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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을 펼치는 순간 부자가 되는 것을 느꼈다.
"이책을 펼치는 순간 부자가 되는 것을 느꼈다." 내용보기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는 성공학의 바이블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부자에 관한 내용도 아니며, 성공학에 대한 내용도 아니다. 그러면서도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성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 이유는 이책은 바로 부자가 아닌 부자가 되는 사람, 성공이 아닌 성공할 사람에 대한 예기 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나와 있는 성공에 이
"이책을 펼치는 순간 부자가 되는 것을 느꼈다." 내용보기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는 성공학의 바이블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부자에 관한 내용도 아니며, 성공학에 대한 내용도 아니다. 그러면서도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성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 이유는 이책은 바로 부자가 아닌 부자가 되는 사람, 성공이 아닌 성공할 사람에 대한 예기 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나와 있는 성공에 이르는 어떤 방법론을 알기전에 뭔저 '종자돈 없이'를 읽어야지 수 많은 성공학 책들속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10배 100배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는 부자에 대한 개념과 측정에 있어서 부터 기존의 논리를 뒤집으며 시작한다. 부자에 대한 개념 또한 돈의 량이 아니라 '인간'-'현재의 능력' 이라는 관점에서 시작하고 있다. 또한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는 여러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담을 재시하였으나 이책에서 제시한 성공담과 성공사례들은 지나버린 과거의 성공사례들이 아닌 앞으로 성공할 사람들의 예기이다. 이는 성공의 원인을 '인간'의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사회적 환경이나 제약이 아닌 '인간의 능력'을 성공의 최우선 원칙으로 보고 과거 성공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才테크'를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에서는 '종자인간'과 '才테크'를 성공의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라고 재시하고 있으며, 이 또한 책을 읽어 나갈수록, 그리고 성공담을 읽을 수록 그 논리적 타당성과 확신을 더해간다. 이 책은 또한 한 분야의 상위 5%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극소수의 사람만이 성공한다'라고 하는 원칙과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성공원칙의 상호 모순되는 두가지 원칙을 동시에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극소수'와 '누구나'의 사이에 '종자인간'이라는 성공사례의 공통분모를 연결시킴으로써 '才테크'라는 성공에 이르는 가장 기초적이며 가장 중요한 원칙에 대한 이론을 완성 시켰다. 이 책은 삶을 아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과 자신의 처지를 환경탓 사회탓으로 돌리며 자기변명으로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에겐 자신의 신념에 대한 확신을 그렇지 못한 사람에겐 이 책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반성을 심어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n*****f 2005.01.07. 신고 공감 1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쉽지않은 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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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만들어준다는 책들이 넘친다. 모두들 이렇게 하면 부자된다는 것인데 읽고나면 왠지 허망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만 그럴듯하고 좀처럼 실천이 안되는, 교과서위주로 공부했더니 성적이 잘나왔다류의 이야기들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색다른듯하다. 누구나 부자가 될수있다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고수가 되지 않으면 부자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한다. 누구나
"쉽지않은 부자되기" 내용보기
부자 만들어준다는 책들이 넘친다. 모두들 이렇게 하면 부자된다는 것인데 읽고나면 왠지 허망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만 그럴듯하고 좀처럼 실천이 안되는, 교과서위주로 공부했더니 성적이 잘나왔다류의 이야기들뿐이다. 그런데 이 책은 좀 색다른듯하다. 누구나 부자가 될수있다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히려 고수가 되지 않으면 부자되기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한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같지만 여기서는 왠지 이 말이 절실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10개의 직업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자료로 꼼꼼이 부자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며 부자된 사례들에 대한 분석도 다른 책들과는 다른 시각인것이 흥미롭다.
