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실질적인 지침서가 되는 책을 구하려 했었으나 마땅한 책이 없었었다. 그러던 중에 주변사람의 권유로 논리적 글쓰기를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글쓰기를 즐기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글로 표현하지만 글쓰기를 통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시선을 제대로 전달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글쓰기의 논리적 전개에 대한 체계를 세우고 글을 쓴다면 좀더 사람들에게 편안하면서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내가 공부 할 수 있게 만든 책이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으며 알아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떤 목적으로 이 책을 구매 하려는지 알 수 없지만 글을 써야하는 상황은 매 순간 있을 수 있기에 한번쯤은 이 책을 사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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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 관련 책이나 e-learning에서 몇 차례 추천이 있어서 구입했다.
이집트 피라미드는 커다란 바위를 가져와 하나둘 다듬어서 만들어졌다. 저자는 글쓰기도 이와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순서에 있다. 이집트 피라미드는 아래부터 위로 쌓아간다. 하지만 저자는 '생각은 피라미드 구조로 위에서 아래로 배열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짧은 도입부와 함께 바로 예제로 들어간다. 문제를 읽고 책 뒷편에 있는 스티커를 떼어서 사각형 안에 붙인다. 이 방식은 처음에는 흥미롭지만 뒤로 갈수록 지루해진다. 다른 책이나 e-learning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본 것처럼 느껴진다.
각 파트의 첫번째 페이지 하단에는「이 부분과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려면《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제 O장을 참조하라」라는 문장으로 끝난다. 글쓰기를 배우려면 이 책보다 '논리의 기술'을 구입해야 할 듯 하다. 앞으로 구입할 계획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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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으로 읽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다
- 스킬은 지식이 아니라 습관이다
- 논리적 사고는 사고, 전달에 기본이다
몸에 습관이 될때까지 반복해서 훈련을 해야 한다
훈련을 위해 좋은 교본이다
- 가격만 본다면 눈물이 나온겠지만 도서관에서 빌려본다면 괜찮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