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에 대한 기본서로서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시대와 주제에 따라 나뉘어져 내용도 충실하구요.
다만 제목과 사진이 틀린 것이 몇 개 있구,(그래도작품의 제목과 사진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행--:) 사진 상태가 별로 안좋다는 거. 물론 불화 자체 상태의 면도 있겠지만 사진 편집을 그다지 신경써서 하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확대 했을 때 깨지거나흐릿해진 것들도 더러 있구.. 그
불화에 대한 기본서로서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시대와 주제에 따라 나뉘어져 내용도 충실하구요.
다만 제목과 사진이 틀린 것이 몇 개 있구,(그래도작품의 제목과 사진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행--:) 사진 상태가 별로 안좋다는 거. 물론 불화 자체 상태의 면도 있겠지만 사진 편집을 그다지 신경써서 하지 않은 느낌이 듭니다. 확대 했을 때 깨지거나흐릿해진 것들도 더러 있구.. 그래서 작품 사진이 좀 죽은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