r****l 2005.01.12.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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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쳐져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위한 신개념 재테크 전략
"뒤쳐져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위한 신개념 재테크 전략" 내용보기
요즘 친구들이나 직장동료과의 술자리나 모임에서 빠지지 않는 대화가 '부자'이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 사례가 단연 으뜸이다. 그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이제야 부자의 노하우가 알려지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부자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경쟁원칙에 따라 '그만큼 부동산 부자가 되는 것도 쉽지 않겠구나!'라
"뒤쳐져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위한 신개념 재테크 전략" 내용보기
요즘 친구들이나 직장동료과의 술자리나 모임에서 빠지지 않는 대화가 '부자'이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 사례가 단연 으뜸이다. 그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이제야 부자의 노하우가 알려지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론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부자가 되려고 노력한다면 경쟁원칙에 따라 '그만큼 부동산 부자가 되는 것도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도 스치게 되었다. 그 일례로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특별법이 위헌으로 결론나면서 종자돈을 가진 부자와 담보대출을 가지고 일확천금을 노린 사람들이 실패사례가 언론에 나오게 되면서 이런 나의 생각을 입증하는 것 같았다. 따라서 지금의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는것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차에 이 책을 접하고 난 후 부자전략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 종자돈보다는 종자인간이 되어라! - 財테크보다는 才테크를 하라! - 부동산 부자가 되기 보다는 생애부자가 되어라! 혹시 종자돈을 모아 과거시대에 돈을 번 방법으로 부자가 되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전략을 다시 세워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종자돈을 모아 10년 후에 지금 부자열풍에서 얘기하는 부동산부자 방식의 전략을 가지고 재테크를 하려고 하시는 분은 그 때 즈음이면 최소한 20년은 뒤진 부자노하우를 적용시키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사례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그만큼 부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가 다양해져서 사회가 풍요롭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 해의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 경제불황, 고용불안, 청년실업, 시장개방에 따른 변화의 시기에 살고 있는 지금 무엇을 할것인가를 고민하고 있거나 나와 같이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많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부자란 이런 사람들을 가리킨다. 첫째, 스스로 돈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현재 부자의 대열에 들어선 사람은 명실상부한 부자다. 둘째, 지금 당장 자산이 많지는 않아도 돈의 창출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가지고 있어 여생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생애소득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셋째, 부자는 출발선이 어디에 있었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10억 부채에서 1억 자산이 된 사람과 1억 자산에서 12억 자산이 된 사람은 늘어난 자산 액수는 동일하지만 돈의 창출 능력과 관리 능력에서 전자가 보다 뛰어난 부자의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현재 자산의 절대액은 많지만 원래 출발점의 자산 규모에서 크게 축소된 상태라면 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한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m******e 2005.01.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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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형 부자 - 才테크를 통한 종자인간
" 21세기형 부자 - 才테크를 통한 종자인간" 내용보기
“태어나면서부터 잘할 수 있는 일을 가진 사람은 없다.” (본문내용) 잘할 수 없는 일 속에서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잘할 수 없는 일을 잘할 수 있게 바꾸는 능력이 바로 내 자신 안에 있는 부동산임을 새삼 인식시켜주고 바로 그것에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임을 가르쳐준다 인간은 누구나 부자를 열망한다. 그러나 부자되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는 것 만큼 힘
" 21세기형 부자 - 才테크를 통한 종자인간" 내용보기
“태어나면서부터 잘할 수 있는 일을 가진 사람은 없다.” (본문내용) 잘할 수 없는 일 속에서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잘할 수 없는 일을 잘할 수 있게 바꾸는 능력이 바로 내 자신 안에 있는 부동산임을 새삼 인식시켜주고 바로 그것에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임을 가르쳐준다 인간은 누구나 부자를 열망한다. 그러나 부자되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는 것 만큼 힘들고 어렵다고 했다. 이 책에 소개된 20인의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는 어렵고 힘든 고지를 겪어낸 경우이다. 그들의 공통된 특성은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낸 것이다. 동시에 그들에게 부와 자신감까지 불어 넣어 주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변화의 시대에 변화를 즐기고 변화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읽고 그 가능성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했다.(본문내용) 종자돈이 없어 평생 부자의 대열에서 포기한 사람들은 이 책을 꼭 한번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솟구치는 힘을 느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부자의 능력을 갖춘 종자인간은 열정, 네트워크 , 지식 , 창의성 , 리더십 중 적어도 어느 하나를 갖춘 인간이다.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은 스스로 돈을 만들어 내거나 혹은 다른 사람으로 부터 돈을 끌어 모아 부자가 될 수 있다. 종자돈을 만들어 돈으로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종자인간이 되어 능력으로 돈을 만드는 것이다.(p74)
