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책』은 정보 중심의 나무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다. 전국의 나무들을 직접 관찰하며 쓴 글이라 생생하고 신뢰감이 있다. 각 나무의 특징, 생태 등 다양한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주어 식물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어 이해도 쉽고, 도감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나무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독자에게는 매우 알찬 책이다. 참고용으로 두고두고 펼쳐볼
『나무 책』은 정보 중심의 나무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다. 전국의 나무들을 직접 관찰하며 쓴 글이라 생생하고 신뢰감이 있다. 각 나무의 특징, 생태 등 다양한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주어 식물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사진과 설명이 함께 있어 이해도 쉽고, 도감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나무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은 독자에게는 매우 알찬 책이다. 참고용으로 두고두고 펼쳐볼 가치가 있다.