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3부작을 사고 싶었는데 작가의 사진을 본 적이 없어서
먼저 이 책을 샀다.
그리고..
처음 보았을 땐 너무 객관적인 사진이다 싶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뭔가 얘기하기 싶어하는듯한 느낌이랄까...
사진이 찍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