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전개가 좀 느린 것 같기는 한데 귀여운 맛에 보고 있습니다 레굴루스가 점점 자라고 있는 게 느껴져요 소설판도 있는 것 같은데 국내에는 아직 번역이 안 된 것 같구요 아직 황족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데 2황자가 일본인이라는 것이 이번 권에서 밝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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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늘도 훈훈한 이야기였다... 수공예 진상하러 가는 날 감기 걸려서 왕궁에 못 간 아게하. 근데 갔다가 오히려 더 큰 봉변당할뻔...신의 가호는 큰 재앙을 피하게 해주지만 소소한 불행은 지나쳐서 이번엔 감기 걸릴 걸로 재앙을 피한 셈이 된 듯 그리고 키쿠노이 가문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엄마아빠보다 6살짜리 주인공이 더 믿음직한데;; 아니 근데 주인공 아직 청소년도 아니구나...언제 자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