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부제 "나는 135만원으로 경매해서 1억4천만원을 벌었다"만 보고 상당히 현혹되었던 것같습니다. 부제만 요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매에 대하여 사전지식이 없는 분한테는 배울 점이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경매에 대해 아주 모르지는 않다고 생각했었고, 실전 낙찰기를 통해 좀 더 고급스러운 간접 경험을 쌓고 싶었는데, 별로 얻은게 없습니다. 경매에서는 권리분석이 가장 중요할진대, 그림자료도 부실하고, 권리분석도 자세하지 않습니다. 그냥 요약하여 말씀하셔서 뭐가 뭔지 알기가 쉽지 않네요.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책제목처럼 낙찰기일뿐입니다. 도움이 별로 안되는 것 같습니다. |
| 1달을 투자하여 초보자용 경매서적을 1-2권 읽고 이렇게 돈벌기가 쉽구나 하고 느꼈다. 그리고 4 개월후 깨달았다. 돈 벌기가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쉽지는 않구나라는 것을.. 그 이류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간단했다. "수익률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내용이 없었다." 요즘은 경매가 대중화되어서 남들과 다른 시각과 분석능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협상능력을 가져야만 원하는 수익율을 만들어 낼수 있다. 다른 책들은 초보자들을 위하여 쓰여졌으므로 이론적인 그리고 원론적인 내용들이 많이 차지하고 있지만 '앤소니'님의 책은 자신의 실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각각의 물건에 대한 세세한 접근방법이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문득 저자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났다. 이러한 기밀들을 다 공개하면 저자는 뭘먹고 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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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의 수단으로 경매에 대하여 많이들 관심을 가진다.
누구나 경매에 대한 책 한두권쯤은 봤을듯 하다..
나도 경매에 관한 책을 몇권 보았다..
하지만 끝까지 읽은 책은.. 쩝 한권뿐이다..
읽다 중도포기... 난 평소에 잠 안 올때 경매책을 보면.. 잠 잘 온다..
이책은 주변사람의 권유로 읽게 됐다..
이책도 많은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몇일만에 끝까지 봤다..
읽기 편해서 좋은거 같다.. 내용도 심심하지 않게 재미있고..
경매에 대하여 초보인 나로서는 많은 도움이 된거 같다. [인상깊은구절] 성공을 향해 뛰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 중 상당수가 성공의 사다리를 오르지 못한다. 왜냐 하면 그들은 성공으로 향하는 열차를 움직일 충분한 열정이 없고, 단지 성공에 대한 욕심만 있기 때문이다. |
|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매를 한다. 나 역시 재테크 목적으로 경매서적을 몇권 읽어 본 사람으로서 왜 이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얘기하겠다. 필자도 언급을 했다시피 서점에 가면 부동산에 관련된, 특히 경매관련서적이 봇물을 이루지만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어야 할지 참으로 고민스럽다. 이것저것 읽어봐도 내용은 대부분이 거기서 거기다. 누가 썼건 일반적인 경매이론만을 얘기하는데, 이 책은 필자가 직접 경험한 실사례로 구성되어있어 한장한장 읽어내려가면서 정말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한다. 지금까지 나온 다른 책들과는 확실히 다른 차별화가 있다. 말그대로 필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은 느낌이다. 경매! 누구나 하지만 누구나 돈을 버는것은 아니다. 나같은 소액투자자들은 한번 잘못된 투자로 어려운 상황이 되면 복구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이 책은 최소한 그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에 충분하다고 감히 얘기한다. 여러가지 변수의 상황을 상세히 글로써 표현해준 필자에게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 아직까지 경매에 두려움을 느껴 투자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읽고 용감해지라 말하고 싶다. 또한 이 책의 선택을 망설이시는 예비독자분들에게도 주저없이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다. |
| 평소에 몇번 직접 하시는 강의를 들어보았고 책이 나오기를 이제껏 기다리다 이제야 책을 접하여 였는데 그 내용이 실전에서 느낀 것을 잘 정리한 책이다. 수년간의 실전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고 특히 평범한 경매는 어떤 경매서적을 보나 다 알 수 있지만 이책은 특히나 위장 임차인, 법정 지상권등 잘 설명하여 놓아서 큰 수익을 낼 수있는 고수들의 비법을 잘 정리하고 이에 덧붙여 경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판례가 잘 정리되어 있어 법적인 부분 까지도 쉽게 알 수있는 아주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경매서적과는 차별화된 좋은 책이다. |
