 말로 표현해 보면 아이디어의 불완전함을 깨닫게 돼요. 가령 한 개인이 머릿속에서 뭔가를 생각했을 때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것을 언어화해 보면 진부하게 느껴졌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죠. 그때 진부한 생각이라며 내다 버리기보다 ‘아이디어의 불완전함을 깨닫고 견고하게 다듬어 나갈 기회’로 여겨 정면으로 부딪쳐 나가는 과정이야말로 말로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데 매우 중요해요.

 

책의 전반부에서는 개인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기술을, 후반부에서는 팀 차원의 아이디어력을 높이는 기술과 좋은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요령, 아이디어의 실현을 빨라지게 할 동료를 늘리는 기술을 서술해요. 아래 그림이 이 책의 전체 구성이에요.





좋은 아이디어의 예로 즐거움을 통해 사람의 행동을 바꾼 스톡홀름 사례를 들어볼게요. 공원에 설치된 쓰레기통 입구에 센서를 설치하여 쓰레기 투입이 감지되면 "퓨~~~~웅. 토~~~~~옹" 이라는 소리를 나게 했어요. 입바른 소리를 해대는 것이 아닌, 쓰레기통에 넣는 것을 즐겁게 만들면 된다고 하는 아이디어에요. 집 담벼락에 노상 방뇨를 멈추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감시 카메라 작동 중, 벌금 00만 원' 등을 앞에 써 붙일 수도 있지만, '가까운 곳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 100m'라고 써 붙이자 노상 방뇨를 멈추었대요. 이는 노상 방뇨한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그런 행동을 한 것이라는 타깃의 인사이트에 대한 발견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었어요.

 

좋은 아이디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을 유도'하는 거예요. 좋은 아이디어에는 반드시 좋은 인사이트가 담겨 있어요. 인사이트는 '인간의 행동이나 태도의 밑바탕에 있는 진심이나 핵심 등에 대한 깨달음'이에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힘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자기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타인을 관찰하고, 조사나 분석 리포트, 논문이나 서적을 통해 보편적인 심리, 각 세대의 가치관 차이 등을 파악해 가는 거예요.

 

올바른 정답을 찾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먼저 해야 해요. 올바른 질문이란 모두가 머리를 굴리며 목표를 향해 팀을 끌어들이고 이끌고 갈 수 있는 질문으로, 즐겁게 풀고 싶어지는 힘이 있어요. 

 

누군가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마주할 때면 저 사람이니 가능했겠구나 싶었어요. 그동안 좋은 아이디어의 사례를 많이 수집해서 적절하게 조합했을 텐데, 그 노력은 몰랐던 거예요. 책에 다양한 아이디어 근력 훈련을 위한 방법이 나오는데, 저는 그냥 보고 넘겼던 것들이더라고요. 왜 저럴지 궁금해하고 뜯어서 관찰하고 분석하는 단계를 뛰어넘었으니 쌓인 것도 없었던 거예요. 질문도 제대로 하지 않고 답만 알려고 하기도 했고요. 모든 것은 기초가 튼튼해야 조금씩 쌓인다는 것을 다시금 알았어요. 아이디어라는 것도 편견 먼저 없애고 그 위에 하나씩 연습해서 쌓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였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편견 먼저 없애봐야겠어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힘든 분들, 아이디어 실전 매뉴얼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리뷰 #미친아이디어는말에서나온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2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전 팁 가득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실전 팁 가득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협찬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실전팁_대방출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 니토 야스히사 지음  광고의 기원, 무려 기원전 1000년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도망친 노예를 붙잡으면 금반지를 준다' 이집트 유적에서 발견 된 보수를 지급한다는 취지의 광고인데요.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에 두었던 과거의 광고와 달리, 현재 광고는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
"실전 팁 가득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협찬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실전팁_대방출 
 
 
💡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 - 니토 야스히사 지음 
 
광고의 기원, 무려 기원전 1000년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 도망친 노예를 붙잡으면 금반지를 준다' 이집트 유적에서 발견 된 보수를 지급한다는 취지의 광고인데요.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에 두었던 과거의 광고와 달리, 현재 광고는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바라보기만 했던 대행사의 획기적인 광고, 
'미친 아이디어는 말에서 나온다'를 통해 미친 아이디어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 
 
" 아이디어라는 것을 무기로 삼자고 생각하고, 시행 착오를 거쳐서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신입 시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많은 고충을 겪었던 그가 결국 창의적 아이디어의 실전법을 알려주는데요. 
창의적인 언어를 훈련법을 시작으로 전반부에는 개인의 창의적 사고법을, 
후반부에는 팀 단위 아이디어 발상과 실현 기술을 다루고 있어요. 
 
이 책은 다양한 방법과 예시를 통해 아이디어 창작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데요. 
그 중 기획자의 머릿속을 분해하면서 추적할 수 있는 <아이디어 분해 구출 시트>는 
사례를 배우고 언어화하여 아이디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근력을 단련하는 기능과 같은 프레임위크를 사용해서 어떤 문제해결에 이바지할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요.
생각을 말로 뱉고 글로 정리함으로서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문제의식도 있고 충분히 문제해결에 대한 사고가 싶어졌을때 사용해 정리해보면 좋다고 해요. 
 
실전 팁을 가감 없이 담은 사고법은 자신에게 맞는 아이디어 발상법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방법 세가지가 있었어요. 

✔️ 빙의 사고법 : 00이라면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지 상상하는 방법 
✔️ 결점에서 출발하는 사고법 : 아이디어를 생각 전, 문제를 먼저 발견해 숨어있는 힌트 찾는 방법 
✔️ 프레임아웃 사고법 : 엉뚱한 아이디어를 놓고 현실적인 제약을 가미하여 아이디어 풀어나가는 방법 

상상력과 사고력을 위해 실생활에 이용하기에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어 놓고 하나씩 적어 생각날때마다 덧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더라구요.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전환시키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되기까지 개인뿐만 아니라 리더의 역할도 중요한데요.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을때, 창출할 수 있도록 환경과 분위기를 바꾸고 제시한 과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전환하는 팁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출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다면 좋은 매뉴얼이 되어줄 책이었어요. 
 
 
💡 

첫눈에 '확' 들어오는 이 책은 '미친 자신감'으로 다 보여줄게라는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실전팁을 통해 내꺼로 만드는데 어려움이 없었는데요.
가족과 식사중에도, 운전 전중에도 어디서든 주제를 주고 아이디어를 내며 대화를 이어 나갔어요. 
미친 아이디어가 상상에서 현실로 다가오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더라구요. 
일상에 아이디어가 필요했던 많은 분들, 발명에 관심있는 많다면 꼭 읽어보세요. 
미친 아이디어를 갖는데,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거든요. 

🎁 필름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친아이디어는말에서나온다 #미친아이디어 #아이디어매뉴얼 #니토_야스히사 #니토야스히사 #필름출판사 #필름 @feelmbook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5.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