g*******2 2005.01.1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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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를 향한 항해의 나침반 -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부자를 향한 항해의 나침반 -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 내용보기
어느 새 우리사회에서 '부자되기'는 한때의 유행을 넘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소위 '부자 신드롬'에 대해서 아직도 물질주의의 미망에서 깨어나지 못했다거나 가치의 획일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충분히 일리 있는 지적이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 또는 후천적으로 습득한 재능을 바탕으로 성실한 자기경영을 통해 이룬 '부'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부자를 향한 항해의 나침반 -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 내용보기
어느 새 우리사회에서 '부자되기'는 한때의 유행을 넘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소위 '부자 신드롬'에 대해서 아직도 물질주의의 미망에서 깨어나지 못했다거나 가치의 획일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충분히 일리 있는 지적이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 또는 후천적으로 습득한 재능을 바탕으로 성실한 자기경영을 통해 이룬 '부'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박수를 쳐주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아닌가 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포착한 재(才)테크의 관점은 신선하면서도 시대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열정, 네트워크, 지식, 창의성, 리더십 등 개인의 5가지 소프트 파워가 성공의 촉매가 될 확률이 높아지는 시대가 되고 있다. 그러므로 능력의 크기보다는 능력의 질과 효율이 각광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 책이 알려주는 20명의 성공비결을 꼼꼼하게 챙겨 나의 것으로 꿰어두는 전략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저자인 백필규 박사는 성공학의 전도사로서 성공하고자 하는 분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어렴풋하게 감지하고 있던 '부자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다. 그는 부자의 세대교체, 스톡보다 플로우, 재산보다 재능,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을 강조한다. 3장에서는 종자돈 없이 돈을 만들어 내는 종자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5가지 소프트파워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하나하나 살펴 읽다보면 부자를 향한 항해에 나서려는 사람들의 불안감은 제거되고 자신이 쟁취하려는 과녁이 명확하고 또렷하게 눈 앞에 보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종자돈 없이 부자가 된 20인의 성공비결과 만나게 해주는 4장이다. 여기서 저자가 발로 뛰며 만나서 인터뷰하고 관찰한 종자인간들이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저자는 우선 직장과 사업에서의 성공법칙을 갈파하고, 인터넷, 프랜차이즈 등 보다 구체적인 비즈니스 영역에서 우뚝선 사람들의 비법을 친근하고 간결한 서술로써 소개하고 있다. 성공, 부자로 가는 길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경로보다 다양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여준 성공의 급소들과 열악한 환경을 극복한 성공인들의 모습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몸 속에서 잠자고 있는 더운 열정의 피를 격동시키는 데 모자람이 없어 보인다. 더욱이 저자가 말했듯이 비관론 일색인 우리사회의 분위기를 일신시킬 수 있는 모멘텀을 찾으려면 우리 국민 상당수가 才테크로 무장한 21세기형 생애부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자를 향한 항해의 나침반을 하나씩 챙겨야 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앞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이냐 주식이냐 같은 where가 아니라 프로냐 아마추어냐 혹은 고수냐 하수냐 같은 who가 훨씬 더 중요성을 갖게 된다"(265p)
s*****b 2005.01.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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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바라보는 직장인이 자신을 발견할 때 권하고 싶다
"40대를 바라보는 직장인이 자신을 발견할 때 권하고 싶다" 내용보기
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전공에 필요한 서적이외에는 별달리 관심이 없던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직장 생활에서 45세가 정년이라는 분위기가 보편화 되고 있는 현실 속에 과연 무엇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동기 부여를 해 주었다는 점이 고맙다. 이 책은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 준다기 보다는 '나는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옳을까.' 문제 의식을
"40대를 바라보는 직장인이 자신을 발견할 때 권하고 싶다" 내용보기
학교를 졸업한 이후로는 전공에 필요한 서적이외에는 별달리 관심이 없던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직장 생활에서 45세가 정년이라는 분위기가 보편화 되고 있는 현실 속에 과연 무엇을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동기 부여를 해 주었다는 점이 고맙다. 이 책은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 준다기 보다는 '나는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옳을까.' 문제 의식을 가지게 하였다. 40대의 주된 이야기는 주식, 부동산 등 어떻게 부자가 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50대에는 편하게 즐기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특별히 가진게 없는 나로서는 위축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제일 좋은 것은 나이가 70이 되어도 일을 하며 가정을 무리없이 이끌어 간다면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텐데. 현실이 만만치 않은게 사실이다. 지금은 특별히 내세울 게 없는 나. 책속에서 언급한 사람들은 대부분 30대 후반의 나이에 닥쳐온 현실을 극복하고자 자기만의 비결을 터득한 인생의 고수들이다. 그들의 공통된 특징을 논리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보면서 나와 비교를 해 본다. 어찌 보면 그 중에 어느 하나는 나도 노력하면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 주변 환경 속에서 서서히 지쳐가고 있던 나에게는 '다시 한번 나에 대해 잘 생각해 보고 시작하자'는 생각이 다시 살아 나니까 기분이 왠지 좋아진다. 훗 날 내가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의 하나가 되기를 기대한다.
