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리 업무에 꼭 필요한 문서 작성방법과 장부 정리 방법이라는 설명으로 구입한 책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회사에 왠만한 문서들은 다 저장해서 자기 회사에 맞도록 사용을 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필요 한 책이었나 싶은 생각이 또 들었다. 그래도 회사에 필요한 문서를 처음으로 만드는 사람을 위해서는 괜찮을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다. 예제가 여러 가지 있어서 좋았고 화려한 편집도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지만 설명하는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았다. 예제를 한 화면에 여러개로 나누어 세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좋은데 그에 따라서 그림의 크기도 작아지고 글자 크기도 작아지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절대 초보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는 말할 수가 없겠다. 한글과 엑셀에 대한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괜찮은 책인 것 같고... 예문은 CD에 있는 걸 미리 프린터 해서 보고 따라해 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