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은 이의 서평 중 하나였던 이 글귀는 꽤나 공감가는 말이었다. 음식장사의 노하우는 절대 장사비법만이 아니었고, 그들의 삶의 자세였기 때문이다. 언제나 신중했고, 언제나 부지런했고, 언제나 스스로가 불황타개의 열쇠였고,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1%의 희망조차도 놓치지 않는 모습들이 바로 대박사장들이었다. 그런 이야기들은 여지껏 많았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새삼 재밌고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무래도 TV의 힘이 아닐까? 텔레비젼을 통해 봐왔던 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맞아, 그랬다.." 무릎을 치면서 공감할 수 있었고, 또한 방송에 나오지 않는 다른 이야기들까지도 책을 통해서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이 한층 더해졌다. 요즘같이 앞길이 막막하다는 말 밖에는 나오지 않는 때에 이들의 이야기는 불행속에서 건지는 희망의 이야기가 된 셈.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 겁니다. <이해인 님의="" 1%의="" 행복=""> 중에서" 책의 서문에 쓰였던 작가의 메시지가 더욱 더 공감을 하게 만들었던 책.. 거기에 또하나의 재미라면, 그 책에 등장한 맛집을 찾아가는 재미와 더불어 책 뒷장에 있는 쿠폰으로 맛있는 요리를 할인가격에 먹는 재미까지... 인생역전의 주인공들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더 좋았던 인상깊은 재미와 감동이 있는 책이다..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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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자꾸 들어가지, 가진건 없지, 하루하루가 시무룩한 나의 일상에 우연히 들렀던 서점에서 발견한 이 책~ sbs에서 방송됐던 대박집 사례들을 모아놓은 비법서(?)였다.
첨엔 별내용있겠어? 하면서 서서 읽기 시작했다. 내가 본 방송이 어떻게 씌여졌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 책에 나온 대박사장들의 공통점....지금의 대박사장들은 첨부터 대박은 아니였다는 사실이었다. 다들 열심히 살았고, 또 원하는 것을 얻기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일에 매달렸던 것이었다.
순간, 내가 지금 시간을 이렇게 보낼 것이 아니라, 내 젊음을 위해, 내 인생의 대박을 위해 알차게 써야겠는 생각이 들었다.
꼭 음식점을 차리기 위해 읽어도 좋은 책이겠지만, 내 인생이 나태해져 한없이 우울할 때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 책을 읽으며 500만원을 벌었다.
[인상깊은구절] 발명가 에디슨이 백열등을 만드는 데는 수많은 실패가 있었다고 한다. 1200번을 실패하고 1201번째에 이르러서야 성공했다. 백열등 만들기에 1200번째 실패했을 때 한 사람이 "지금까지 1200번이나 실패했으니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하자, 에디슨은 "저는 1200번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백열등을 만드는 데 1200가지 방법으로는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자신의 실패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라는 내용..광수생각에도 비슷한 만화가 있는데...갠적으로 이 구절이 맘에 듭니다.--- |
| 가끔 아무생각없이 TV채널을 돌리다 보면 이영자의 걸걸한 목소리와 맛갈스러 보이는 음식꺼리에 시선이 고정되곤 했다.. 이런 프로도 있구나.......... 맛있겠다 한번 찾아가봐야지... 그저 그런 정도로 지나치던 프로였는데 어느날 그속에 닮겨진 인간살이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게되면서 부터, 군침도는 음식과 시끌벅적 요란한 인테리어와 손님들이 이 프로의 주인공이 아니라 내가 속해있는 이 사회, 이곳의 사람들이 주인공이란걸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대박집보다는 쪽박집을 주로 찾아가보았다.. 맛도 있었지만 그들의 모습속에서 삶의 희망과 용기란걸 느끼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어느날 고루한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하루에 얼마얼마 번다.. 예전에 주식투자 한참 난리쳤던 시절, 누군가 사기에 가까운 내용으로 구라를 풀었던 어떤 책 생각이 났다.. 그저 호기심에 표지를 넘기다 이 책이 그 프로의 작가들이 썼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약간의 충동을 느끼며 한두장 눈흘김으로 읽어내려갔다... 재밌다, 감동적이다, 배울게 있다....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잠자리전에 그저 심심풀이로 읽다보니 어느새 내 자신이 어엿한 음식점을 운영하는 주인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려봤던 모습일수도 있지않을까?.... 사람들이 자신이 만들어 놓은 음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돈, 중요하다.. 하지만 이 책속의 주인공들조차도 미쳐 생각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삶의 향기와 행복에 대해 한번 더 고민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 책을 읽는 보람은 충분할 듯 싶다... 맛잇게 읽고 맛잇게 먹으러 갑니다.. |
| 이책은 책 내용만 좋은 게 아니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제 삶의 자세에 대해 반성도 되고,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서 나도 인생 대박해야겠다구 다짐했더랬습니다. 책을 다 읽고나니.. 뒤에 대박음식점들 할인 쿠폰이 떠억~하니 있는 겁니다. 강릉집은 50%씩이나 하더군요...어머나 세상에..⊙o⊙ 눈이 휘둥구래져가지구서는 얼렁 친구들을 대동하고 천안으로 달렸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 맛있는 회무침에, 국수까지~ 4명이서 든든히 먹구두 남더라구요. 너무나 맛있는 음식에, 가격도 50% 할인을 받았어요~ 으헤헤... 너무좋습니다. 책사서 인생의 지침도 얻고, 맛있는 음식들을 절반가격에 먹구~ 이런게 바로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아니겠습니까..크하하 이책 정말 강추입니다~ 강추~ |
| 특별하면서도 사람들이 실천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생각과 행동의 일치가 되야지만 대박집으로 거듭날 수 있을것 같구 대부분 대박집 사장님들의 공통점은 정말 부지런하다는것~!!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밤낮 할것 없이 연구에 몰두하셔서 음식 서비스나 맛있는 음식들을 고객들께 제공할수 있는것 같구요 저도 배울점이 많았답니다 무턱대고 해야할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는자만이 성공할수 있다는것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책에 나와있는가게를 보게 되면 꼭 들를것 같습니다 지금같은 불황기에 남들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나태해지면 안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