j****2 2005.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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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본 질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한 부자 마인드 (성공 마인드)와 방법은 무엇인지, 부자되기 전략들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본 질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에 부자가 되기 위한 부자 마인드 (성공 마인드)와 방법은 무엇인지, 부자되기 전략들을 저는 이 책에서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평범했던 사람들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부자가 되어 가는 모습들은 내 속에 잠자고 있던 내 자신의 열정을 다시 깨우기에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한 가지 질문에 대답해 보자.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해 종자돈 1억을 만들어 그 돈을 부동산에 투자해 부자되겠다는 꿈을 가질 것인가? 아니면 자신을 1억 이상의 가치를 지닌 종자인간으로 만들어 부자의 꿈을 실현시킬 것인가? 종자돈이 부자를 만드는 씨앗이 되는 돈이라고 한다면, 종자인간은 부자될 자격과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21세기에 부자가 되려면 어디에 투자하느냐보다 프로나 고수가 될 수 있는 인간적 특성을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앞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이냐 주식이냐 같은 where가 아니라 프로냐 아마추어냐 혹은 고수냐 하수냐 같은 who가 훨씬 더 중요성을 갖게 된다 난관이 있어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할 수 없다면 그건 이미 기업가 정신이 아니다. 난관이 있어도 어떤 방법으로든 돌파하려고 할 때 비로소 기업가 정신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e*****1 2005.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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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과 종자인간 어느쪽이 만들기 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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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재테크책에서는 부자되려면 종자돈을 만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종자돈 대신 종자인간을 만들라고 말한다. 종자인간이란 풀어서 이야기하면 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인간이다. 열정, 네트워크, 지식, 아이디어, 리더십등 무형의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돈을 만드는 것과 무형의 재능을 만드는 것 중 어느 것이 쉬울까? 사람들은 아무래도 무형의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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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재테크책에서는 부자되려면 종자돈을 만들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종자돈 대신 종자인간을 만들라고 말한다. 종자인간이란 풀어서 이야기하면 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인간이다. 열정, 네트워크, 지식, 아이디어, 리더십등 무형의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돈을 만드는 것과 무형의 재능을 만드는 것 중 어느 것이 쉬울까? 사람들은 아무래도 무형의 것보다는 유형의것을 선택하는 것같다. 그러나 10억 재산을 가지고 있어도 한달 이자를 200만원도 채 받기 어려운 저금리시대에는 돈의 의미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같다. 뭐에 투자하면 얼마 번다는 식의 돈이야기 대신 구체적인 자료와 수치로 부자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저자의 식견이 돋보이는 책이다.
N******E 2005.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뭘해야 되는지 알고 싶죠?
"뭘해야 되는지 알고 싶죠?" 내용보기
인생을 살면서 가끔씩 벽에 부딪힙니다. 꿈과 현실은 멀고.... 바로 그럴때, 뭘해야 되는지 알고 싶죠? 누군가 조언도 듣고 싶고. 그러다 그때를 놓치면, 조언이 다 그게 그거지 하고 푸념을 하게 되죠, 시간이 흐르고 잊고 살죠. 그러다 또, 아주 자주 벽에 부딪힙니다. 꿈과 현실은 멀고.... 저도 20대 중반, 후반 30대 초반, 중반 뭔가 갈구했어요. 뭘해야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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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가끔씩 벽에 부딪힙니다. 꿈과 현실은 멀고.... 바로 그럴때, 뭘해야 되는지 알고 싶죠? 누군가 조언도 듣고 싶고. 그러다 그때를 놓치면, 조언이 다 그게 그거지 하고 푸념을 하게 되죠, 시간이 흐르고 잊고 살죠. 그러다 또, 아주 자주 벽에 부딪힙니다. 꿈과 현실은 멀고.... 저도 20대 중반, 후반 30대 초반, 중반 뭔가 갈구했어요. 뭘해야 되는지 알고 싶었죠. 책을 마구 읽었어요. 아주 많은 위안이 되었고, 내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었지만... 이 책은 딱 제가 필요한 걸 가르쳐 주는 군요. 자신에게 뭐가 필요한 지 모르시면 읽어보세요. 지금도 전 남보다 내세울게 많은 사람인데, 이 책에서 말하는 장점 2가지를 들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나의 그 장점들이 정말 월등한지, 5% 이던 2% 이던 돈을 벌 수 있을 만큼 월등하지 않아서.... 마케팅의 포지셔닝에서 처럼 나는 우선 전문가가 되지 못해서. 그러면서 더 많은 걸 잘하려고 여러 우물을 팠죠. 딱 1개를 먼저 파고, 그 담에 또 하나만 더 팔 걸.