| 불과 몇 년사이 재테크 붐과 실질 금리의 마이너스 시대를 맞이하여, 경매 역시 재테크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법원으로 끌어들였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경매 관련 서적들이 출판이 되어 있으며, 대부분 한권의 경매서적을 숙독을 하면 다른 책들을 사봐도 거의 비슷한 얘기들, 비슷한 구성과 비슷한 목차에 이젠 더이상 경매에 대해서 배울 것이 없으니, 그만 하산을 해서 실전으로 돌입해 봐야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게 된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책들은 한결같이 권리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권리분석만 잘하면 경매에 대해서는 더 이상 공부할 것이 없는 듯 얘기한다. 실제로, 권리분석을 해보고 낙찰결과를 보면 내 생각이 맞는것 같고, 다른 사람이 낙찰받은 것을 보면 바보처럼 너무 높은 낙찰가로 낙찰을 받은 것 같은 낙찰 평론의 경지에까지 이르고 이미 나도 고수의 대열이 낀 것 같은,,, 세상에 경매로 사지 못할 것이 없을 것 같은 착각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몇번을 물을 먹어 보고, 간신히 낙찰후 고난이도의 명도절차등을 거치다보면, 이제는 무엇이 필요한지 몸으로 깨닫게 된다. 과연,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 무엇이 고수와 하수의 차이를 만드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경험이다. 아무리 권리분석을 잘해도, 아무리 배당계산을 잘 할 수 있다고 해도 명도대상자가 집을 안 비워주면 어쩔 것인가? 이럭저럭 낙찰을 받았는데, 그 이후는 어떻게 할 것인가? 약간의 판단착오로 권리분석이 잘못 되었는데, 어찌할 것인가? 아직까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 얘기한 책은 없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책이 처음 나왔다. 진정한 고수가 몸으로 뛰면서 느낀 체험기. 고수의 문제해결 방식. 고난이도의 물건에 접근하는 고수의 방식. 경매현장에서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며 배워야했던 이러한 경험들에 대해 얘기해주는 책이 나온 것이다. 경매로 재테크를 꿈꾸는 우리에게 권리분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경험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강력한 추천을 하며 글을 맺는다. |
| 저도 경매를 통하여 내집마련과 재태크의 한수단으로 많은 책을 보았으나,하나같이' 얼마투자해서 얼마벌었다'는 식의 식상한내용과 딱딱한 이론으로만 무장한 책들이 대부분이었읍니다. 어떻게 벌었는지에 대해서는 별내용이 없고,아님 어떻게 벌었는지 안가르쳐주고싶었던가 똑같이 나머지는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무슨법,..법...무슨판례...이런 내용으로 책을 매꾼듯한 느낌이었읍니다. 그러나 이분의 책은 많은 사례와 과정을 통하여 자세히 경매가 무었이며 어떻게 진행되며 어떻게해야 위험을 피하고 돈이 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려준 책이었읍니다. 게다가 내용이 현실성이있고 재미있어 마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읍니다. 하루만에 다읽고 형에게 선물하였답니다. 경매에 관심있는 주위분들에게 강추하고싶네요. |
| 요즘엔 다들 재테크 한가지씩 관심많고..특히 부동산에서 저렴하게 접근 할 수 있는 경매가 인기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이책저책 골라서 무작정 읽어보고 있었는데 책들이 너무 쉬운내용이거나 아니면 너무어렵고 오래된 책에다가 오타까지 많고.. 그것도 아니면 본인의 실전담도 아니고 사업하는 아무개 모씨는 어디다가 투자해서 얼마를 벌고 또 김여사는 어디땅을 사서 두배를 벌었으니 당신들도 해보시오... 뭐 그런 책임감 없는 책들이 대부분이 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저자인 안수현님이 직접 경매를 하시고 또 컨설팅을 하시면서 얻으신 귀중한 자산을 풀어놓은 것으로 13000원으로 그간의 실수와 눈물 그리고 경매를 하면서 얻었던 기쁨과 그와 더불어 얻은 명성과 부까지 모든것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보면 경매를 하면서 놓치기 쉬운 실무적인 점에서부터... 저자의 경매에 대한 날카로운 시각과 또한 본인이 법원에서 겪었던 많은 실전사례등으로 경매를 접하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중급자까지 꼭 한번 읽어봐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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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배워가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고수들의 실전경험담이나 경매 노하우를 알고 싶었
는데 그건 쉬운일이 아니었다.
어느누가 자기가 어렵게 발품팔며 알아낸 내용을 초보들에게 알려줄것인가..
처음에 책을 많이 읽으면 그래도 많이 배울줄 알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책은 사업하는
이모씨는 아파트를 사서 얼마를 벌었더라.. 김모여사는 어디땅을 사서 얼마를 벌었더라
는 성공스토리 일색의 뜬구름 잡는 내용은 많아도.. 그들도 실수를 했고.. 그 과정에서
이러이러한 어려움은 어떻게 해결했다는 내용은 없었다..
이책은 명쾌하게 그런부분을 지적해 주는것 같다..
재태크나 인생에 있어서 한두번은 실패를 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초보라도노력하면
실패는 줄여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매를 생각한다면 꼭 한번 읽어볼책~ [인상깊은구절] 발품을 팔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