[인상깊은구절]
장점 2가지
s*****m 2005.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종자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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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란 이런 사람들을 가리킨다. 첫째, 스스로 돈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현재 부자의 대열에 들어선 사람은 명실상부한 부자다. 둘째, 지금 당장 자산이 많지는 않아도 돈의 창출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가지고 있어 여생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생애소득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셋째, 부자는 출발선이 어디에 있었느냐에 따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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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란 이런 사람들을 가리킨다. 첫째, 스스로 돈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현재 부자의 대열에 들어선 사람은 명실상부한 부자다. 둘째, 지금 당장 자산이 많지는 않아도 돈의 창출 능력과 관리 능력을 가지고 있어 여생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생애소득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셋째, 부자는 출발선이 어디에 있었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10억 부채에서 1억 자산이 된 사람과 1억 자산에서 12억 자산이 된 사람은 늘어난 자산 액수는 동일하지만 돈의 창출 능력과 관리 능력에서 전자가 보다 뛰어난 부자의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현재 자산의 절대액은 많지만 원래 출발점의 자산 규모에서 크게 축소된 상태라면 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한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 p.46 당신이 만약 사회에 첫 출발을 하는 사람이라면 업무와 재테크 중 어느 한쪽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업무 쪽에 흥미가 있고 그 쪽이 장래 소득이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나 인정할 만한 수준이 될 때까지 업무에 매진해야 한다. 만약 재테크 쪽에 더 흥미가 있고 장래 소득도 그 쪽이 더 클 것 같으면 물론 재테크 실력을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요한 것은 어느 쪽을 택하든 상위 1%, 못해도 5%의 범위 내에는 들어가야 부자의 대열에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다는 것이다. 업무도 중간, 재테크도 중간인 사람이라면 직장에서는 도태되고 재테크에서는 실패가 거의 확실한 하위 5%의 사람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당신의 능력이 업무와 재테크에서 동시에 상위 5%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출중하다면 물론 양자를 병행해도 좋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렇지 못하다면 어느 한쪽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 당신이 먼저 해야 할 것은 財테크가 아니라 한 가지라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才테크이기 때문이다. --- p.50 才테크란 자기계발을 통해 전문지식을 키워 커리어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미래형 재테크다. --- p.66 부자되는 능력을 갖춘 종자인간은 열정, 네트워크, 지식, 창의성, 리더십 중 적어도 어느 하나를 갖춘 인간이다. 이런 능력을 갖춘 사람은 스스로 돈을 만들어 내거나 혹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돈을 끌어 모아 부자가 될 수 있다. 종자돈을 만들어 돈으로 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종자인간이 되어 돈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 자신에게 질문해 보자. 나의 열정을 믿고 사업자금으로 5,000만 원을 빌려줄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나의 네트워크를 보고 나에게 영업 책임을 맡겨줄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나의 지식을 신뢰하여 큰 프로젝트를 맡겨줄 사람이 주변에 있는가? 나의 창의성에 주목하여 남이 해결 못 하는 과제를 나에게 맡겨주는 사람이 있는가? 나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여 조직의 리더역할을 나에게 맡기는 사람이 있는가? 어느 하나라도 ?Yes’라고 답할 수 있다면 당신은 21세기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 p.74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무조건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의사나 변호사가 된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묻지마식으로 부동산에 투자했다가는 대박은커녕 쪽박을 찰 가능성이 크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는 의사나 변호사는 부자는커녕 채무를 잔뜩 진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다. 이제는 부자가 되려면 분야에 관계없이 상위 5%, 좀더 가혹하게 말하면 상위 1% 내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이 바로 평생 부를 누릴 수 있는 종자인간이다. --- p.265. --------------------------------------------------------------------------------------- 종자돈없이 부자가 되는 방법!!! 투자를 위해 종자돈을 모으는 것과 내스스로가 돈을 벌기위한 자질을 갖춘 종잔 인간이 되는 것... 어느 것이 정말 유용한 것일까? 종자돈없이 부자가 되는 방법... 그것은 종자인간이 되는 것이라는 데.... 난 종자 인간인가?
h******0 2006.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